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어느 장관, 공회의 어느 장관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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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8 10:35
두 달 간 온 나라는 어느 장관 하나의 비리와 불법과 모순과 이중 행동을 놓고 소용돌이다. 이 정도면 6.25 전쟁 기사 정도다.
숨을 쉬고 사는 이상 이 나라 누구라도 이 소식을 접하지 않을 수 없다. 그런데 꼭 공회 내의 한 인물을 대비하게 만든다.
(차기)
그 장관은 현 정권에서 경력을 관리하여 다음에 이 나라를 운영할 대통령이 되고도 남을 인물이다. 곧 그렇게 될 뻔 했다.
공회의 이 인물은 남들은 몰라도 본인은 평생 공회의 다음을 운영하고자 노력했다. 그렇게 될 마지막 수단을 거의 가졌다.
(출신)
그 장관은 서부교회를 중심으로 그 주변에서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를 다녔다. 돌고 돌아도 대신동 주변이었다.
공회의 이 인물은 서부교회를 중심으로 초등학교부터 모든 과정을 다 거쳤다. 돌고 돌아도 늘 대신동 주변을 돌았다.
(외견)
그 장관의 학벌과 실력은 화려하다. 인물은 항상 돋보이고 깔끔하다. 머리카락 하나도 인기 관리를 위해 손 본 듯했다.
공회의 이 인물의 학벌도 화려하다. 외모를 헛점 없이 단정하게 관리한다. 어디에 내놓아도 출중한 인물로 보인다 한다.
(자녀)
그 장관의 자녀들은 국내외에 하려한 과정을 밟고 있다. 그러나 부모 정도는 아닌 듯하다. 부모가 그렇게 만든 것 같다.
공회의 이 인물의 자녀들의 국내외 과정은 훨씬 화려하다. 더욱 탁월한 부모가 만들어 더욱 아득히 높게 세운 것 같다.
(평생)
그 장관은 평생 옳은 말만 했다. 그래서 전 국민은 그가 정말 옳고 깨끗하며 만 백성을 사랑하는 맑디 맑은 인물인 줄 알았다.
공회의 이 인물이 한 번씩 발표를 하면 흠도 점도 없는 하늘의 영생을 외쳤다. 그의 출신과 위치 때문에 더욱 그렇게 보였다.
(정체)
그런데 최근 그가 지난 날 했던 말과 그의 속에 들어 있는 내면이 하나씩 공개가 되었다. 그런데 아는 사람은 다 알고 있었다.
공회의 이 인물도 최근 자신의 내면을 곳곳에 표시했다. 최소한 그의 지난 날과는 완전히 정반대다. 이제 모두 알게 되었다.
하나님은 어느 교회나 어느 교인이라도, 그를 인도하시는 방법으로 성경을 주시고 양심을 통해 성령으로 인도를 하신다.
하나님은 어느 교회나 어느 교인이라도, 그에게 주신 성경과 성령으로는 주관에 빠지기 쉬우므로 자연 환경을 동원하신다.
하나님은 어느 시대나 어느 지역을 맡긴 특별한 교회나 교인에게는 그 시대와 그 지역의 자연과 세상을 통해 밝히 보이신다.
한국의 사회와 자연 환경은 한국에 위치한 한국 교회와 우리 교인의 내면을 알리고 앞 날에 대한 주님의 뜻을 보여 준다.
공회처럼 특별한 위치와 사명을 가진 교회는 이 나라와 함께 세계의 상황을 볼 때 하나님이 뜻을 더욱 잘 살필 수 있다.
과거 김영삼 정권이 시작될 때 공회는 서부교회와 부산공회를 읽은 적이 있다.
얼마 전 박근혜 정권의 마지막 모습을 통해 공회는 서부교회 4층을 읽은 적이 있다.
지금 남북의 관계, 미국과 중국의 대치, 남북과 일본의 관계, 그리고 우리는 문재인 정권과 조국 장관을 보면서
우리는 우리에게 무엇을 보여 주시는지 볼 수가 있다.
