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체 없는 이론, 건설로 포장한 파괴 이론

남단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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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판에는 이 홈에 올려진 글 중에 이곳에서 따로 소개하고 싶은 글도 포함됩니다. 

실체 없는 이론, 건설로 포장한 파괴 이론

담당 1 1

이단을 대처하는 전문가는 남의 비리와 틀린 점만 들여다 본다. 정화조에 머리를 넣고 일일이 만져 본다.

정화조가 있어야 한다. 몸 속에도 대소변 통이 있다. 그런데 덮어 놓는다. 자연적으로 처리 되게 한다.


교회가 이단을 대처할 때는 늘 대소변을 생각하면 과유불급의 함정에 빠지지 않는다.

귀신은 이단을 만들어 이단에 끌리는 사람을 우선 수입으로 삼는다.

귀신의 다음 수입은 이단 논쟁 때문에 싫증을 내는 사람으로 수입을 삼는다. 이 것도 저 것도 싫다는 사람이 귀신의 것이다.

귀신의 마지막 수입은 이단에 빠지지 않으려고 이단을 연구하는 사람이다. 이단을 반대했는데 뒤에 보니 이단 포교자가 된다.


돈을 벌어 본 야당은 야당 노릇을 할 수 있다.

돈을 벌어 보지 않은 야당은 나라의 좀 벌레밖에 하지 못한다.

학생 때부터 부모 주는 돈으로 국가 발전에 티와 점과 흠만 찾던 이들이 지금은 국가의 안보와 경제를 논하고 있다.

목회를 해 보지 않은 이들이 교회를 논하듯이

믿어 보지도 않은 이들이 한국의 교계를 그들이 그려 본 이상의 세계로 실험을 하려는 것처럼.

자기 아들의 배에 칼을 들이 대며 실험을 하지는 않을 이들이다.


공회 노선의 여러 특색 중에 '실체' '실무' '실행'라는 강조가 있다.


연보를 해 본 목회자, 연보를 강조할 수 있다는 것이다.

땀을 흘려 본 목회자, 교인들에게 땀을 강조할 수 있다.

아이를 낳아 본 여성, 아이를 논할 수 있다고 말을 한다.


전도를 해 본 교인, 전도인이 될 수 있다. 전도인을 거쳐 본 사람, 전도사가 될 수 있다.

전도는 하지 않고 공부만 한 신학도는 신학자가 될 수는 있지만 전도사 될 수는 없다.

전도사를 만드려면 신학자라야 할까, 전도사라야 할까? 우리는 전도사라고 생각한다.

공회는 신학교로 목회자를 만들지 않고 교인 생활을 잘 한 사람을 목회자로 선발한다.


 


 


이단 전문가치고 목회를 제대로 한 사람은 없다.


이단 전문가치고 목회로 성공한 사람은 없다.


반대로 목회에 성공한 사람은 이단과 싸움을 전문하지 않는다. 그들을 쳐다 볼 시간이 없다.


앞으로 질주하여 달리다 보면 이단이 옆에 붙지를 못한다. 이단과 싸우는 방법이 이렇다.


교회가 세상과 싸우는 방법도 그렇다.


세상의 틀린 점을 연구하기 전에 세상을 초월해 버린다. 세상이 찔러 볼 틈이 없다. 거리가 멀기 때문이다.

교인 2021.03.22 09:17  
맞습니다.
제 코가 석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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