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사후 30년을 돌아 보며 - 연구소의 역사적 고찰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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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1 16:02
목록에 표시 된 큰 제목의 A B C, 작은 제목의 (1) (2) (3)은 글의 내용에 따른 분류가 아니라 글을 올리는 순서입니다.
글의 순서는 다른 사람의 다른 글들을 가리지 않게 하려고 10개 정도씩 글을 묶어서 올리는 과정에 붙인 표시일 뿐입니다.
이 글들은,
'직원용 공용 자료'에 있던 연구부장의 자료 중 외부에 알리고 싶은 내용을 서기가 읽기 편하게 약간을 손을 보고 등재합니다. 연구부장과 직원들은 노선을 정리하고 외부 질문에 발언 답변 안내 할 일이 많아서 여러 형태로 공유하는 자료가 있습니다.
현재 백영희 목사님의 자녀들이 수백 건으로 고소를 하는 상황에서 연구부장은 소속과 활동을 극히 조심하고 있는 상황이고 연구소는 여전히 해야 할 일도 있고 전할 내용도 있어 직원들이 대신하는 중이며 이 글들도 그런 활동의 일환입니다.
회의나 설교를 포함하고 개인을 지도하는 과정에 남겨 진 문서나 녹취 등의 여러 기록을 서기가 3자로서 대신 정리하다 보니 글을 전개하는 기준을 '나'라는 1인칭으로 바꾸고 사건의 시점이나 내용을 재조정 하는 과정이 있었으니 감안하기 바랍니다
글의 순서는 다른 사람의 다른 글들을 가리지 않게 하려고 10개 정도씩 글을 묶어서 올리는 과정에 붙인 표시일 뿐입니다.
이 글들은,
'직원용 공용 자료'에 있던 연구부장의 자료 중 외부에 알리고 싶은 내용을 서기가 읽기 편하게 약간을 손을 보고 등재합니다. 연구부장과 직원들은 노선을 정리하고 외부 질문에 발언 답변 안내 할 일이 많아서 여러 형태로 공유하는 자료가 있습니다.
현재 백영희 목사님의 자녀들이 수백 건으로 고소를 하는 상황에서 연구부장은 소속과 활동을 극히 조심하고 있는 상황이고 연구소는 여전히 해야 할 일도 있고 전할 내용도 있어 직원들이 대신하는 중이며 이 글들도 그런 활동의 일환입니다.
회의나 설교를 포함하고 개인을 지도하는 과정에 남겨 진 문서나 녹취 등의 여러 기록을 서기가 3자로서 대신 정리하다 보니 글을 전개하는 기준을 '나'라는 1인칭으로 바꾸고 사건의 시점이나 내용을 재조정 하는 과정이 있었으니 감안하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