이전에는 자세히 실명으로 최대한 설명을 했다. 지금은 세상 나라와 맞서 싸울 사안이 아니어서 방향만 말하고 있다.
자세히 말할수록 배우는 사람은 도움이 된다. 그러나 구체적으로 말할수록 각자 자기 공부와 발전에는 장애가 될 수 있다.
백 목사님 역시 그렇게 조절을 했다. 80년대가 들어 서면서 국내 좌익에 대해서는 이름을 생략하면서 그냥 넘어 갔다.
그 대신 남한 사회와 한국 교회를 위해 세상 나라에 세운 위대한 인물들에 대해서는 그 시대에 구체적으로 거명을 했다.
오늘 우리는 이 시대에 교회가 교인을 지도하되 구체적으로 말할 수 있는 부분과 방향만 가르치는 부분을 조절할 수 있다.
과거 홈에서는 교회의 인물과 사건은 최대한 자세히 말했다. 이제는 세상 칼을 가지고 난입한 이들 때문에 방향만 말한다.
또한 남한의 공로자들에 대해서는 백 목사님의 시대처럼 세세히 설명하지 못한다. 공회 내의 강남 좌파들까지 들고 나온다.
공회는 타협이 없다. 그러나 공회는 주님이 주시는 현실을 먼저 살피고 죽어도 해야 할 말과 피해야 할 말은 구별 할 줄 안다.
이 교리까지를 이용해서 자기의 이익을 도모하려고 숨는 이들에게는 더 이상 다른 약이 없다. 항생제까지 썼기 때문이다.
바로 이 점 때문에 공회 내에서 탈선한 이들은 다시는 돌아 서게 할 제사가 없다. 이 것이 나은 길을 받은 자의 함정이다.
숨을 쉬고 사는 이상 이 나라 누구라도 이 소식을 접하지 않을 수 없다. 그런데 꼭 공회 내의 한 인물을 대비하게 만든다.
(차기)
그 장관은 현 정권에서 경력을 관리하여 다음에 이 나라를 운영할 대통령이 되고도 남을 인물이다. 곧 그렇게 될 뻔 했다.
공회의 이 인물은 남들은 몰라도 본인은 평생 공회의 다음을 운영하고자 노력했다. 그렇게 될 마지막 수단을 거의 가졌다.
(출신)
그 장관은 서부교회를 중심으로 그 주변에서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를 다녔다. 돌고 돌아도 대신동 주변이었다.
공회의 이 인물은 서부교회를 중심으로 초등학교부터 모든 과정을 다 거쳤다. 돌고 돌아도 늘 대신동 주변을 돌았다.
(외견)
그 장관의 학벌과 실력은 화려하다. 인물은 항상 돋보이고 깔끔하다. 머리카락 하나도 인기 관리를 위해 손 본 듯했다.
공회의 이 인물의 학벌도 화려하다. 외모를 헛점 없이 단정하게 관리한다. 어디에 내놓아도 출중한 인물로 보인다 한다.
(자녀)
그 장관의 자녀들은 국내외에 하려한 과정을 밟고 있다. 그러나 부모 정도는 아닌 듯하다. 부모가 그렇게 만든 것 같다.
공회의 이 인물의 자녀들의 국내외 과정은 훨씬 화려하다. 더욱 탁월한 부모가 만들어 더욱 아득히 높게 세운 것 같다.
(평생)
그 장관은 평생 옳은 말만 했다. 그래서 전 국민은 그가 정말 옳고 깨끗하며 만 백성을 사랑하는 맑디 맑은 인물인 줄 알았다.
공회의 이 인물이 한 번씩 발표를 하면 흠도 점도 없는 하늘의 영생을 외쳤다. 그의 출신과 위치 때문에 더욱 그렇게 보였다.
