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성 범죄, 그 진행 과정을 살펴 본다.

남단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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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판에는 이 홈에 올려진 글 중에 이곳에서 따로 소개하고 싶은 글도 포함됩니다. 

오늘의 이성 범죄, 그 진행 과정을 살펴 본다.

담당 0 1
마24:38에서 노아 때를 요약하면서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고 있으면서'라고 했다.

 

이 4가지는 생존을 위한 기본 생활일 수도 있고, 이 4가지를 생존 차원에서 해결한 사람은 즐기기 위해 먹을 것을 찾아 맛집 유랑에 나서고, 커피의 종류를 수십 가지로 나누어 삶을 다양화한다. 이런 단계가 지나면 집에 있는 아내가 아니라 밖에서 다른 취향의 여자를 찾는다. 여자라고 그렇지 않겠는가? 당연히 다른 남자를 찾아 모두들 복잡하다. 남편만 자기를 볼 때와 밖에서 가서 다른 남자를 볼 때의 차림새에 정성이 아주 다른 듯하다. 사회 생활 중에 접하는 여성들을 볼 때, 저 사람들이 집에서 자기 남자에게 저렇게 정성을 다해 자기를 치장하여 자기 남자의 시선을 받으려 할까? 옛날 여성들은 밖으로 나가면 보자기로 뒤집어 쓴다. 남에게는 보이고 싶지 않다. 남에게는 이불 보따리 하나만 보여 준다. 집에 와서 자기 남자에게는 정성을 다한다.

 

 

별별 남녀 이성의 문제들을 접하고 있다. 결혼을 미루고 출산을 줄이거나 피하고, 남들에게 자기를 보라며 서로가 매장 전시품처럼 자기 몸과 옷으로 실컷 과시를 하고 있다. 80년대까지는 이런 옷 차림은 여자를 파는 골목에나 있었다. 지금은 초등학교 교실에도 여자 아이들의 인권을 보장한다며 그렇게 만들고 있다. 나이 든 학교장이 아이들에게 자기도 모르게 손이 가게 된 뉴스가 쏟아 진다. 그럴 때마다 세상 남자를 전부 범인 또는 잠재적인 범인으로 만들고 있다. 그럴 때마다 그런 지성인들이 자기도 모르게 자기 인생을 모두 망치도록 눈이 가고 손이 가도록 발광을 하는 현상에 대한 비판을 막느라고 정신이 없다.

 

먹고! 생존에 겨운 정도로 먹으면 건강에도 신앙에도 세상에도 좋다. 그 이상이면 성인병이 기다린다.

마시고! 인생을 생각하며 신앙의 경지를 향해 자기 마음을 다스릴 그런 기회에 좋은 음료 정도면 좋다.

그 이상으로 마시기 시작하면 그 인생은 끈 떨어 진 연이 되어 자타를 어지럽게 피곤하게 한다.

장가 들고! 본능적으로 여성을 찾게 되며 책임을 질 준비가 되면 주변에서 하나 챙겨 평생 그를 먹여

살리느라고 골 빠지게 살다 보면 작은 행복은 얻게 된다. 그 이상이 되면 고등 수학에 치인다.

시집 가고! 천하가 오늘 여성을 어떻게 미혹을 할지라도 아이 하나는 우주보다 귀하다. 대충 만나서

자기 아이 하나를 갖고 그 아이와 그 아이를 낳게 한 머저리를 바라 보며 평생을 바쁘게 살면

작은 행복은 얻게 된다. 이 것을 우습게 알고 목표를 그 이상으로 삼으면 지옥문이 열린다.

 

우리에게는 선택의 자유를 주셨다. 원대한 꿈을 가지고 영화나 소설의 주인공으로 살고 싶은가? 말리는 사람이 없다. 그런 위대한 사람이 되도록 해 보시라. 예전에는 어느 집이든 뒷 동산에 달이 걸리면 아이들이 달을 따러 나간다. 나가는 ㄴ들은 철이 없다. 나가 봤던 형들은 나가지 않고 말린다. 철이 들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철이 들었다'는 표현은 '겪어 봤다'라는 뜻이다. 남이 걸어 간 길을 유심히 보며 참고해도 되고, 용감하게 개척해도 된다. 진리의 길, 주님이 인도하는 길은 남을 따라 갈 것이 아니라 혼자 가는 길이며 늘 개척의 길로 가는 법이다. 그 외에 일반 세상 현상은 남을 잘 살피면 지혜로운 사람이 된다. 허비 손실 낭비가 없다. 없어야 혼자 가야 할 개척의 길에 가져 갈 것이 많아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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