불편한 글이라면 지워도 상관없겠습니다

남단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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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판에는 이 홈에 올려진 글 중에 이곳에서 따로 소개하고 싶은 글도 포함됩니다. 

불편한 글이라면 지워도 상관없겠습니다

청지기 0


서두를 필요가 없는데 서둘렀다면 저의 잘못입니다.
이글로 공회간에 오해나 분란을 일으키고 싶지는 않습니다.

감추어서 덕이 된다면 굳이 들어낼 필요가 없을줄 압니다.

저의 생각으로 묘지의 내부적 사정을 아시는 분이나 실무를 담당하셨던 분들은 인터넷 문명에 대한 혜택을 잘 모르니 저의 글을 읽을 여력도 없으실줄 압니다.

단지 공회에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면서 줏어 들었을 따름입니다.

그이외에는 아는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잘 알고 있다면.... 이렇게까지 용감하고 무식하게 끄집어 내지도 않았을 것입니다.

핵심의 요지는 언젠가 목사님묘지는 목사님의 유언대로 재조정될 날이 오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입니다.

장로교 선교사 언더우두 가문 3대가 한국에 뼈를 묻었을때 그들의 세상에서의 위대한 삶과 대조적으로 한줌의 흙으로 돌아갈때의 그 겸손함은 그들이 살아 있을때 입으로 말을 않해도 그 겸손함이 우러나는 것을 우리 공회인들이 한번 깊이 생각해 볼 문제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백목사님 묘지앞에서 기독교도의 생명이며 실체라고 할수 있는 청교도 정신이 털의 눈꼽만큼이라도 보인다면..... 이런 비참한 글은 올리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분은 청교도인을 닮았지만.....그분의 뜻대로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안타까울 뿐입니다.

첫번째 글의 문제부분은 자진 삭제하였습니다. 글의 흐름이 일관되지 않아도 양해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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