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당의 전면 폐쇄! 대구공회는 존립을 논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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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21 09:10
1989년 8월 27일의 백 목사님 장례 이후
총공회와 서부교회 안에는 '백영희 생전의 설교를 사후 예배 시간에 복습하는 재독 설교로 사용할 수 있는가?'라는 문제로 남정교회와 서정교회로 장차 개척할 분들은 '우상 예배'라며 반대를 했고, 현재 서부교회를 고수하는 분들은 예배 중의 '설교란 다양'할 수 있다며 찬성을 했다. 반대한 측은 총공회적으로 대구공회라고 통칭이 되어 오늘 100여개 교회를 가진 거창의 내오 기도원에 본부를 두고 있다. 찬성한 측은 총공회적으로 부산공회라는 통칭으로 오늘 100여개 교회로 내려 오고 있다.
대구공회는 총공회 교단을 둘로 쪼개며 그들을 반대하는 이들을 한꺼번에 제명을 해 버렸다. 중세 천주교로 말하면 처형을 해 버렸고, 북한으로 말하면 공민권을 박탈하고 정치범 수용소로 보내 버렸다. 대구공회의 논리는 '예배란, 살아 있는 사람이 몸으로 강단에 서야 하고 온 교인들은 그 앞에서 몸으로 예배를 드려야 한다'는 논리였다. 당시 연구소는 본당이 비좁으면 부속건물 유아실 별관에서 예배를 드려야 하는데 방송으로 연결해야 한다면 이 것도 금지하느냐고 물었다. 롬12장의 산제사를 대구공회는 당시 산 사람의 몸으로 예배를 드려야 한다면서 동문서답으로 논점을 끌고 나갔다. 요즘 좌파들의 방식이다. 감정을 자극을 하여 군중을 원하는 방향으로 돌려 놓는다. 그렇게 하면 우선은 쉽게 장악할 수 있다. 문제는 세월이 지나면 다 드러난다. 그런데 세월 속에 군중이란 논점을 잊어 버린다. 이런 것을 우민화라 한다. 눈을 멀게 만들고 끌어 간다. 맹목적이라고 한다.
부산공회는 이단이나 우상화라는 비판을 들어 가면서 '예배'란 몸이 예배당에 와야만 하는 것이 아니라 출타, 입원, 출산 때문에 장소를 따로 할 수 있다고 했다. 예배의 은혜란 예배의 말씀을 통해 성령이 깨닫게 할 때 은혜가 되는 것이고, 그 깨달음에 자기 몸이 순종을 할 때 산 제사'라고 한다. 코로나19를 핑계로 정권은 서울을 19일부터 부산을 20일부터 단 1명의 교인도 출입을 하지 못하게 완벽하게 폐쇄를 해 버렸다. 부산공회는 전염 질병 때문에 방송을 통해 또는 재독을 통해 연결을 하나로 하든 각자 하든 예배가 된다는 주장을 해 왔다. 1989년부터. 대구공회는 이를 우상죄라고 정죄를 했다.
대구공회에 양심이 있는 분이 있다면 1989년의 '예배론'을 회개 하든 아니면 정부에 맞서 예배를 전면 진행해야 한다. 말이란 누구든지 할 수 있다. 그러나 세월이라는 것이 그 말을 거짓 선지자의 헛 점인지 선지자의 예언인지 드러 낸다.
공회는 늘 세상에게 어떤 박해를 각오해도 신앙을 지키자고 가르쳤고 준비해 왔다. 그런데 이렇게 준비를 철저하게 하다 보면 실제로 세상에게 박해를 받을 일이 거의 없다. 이런 사람에게 오는 진짜 환란은 2013년부터 시작 된 저작권이었다. 그 환란이 공회적으로 최근 코로나 사태보다 비교할 수 없게 더 큰 문제였으나 저작권 문제를 문제라고 보는 이들은 거의 없었다. 바로 그들에게는 코로나 같은 환란이 닥친다. 그런데도 그냥 2주 정도 문을 닫으면 되겠지 라고 무심코 넘어 가는 이들은 이미 역사성도 자기 교리와 노선도 자기가 뿌린 씨와 자기가 깨뜨린 공회의 분열에 대한 책임에도 감각조차 없는 사람이 되었다. 이런 사람을 우리는 치매라고 한다. 또는 식물인간이라 한다. 교회가 이렇게 되면 우리는 죽은 교회라 한다.
최근 여러 상황에서 대구공회는 총공회 전체 5개 공회 중에 모든 면에서 제일 우수했고 대표적이었다.
