әО·ҙҪАҙПҙЩ.
ұЧіЙ
0
2004.05.20 00:00
일전에 교회문제로 글을 올렸던 사람입니다.
총공회식 신앙생활(?)을 사모하지만 소속이 대구공회쪽이라 고민을 많이 하는 편입니다. 여전히 예배재독은 용납이 안되지만 이제 재독집회는 인정이 되는군요...
아시다시피 대구공회에서 예전 백목사님께 듣던 그 말씀을 제대로 전하는 목회자가 희귀합니다...신앙생활 모습도 옛날에 잘 쓰던 말로 많이 변질되었다고 보구요...거의 일반교단과 별 차이가 없다고 하는게 솔직한 표현이겠죠..
그래도 이렇게 보수해나가는 모습을 멀리서나마 보니까 제 일처럼 기쁘군요...
목사님 ..건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