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당을 이긴 장마당! 개혁주의를 이긴 개혁주의교회 헌법은?

남단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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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판에는 이 홈에 올려진 글 중에 이곳에서 따로 소개하고 싶은 글도 포함됩니다. 

노동당을 이긴 장마당! 개혁주의를 이긴 개혁주의교회 헌법은?

담당 0 2
(21세기 최고의 모순 국가)
북한은 공산주의 국가다. 나라가 시키는 대로 하면 누구나 실력껏 일하고 필요한 만큼 먹고 살게 된다고 한다.
노동당이 이렇게 해 준다고 한다. 하나님은 할 수 있어도 그렇게 하지 않는다. 노동당은 하나님보다 더 낫단다.
자연으로 봐도 망할 수밖에 없지만 북한은 교회사의 특별한 교훈 때문에 하나님께서 세계에다 전시를 하셨다.
결국 북한 1990년대가 되면서 노동당의 경제 배급 체계는 전 국민을 굶어 죽게 만들었다. 뻔한 짓을 하다니...
그런데 다 굶어 죽은 것은 아니다. 왜 그럴까? 노동당이 먹여 주지 못하니 장마당이 생겨서 숨을 쉬게 되었다.
장마당이란 시장경제라는 말이고, 시장경제란 자본주의라는 말이니 장마당은 공산당이 싸워 없앨 원수이다.

북한은 1990년대부터 완벽하게 자본주의 국가가 되었다. 그런데도 죽어도 공산당 국가라고 우기고 있는 중이다.
왜? 공산주의 국가를 해 왔기 때문에 역사와 논리가 우선 완비 되어 있다. 공산국가는 공산 '독재'를 주장 한다.
모두를 먹이기 위해 불가피하게 일시 독재를 하겠다는 체제다. 망한 공산주의 속에 '독재' 하나만 필요했다.
그 독재는 한 사람을 위해 전 국민이 죽고 전 인류가 죽어도 상관이 없다는 것인데, 바로 이 인식이 제대로 된 자본주의다.
오늘의 자본주의는 발전 과정에서 모두가 죽으면 자기도 없다는 것을 알아 차려서 자기를 위해서라도 주변을 좀 챙긴다.
북한의 공산주의는 전부가 다 죽어도 상관이 없다는 정도니 공산주의가 그토록 몸서리 쳤던 원래 자본주의보다 더한 자본주의다.



(개혁주의 교회의 반개혁 헌법)
개혁주의 교회의 헌법은 교파에 상관 없이 헌법의 시작하는 부분에 '제1. 신앙자유' '제2. 교회자유'를 적는다.
이 것을 적어 놓고 나머지 모든 규정은 이 2가지 기본 원칙의 연장선에서 해석이나 이 기본원칙을 사실상 구체화한다.
천주교가 1인 독재를 통해 믿는 사람마다 따로 역사하는 성령의 인도를 막고 심지어 모두가 지킬 진리까지 막았으니
이런 일을 근본적으로 없애는 것이 개혁주의다. 여기에 윗글이 전한 교계 소식처럼 '여성안수' 문제도 포함이 된다.
여성안수 문제는 사실 개혁주의의 본질과 역사에서 그리 큰 사안은 아니었다.

개혁주의는 수 많은 특징이 있는데 그 중에 하나가 여성을 안수하지 않는다. 그 말은 여자는 목사 장로 집사를 하지 못한다.
목사 장로 집사 외에는 할 수 있는가? 이 3가지가 교회의 직분 전부다. 그래서 이를 '제직'이라 한다. 직책 전부가 제직이다.
전부 제 諸, 직책 직 職. 교회를 운영하는 가장 기본적인 직책을 이렇게 3가지로 잡고 나머지는 기능적 보충적 직책이다.

미국의 제대로 된 개혁주의 교회는 권사가 없다. 여자 집사도 없다. 한국의 개혁교회는 전부 여자 집사 권사롤 넘쳐 난다.
이 것이 개혁주의인가? 장마당이 있는 국가가 공산주의 국가일 수가 있는가? 하늘을 나는 물고기, 잠수하는 새 꼴이다.
아주 가끔, 아주 희귀하게 여성에게 집사를 세우지 않는 곳도 있다. 그런데 이들은 여자에게 집사 세우는 이들과 동역한다.
고후6:14 이하에서 그런 동역은 금지 시켜 놓았다. 함께 먹으면 한 몸이 되는 법이다. 고전10:18에서 금지하는 동참죄다.

그렇다면 여성에게 '집사' '목사' '장로'의 이름만 부르지 않고 실제로는 여성에게 그런 일을 맡기는 것이 괜찮을까?
구약은 눈에 보이는 것으로 우선 법을 삼고 그 법의 목적은 보이는 법을 지키게 한 다음에 가르쳐 나갔다.
신약은 신령한 이스라엘이니 보이는 법을 지킨다고 괜찮은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외식의 죄만 더할 뿐이다.

입만 열만 개혁신학을 외치는 이들,
실제로는 북한의 장마당처럼 공산당을 반대하는 시장경제로 30년을 먹고 살면서도 지금도 공산당을 숭배하는 것처럼
실제로는 개혁주의의 기본 원리는 철저히 짓밟으면서도 입으로는 지금도 개혁주의를 말한다. 슬픈 일이며 개탄할 일이다.

이 곳은 공회 노선이니 이런 글조차 그 시작도 그 마침도 그 중심에도 항상 나를 둔다.
공회는 개혁신학보다 더욱 공회라는 이름을 사용한다. 그런데 공회를 아는가? 공회만큼 공회 이름을 밟은 곳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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