그렇다고 해서 1989년에 재독을 우상죄로 정죄한 과거가 없어 지지 않는다. 이 문제를 해결해야 촛대가 대구공회로 갈 수 있다. 아직은 아니다. 대구공회가 재독 문제만 정리하면 부공3은 대구공회와 다를 것이 없는 한 공회다. 따로 합할 것도 없다. 그냥 하나다. 타 교단은 법적으로 절차적으로 제도적으로 합해야 하나다. 공회는 노선이 같으면 하나다. 모이는 장소가 다르면 80년대까지는 지방공회를 달리 하고, 오늘은 사명을 달리 할 뿐이다. 총공회의 '총'이라는 뜻에는 지역 총합만을 말하지 않았다.
참고로,
재독을 어떻게 사용하느냐를 두고 '예수님 재림 때까지 무조건 그대로'를 주장한 곳은 부공1과 4, 그들의 지도자는 백순희 백명희라는 백 목사님의 큰 딸과 막내 딸이다. 그 분들이나 그 분들의 남편이 설교할 때는 설교도 가능하지만 그 외의 인물이 설교하는 것은 원칙적으로 막고 나섰다. 부공2는 재독은 적절히 사용한다는 정도다. 부공3은 재독 이상의 은혜를 찾을 길은 없으나 때가 되면 노력이라도 해 봐야 한다는 입장이다.
총공회와 서부교회 안에는 '백영희 생전의 설교를 사후 예배 시간에 복습하는 재독 설교로 사용할 수 있는가?'라는 문제로 남정교회와 서정교회로 장차 개척할 분들은 '우상 예배'라며 반대를 했고, 현재 서부교회를 고수하는 분들은 예배 중의 '설교란 다양'할 수 있다며 찬성을 했다. 반대한 측은 총공회적으로 대구공회라고 통칭이 되어 오늘 100여개 교회를 가진 거창의 내오 기도원에 본부를 두고 있다. 찬성한 측은 총공회적으로 부산공회라는 통칭으로 오늘 100여개 교회로 내려 오고 있다.
대구공회는 총공회 교단을 둘로 쪼개며 그들을 반대하는 이들을 한꺼번에 제명을 해 버렸다. 중세 천주교로 말하면 처형을 해 버렸고, 북한으로 말하면 공민권을 박탈하고 정치범 수용소로 보내 버렸다. 대구공회의 논리는 '예배란, 살아 있는 사람이 몸으로 강단에 서야 하고 온 교인들은 그 앞에서 몸으로 예배를 드려야 한다'는 논리였다. 당시 연구소는 본당이 비좁으면 부속건물 유아실 별관에서 예배를 드려야 하는데 방송으로 연결해야 한다면 이 것도 금지하느냐고 물었다. 롬12장의 산제사를 대구공회는 당시 산 사람의 몸으로 예배를 드려야 한다면서 동문서답으로 논점을 끌고 나갔다. 요즘 좌파들의 방식이다. 감정을 자극을 하여 군중을 원하는 방향으로 돌려 놓는다. 그렇게 하면 우선은 쉽게 장악할 수 있다. 문제는 세월이 지나면 다 드러난다. 그런데 세월 속에 군중이란 논점을 잊어 버린다. 이런 것을 우민화라 한다. 눈을 멀게 만들고 끌어 간다. 맹목적이라고 한다.
부산공회는 이단이나 우상화라는 비판을 들어 가면서 '예배'란 몸이 예배당에 와야만 하는 것이 아니라 출타, 입원, 출산 때문에 장소를 따로 할 수 있다고 했다. 예배의 은혜란 예배의 말씀을 통해 성령이 깨닫게 할 때 은혜가 되는 것이고, 그 깨달음에 자기 몸이 순종을 할 때 산 제사'라고 한다. 코로나19를 핑계로 정권은 서울을 19일부터 부산을 20일부터 단 1명의 교인도 출입을 하지 못하게 완벽하게 폐쇄를 해 버렸다. 부산공회는 전염 질병 때문에 방송을 통해 또는 재독을 통해 연결을 하나로 하든 각자 하든 예배가 된다는 주장을 해 왔다. 1989년부터. 대구공회는 이를 우상죄라고 정죄를 했다.
대구공회에 양심이 있는 분이 있다면 1989년의 '예배론'을 회개 하든 아니면 정부에 맞서 예배를 전면 진행해야 한다. 말이란 누구든지 할 수 있다. 그러나 세월이라는 것이 그 말을 거짓 선지자의 헛 점인지 선지자의 예언인지 드러 낸다.
