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욕

남단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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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판에는 이 홈에 올려진 글 중에 이곳에서 따로 소개하고 싶은 글도 포함됩니다. 

사욕

교인 1 1
주일 새벽 말씀의 은혜가 가장 크도다.

자기 중심의 사욕이 제일 큰 문제라 배부르니까 밥 투정한다면 3일 굶겨 놓으면 바로 해결이다 사욕의 욕심을 없애 버리면 만사 다 해결된다 유브라데 4천사를 풀어 버리니 교회가 세상이 되어 버렸다 교회 1층이 목욕탕 까페 세상과 교회가 섞여 버렸다 내 속에도 잘못된 사상 지식이 들어와
나를 점령하고 있다 하나님이 없으니 이런 것을 가르치는구나 반대 지식도 필요해서 보여주시는구나 잘못된 지식 따라가지 말아라

사욕 때문에 가정이 고통이라 매일의 현실은 말세라 요한계시록 10장에 앞으로 닥칠 대접 재앙을 준비하라 성도들아 성경책을 먹어 버려라 카톡, 유튜브 하는 시간이 하루 3시간이면 적어도 성경읽기도 3시간은 성경 붙잡고 씨름해야 이게 정상이다 세상 지식은 3시간 보면서
성경은 꼴랑 30분이면 중생된 영이 굶주려 힘이 없어 자기 중심이라는 마음의 사욕을 제어할 수가 없다

반은 참말, 반은 거짓말 좌파 유튜버보다 어중간한 우파 유튜버가 더 위험할 수 있다 유튜브를 잠시 중단하고
성경으로 돌아가라 인터넷 중독을 성경 중독으로 바꾸면 세상이 달리 보인다

트럼프는 누구며 시진핑은 누군가?
문재인은 누구며 김정은은 누군가?

다른 사람의 잘 잘못을 따져 보고 결국엔 나 자신을 바로 깨닫고 나를 먼저 고치는 것이 복된 신앙인의 자세인데 다른 사람을 평가하기는 참 잘하는데 정작 나를 바로 보라고 거울로 주신 주변 현실의 수많은 사람들인데 왜 나는 바로 못 보는가? 내 속 사욕이 들어서 참 문제라


보라 네 속에 들보가 있는데
어찌하여 형제에게 말하기를
나로 네 눈 속에 있는 티를 빼게 하라 하겠느냐?


남편이 바람을 피웠다면 아내 입장에서는 남편의 잘못을 따지기 전에 가장 먼저는 자기 자신을 돌아보아 부부는 한 몸이니 혹 내 속에 외간 남자를 마음에 품은 적은 없는가? 주님 대신 세상 것 쇼핑중독. 인터넷 중독에 빠져 신앙 외도를 하고 있는 내 자신을 책망하는 결과가 남편에게 나타난 것은 아닐까? 남편의 부정에 화낼 것이 아니라 내 속 사욕에 속아 신앙 외도에 빠진 나 자신의 모습에 먼저 분을 내고 이를 갈라 자녀가 가출을 하면 부모가 무료한 일상을 벗어나고파 일탈을 꿈꾼 것이고 부부 중 남편이나 아내가 상대방이 외도를 했다면 나 자신부터 돌아보는 것이 정상인데 이게 참 안됩니다 사욕 때문에.

부부 이혼 원인의 1순위가 사욕 때문이 맞습니까? 교인이 정든 교회를 떠나면 교인의 사욕이 먼저입니까? 목회 잘못이 먼저입니까? 공회의 노선 나뉨이 사욕 때문입니까? 사욕이라는 뚜껑을 덥고 용접을 해 버리면 쉽게 끝날 일인데 말처럼 그리 쉽지만은 않아 보입니다 7년이면 전쟁이 끝날 줄 알았는데 70년이 넘도록 통일되지 않고 있는 남한과 북한처럼. 북한에도 신앙의 봄은 오는가? 북 이스라엘과 남 유다가 통일되어 자유롭게 왕래할 날이 오겠는가? 주님 오실 날도 멀쟎았는데.......,

관리자님에게 부탁드립니다. 남단의 운영 취지에 부적합하다면 삭제해 주셨으면.
서기 2020.06.07 06:49  
* 남단과 발언 게시판
이 곳은 이 곳을 운영하는 '직원'들이 이 곳의 연구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나오는 감탄이나 탄식을 적는 곳입니다. 직원이 아닌 분이 적는 곳은 '발언' 게시판으로 2 곳을 따로 열어 놓았습니다. 한 곳은 총공회 사안에 대한 발언이고, 한 곳은 이 노선에서 본 총공회 외부의 일반 신앙에 대한 발언입니다.

* 남단의 경우
이 곳은 '직원'이 적는 곳이나 직원이라는 개념을 딱히 정해 놓지 않았습니다. 직원의 글이 연구소에 맞지 않으면 직원이라도 비직원적 글이고, 비직원이라도 이 곳의 방향에 맞으면 직원적 글이 됩니다. 윗 글은 조금 애매한 부분이 있습니다. 윗 글의 탄식은 이 노선의 정중앙에서 가장 원칙적으로 글을 적었습니다. 그런데 연구소는 '현실'과 '목회'라는 전제 하에 연구하는 곳이므로 현재 교계나 세상이나 어떤 현실이 좌측으로 기울어 져 있을 때는 중앙에 갖다 놓기 위해 좌측을 집중적으로 비판하고, 만일 전체의 방향이 우측으로 기울어 졌던 UN군 철수 반대 운동과 같은 시절에는 우측을 강하게 비판해 왔었습니다. 이렇게 본다면 현재 우리 사회는 해괴하게도 좌측으로 기울어 진 상황이므로 현 시점의 연구소 직원의 글이면 북한과 중국의 종속국이 되려고 5천만이 단합한 상황을 늘 우려하는 것이 맞습니다.

* 일단
이런 글들이 여러 개라면 위에 있는 '총공회/발언' 게시판으로 이동할 글이지만 이 곳의 글은 제한 없이 등재가 가능한데도 이 곳을 방문하는 모든 종류의 분들이 이 곳의 성향과 방향을 거의 맞춰 오셨다는 점에서 이 번 글은 이 곳에 두겠습니다. 이 글 때문에 이 곳의 성향과 남단 게시판의 성격을 더 구체적으로 안내하는 기회가 된 점까지 고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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