(정체)
그런데 최근 그가 지난 날 했던 말과 그의 속에 들어 있는 내면이 하나씩 공개가 되었다. 그런데 아는 사람은 다 알고 있었다.
공회의 이 인물도 최근 자신의 내면을 곳곳에 표시했다. 최소한 그의 지난 날과는 완전히 정반대다. 이제 모두 알게 되었다.
하나님은 어느 교회나 어느 교인이라도, 그를 인도하시는 방법으로 성경을 주시고 양심을 통해 성령으로 인도를 하신다.
하나님은 어느 교회나 어느 교인이라도, 그에게 주신 성경과 성령으로는 주관에 빠지기 쉬우므로 자연 환경을 동원하신다.
하나님은 어느 시대나 어느 지역을 맡긴 특별한 교회나 교인에게는 그 시대와 그 지역의 자연과 세상을 통해 밝히 보이신다.
한국의 사회와 자연 환경은 한국에 위치한 한국 교회와 우리 교인의 내면을 알리고 앞 날에 대한 주님의 뜻을 보여 준다.
공회처럼 특별한 위치와 사명을 가진 교회는 이 나라와 함께 세계의 상황을 볼 때 하나님이 뜻을 더욱 잘 살필 수 있다.
과거 김영삼 정권이 시작될 때 공회는 서부교회와 부산공회를 읽은 적이 있다.
얼마 전 박근혜 정권의 마지막 모습을 통해 공회는 서부교회 4층을 읽은 적이 있다.
지금 남북의 관계, 미국과 중국의 대치, 남북과 일본의 관계, 그리고 우리는 문재인 정권과 조국 장관을 보면서
우리는 우리에게 무엇을 보여 주시는지 볼 수가 있다.
이전에는 자세히 실명으로 최대한 설명을 했다. 지금은 세상 나라와 맞서 싸울 사안이 아니어서 방향만 말하고 있다.
자세히 말할수록 배우는 사람은 도움이 된다. 그러나 구체적으로 말할수록 각자 자기 공부와 발전에는 장애가 될 수 있다.
백 목사님 역시 그렇게 조절을 했다. 80년대가 들어 서면서 국내 좌익에 대해서는 이름을 생략하면서 그냥 넘어 갔다.
그 대신 남한 사회와 한국 교회를 위해 세상 나라에 세운 위대한 인물들에 대해서는 그 시대에 구체적으로 거명을 했다.
오늘 우리는 이 시대에 교회가 교인을 지도하되 구체적으로 말할 수 있는 부분과 방향만 가르치는 부분을 조절할 수 있다.
과거 홈에서는 교회의 인물과 사건은 최대한 자세히 말했다. 이제는 세상 칼을 가지고 난입한 이들 때문에 방향만 말한다.
또한 남한의 공로자들에 대해서는 백 목사님의 시대처럼 세세히 설명하지 못한다. 공회 내의 강남 좌파들까지 들고 나온다.
공회는 타협이 없다. 그러나 공회는 주님이 주시는 현실을 먼저 살피고 죽어도 해야 할 말과 피해야 할 말은 구별 할 줄 안다.
이 교리까지를 이용해서 자기의 이익을 도모하려고 숨는 이들에게는 더 이상 다른 약이 없다. 항생제까지 썼기 때문이다.
바로 이 점 때문에 공회 내에서 탈선한 이들은 다시는 돌아 서게 할 제사가 없다. 이 것이 나은 길을 받은 자의 함정이다.

입다처럼 발언등등 합니다.
르호보암은3년이었으나,,
우리는30년을 이어오니
아론 자손계통 이며,
칭찬하구요.
치매걱정할 나이지만,
80의 모세이며,
왕손 자손입니다.
장관,장관 같지만 서로
다르듯이 그러나 경치를
보면 알수 있듯이 좋은
여행인이 나타나길 희망합니다. 항생제의 슈퍼박테리아의 발견을 보니 함정은 함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