공회는 늘 세상에게 어떤 박해를 각오해도 신앙을 지키자고 가르쳤고 준비해 왔다. 그런데 이렇게 준비를 철저하게 하다 보면 실제로 세상에게 박해를 받을 일이 거의 없다. 이런 사람에게 오는 진짜 환란은 2013년부터 시작 된 저작권이었다. 그 환란이 공회적으로 최근 코로나 사태보다 비교할 수 없게 더 큰 문제였으나 저작권 문제를 문제라고 보는 이들은 거의 없었다. 바로 그들에게는 코로나 같은 환란이 닥친다. 그런데도 그냥 2주 정도 문을 닫으면 되겠지 라고 무심코 넘어 가는 이들은 이미 역사성도 자기 교리와 노선도 자기가 뿌린 씨와 자기가 깨뜨린 공회의 분열에 대한 책임에도 감각조차 없는 사람이 되었다. 이런 사람을 우리는 치매라고 한다. 또는 식물인간이라 한다. 교회가 이렇게 되면 우리는 죽은 교회라 한다.
최근 여러 상황에서 대구공회는 총공회 전체 5개 공회 중에 모든 면에서 제일 우수했고 대표적이었다.
그렇다고 해서 1989년에 재독을 우상죄로 정죄한 과거가 없어 지지 않는다. 이 문제를 해결해야 촛대가 대구공회로 갈 수 있다. 아직은 아니다. 대구공회가 재독 문제만 정리하면 부공3은 대구공회와 다를 것이 없는 한 공회다. 따로 합할 것도 없다. 그냥 하나다. 타 교단은 법적으로 절차적으로 제도적으로 합해야 하나다. 공회는 노선이 같으면 하나다. 모이는 장소가 다르면 80년대까지는 지방공회를 달리 하고, 오늘은 사명을 달리 할 뿐이다. 총공회의 '총'이라는 뜻에는 지역 총합만을 말하지 않았다.
참고로,
재독을 어떻게 사용하느냐를 두고 '예수님 재림 때까지 무조건 그대로'를 주장한 곳은 부공1과 4, 그들의 지도자는 백순희 백명희라는 백 목사님의 큰 딸과 막내 딸이다. 그 분들이나 그 분들의 남편이 설교할 때는 설교도 가능하지만 그 외의 인물이 설교하는 것은 원칙적으로 막고 나섰다. 부공2는 재독은 적절히 사용한다는 정도다. 부공3은 재독 이상의 은혜를 찾을 길은 없으나 때가 되면 노력이라도 해 봐야 한다는 입장이다.

고신 총회의 이단대책위원회 사이트에 올려 진 입장이다.
'무분별한 인터넷 설교 청취의 문제점과 대책 - 한사랑교회 전임목사 전 태
.....
정말 해괴한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 죽은 목사의 설교동영상을 보면서 예배를 드리는 사람들이 있다. 교회는 나가지 아니하고 인터넷 유투브 동영상 설교에 심취해 있는 사람들도 있다. 교회가기는 싫고 신앙양심은 아직 남아 있어 컴퓨터 앞에 앉아서 스스로 예배를 드리고 있다고 착각하는 신자들이 많이 있다....
http://www.kcnp.com/news/view.php?no=5442
고신 총회 이단대책위가 '전광훈 목사는 이단 옹호자'로 정죄하고 한기총은 '이단옹호단체'로 정죄를 했다. 고신? 이 동네는 걸핏하면 십자가에 대못을 박고 본다. 문선명 박태선을 박으며 옆 자리에 '공회'도 한 번 박았다. 아니면? 말고! 그냥 지우개로 지웠다. 이전에는 있었는데... 전광훈과 한기총? 공회는 그들과 다르다. 그래서 그 곳에 가입한 적이 없다. 고신은 한기총 핵심이었다. 투표에서 지니까 탈퇴했다. 그리고 이단으로 정죄했다. 그런 식이니 조 장관처럼 학자 시절에 실컷 못 박던 그 못으로 자기 차례가 되자 못을 박아 버렸다. 아프니까 그 때서야 이런저런 말을 한다.
과거 공회에 있다가 이후에 '고려개혁?' 중국공회도 이단. 이단옹호... 함부로 못을 박고 있다. 주일학교 신발 주머니를 교리라고 적어 놓은 분이니 무슨 말이든 하지 못할까. 못을 박다가... 아니면?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