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귀한 현상 - 미국의 저력을 중심으로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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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7 13:15
잘 살면 썩고 병든 사회가 되어 망한다. 로마와 중국의 제국들을 중심으로 동서양이 다 그렇고 한국의 모든 왕조도 그렇다.
못 먹고 굶주리면 거지 양아치 도적 몹쓸 인간이 되는데 어떤 경우는 이를 악 물고 일어 서서 오히려 전화위복이 되기도 한다.
개인적으로는 좋은 환경에서 더 좋게 나가고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는 사례가 많다. 그러나 많은 사람이 하나의 사회를 이루고
국가를 형성한 상황에서는 잘 살면 썩고 병든 사회가 되어 그 나라가 망하는 결과만 맺지 끝까지 이어 나간 경우는 없다.
미국이 20세기 초반에 세계를 석권한 후 20세기 중후반에 들어 서면서 사회적으로 부패 현상이 깊어 지자 모두 예측을 했다.
미국도 이제 제국의 멸망사를 따라 망하고 중국이 다시 일어 선다고 했습니다. 얼마 전까지 그렇게 될 줄 알았다.
그런데 미국은 아직도 건재하다. 내면을 들여다 보면 세계 최강의 나라인데 여전히 세계 곳곳의 전쟁터에 지원 병사들이 간다.
왜 미국은 최강 최부국이 되면 전쟁을 피하고 훗날 망하는 길을 걷지 않고 여전히 목숨을 걸고 전쟁을 하고 있을까?
무기와 기술의 발달에서 그 원인을 찾아 볼 수 있다. 현대전은 그 격차에 따라 사람의 숫자는 거의 필요가 없게 되어 간다.
그렇다 해도 일부는 있어야 한다. 미국의 내부에는 늘 호전적이어서 목숨을 걸 사람이 국가 운영에 필요한 만큼 이어 간다.
어느 사회든 체질적으로 모험을 좋아하고 피를 쉽게 흘리며 심지어 생사가 걸린 일을 쉽게 도전하는 체질의 사람은 있다.
현재 미국의 경우 이런 이들이 전쟁에 나서고 인간적으로 생각하기 어려운 특수 훈련이나 그런 직종에 계속 지원을 하고 있다.
그렇다 해도 과거 제국들은 그런 사람의 숫자가 소수라면 제국을 유지하지 못하는데 현대 국가의 기술에서는 가능하다.
이미 경제 최강국이 된 미국이 인원수로 계산할 수 없는 무기의 운영과 기술의 격차 때문에 소수의 호전적 군인만 있으면
어떤 전쟁도 해 낼 수 있다. 바로 이런 현상 때문에 중국과 북한의 반기독교 정권으로부터 한국은 미국의 보호를 받는다.
한국 교회도 북한 교회의 멸망과 핍박사를 보면 벌써 북한 꼴이 났어야 하는데 이상하게 남한 교회를 계속 지켜 주시고 있다.
미국도 역사 제국들처럼 멸망의 수렁에 빠져야 하는데 갈수록 2등 국가와 격차를 더욱 벌리고 있다. 왜 이렇게 하고 계실까?
코로나라는 방역 상황이 역사적으로 보면 그리 큰 전염병은 아닌데 21세기의 현황 때문에 마치 세상 종말처럼 난리다.
이런 상황까지 더해 보면 우리를 중심으로 한 한국의 상황, 중국과 북한의 상황, 미국의 세계 제패와 한국의 이해가 얽히며
우리는 우리의 신앙 때문에 벌써 교회 탄압기를 겪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신앙의 울타리 안에서 보호를 받고 있다.
하나님께서 일반 역사에서 없는 큰 일을 준비하고 있기 때문일 듯하다.
모든 형편 전부가 가리키는 지표가 예사롭지 않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의 부족을 더욱 실감하면서 더 큰 사명이나 환경을 각오하고 오늘 만전에 준비를 해야 한다.
못 먹고 굶주리면 거지 양아치 도적 몹쓸 인간이 되는데 어떤 경우는 이를 악 물고 일어 서서 오히려 전화위복이 되기도 한다.
개인적으로는 좋은 환경에서 더 좋게 나가고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는 사례가 많다. 그러나 많은 사람이 하나의 사회를 이루고
국가를 형성한 상황에서는 잘 살면 썩고 병든 사회가 되어 그 나라가 망하는 결과만 맺지 끝까지 이어 나간 경우는 없다.
미국이 20세기 초반에 세계를 석권한 후 20세기 중후반에 들어 서면서 사회적으로 부패 현상이 깊어 지자 모두 예측을 했다.
미국도 이제 제국의 멸망사를 따라 망하고 중국이 다시 일어 선다고 했습니다. 얼마 전까지 그렇게 될 줄 알았다.
그런데 미국은 아직도 건재하다. 내면을 들여다 보면 세계 최강의 나라인데 여전히 세계 곳곳의 전쟁터에 지원 병사들이 간다.
왜 미국은 최강 최부국이 되면 전쟁을 피하고 훗날 망하는 길을 걷지 않고 여전히 목숨을 걸고 전쟁을 하고 있을까?
무기와 기술의 발달에서 그 원인을 찾아 볼 수 있다. 현대전은 그 격차에 따라 사람의 숫자는 거의 필요가 없게 되어 간다.
그렇다 해도 일부는 있어야 한다. 미국의 내부에는 늘 호전적이어서 목숨을 걸 사람이 국가 운영에 필요한 만큼 이어 간다.
어느 사회든 체질적으로 모험을 좋아하고 피를 쉽게 흘리며 심지어 생사가 걸린 일을 쉽게 도전하는 체질의 사람은 있다.
현재 미국의 경우 이런 이들이 전쟁에 나서고 인간적으로 생각하기 어려운 특수 훈련이나 그런 직종에 계속 지원을 하고 있다.
그렇다 해도 과거 제국들은 그런 사람의 숫자가 소수라면 제국을 유지하지 못하는데 현대 국가의 기술에서는 가능하다.
이미 경제 최강국이 된 미국이 인원수로 계산할 수 없는 무기의 운영과 기술의 격차 때문에 소수의 호전적 군인만 있으면
어떤 전쟁도 해 낼 수 있다. 바로 이런 현상 때문에 중국과 북한의 반기독교 정권으로부터 한국은 미국의 보호를 받는다.
한국 교회도 북한 교회의 멸망과 핍박사를 보면 벌써 북한 꼴이 났어야 하는데 이상하게 남한 교회를 계속 지켜 주시고 있다.
미국도 역사 제국들처럼 멸망의 수렁에 빠져야 하는데 갈수록 2등 국가와 격차를 더욱 벌리고 있다. 왜 이렇게 하고 계실까?
코로나라는 방역 상황이 역사적으로 보면 그리 큰 전염병은 아닌데 21세기의 현황 때문에 마치 세상 종말처럼 난리다.
이런 상황까지 더해 보면 우리를 중심으로 한 한국의 상황, 중국과 북한의 상황, 미국의 세계 제패와 한국의 이해가 얽히며
우리는 우리의 신앙 때문에 벌써 교회 탄압기를 겪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신앙의 울타리 안에서 보호를 받고 있다.
하나님께서 일반 역사에서 없는 큰 일을 준비하고 있기 때문일 듯하다.
모든 형편 전부가 가리키는 지표가 예사롭지 않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의 부족을 더욱 실감하면서 더 큰 사명이나 환경을 각오하고 오늘 만전에 준비를 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