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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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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판에는 이 홈에 올려진 글 중에 이곳에서 따로 소개하고 싶은 글도 포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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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사진자료 바로가기: /초기화면/총공회내부/일반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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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번, 부산공회(3) 집회장소 04/01/17
196번, [사진] 1998-2001년 사용된 집회장소 04/01/19
197번 [사진] 2004년부터 사용할 집회장소 04/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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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총공회 신앙노선의 집회장소는 원래 거창과 대구 2곳이었습니다.

5월집회는 대구 노곡동에서, 그리고 8월집회는 거창 도평에서 개최되었고 이 집회 역사는 1957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2곳 집회 장소는 초기 고정 집회장소가 없어 장소나 시기 결정에 혼선이 있어 안정적으로 마련했습니다. 적든 많든, 공회교인이면 힘과 정성을 다 기울여 길러나온 시설이었습니다.


2.현재 집회 장소를 중심으로 일어나고 있는 신앙노선 탈선 상황입니다.

1989년 백목사님 마지막 집회를 끝으로, 그후 1990년에는 대구공회 측에서, 그리고 1992년부터는 부산공회(1) 측에서 과거와 전혀 다른 모습으로 시설을 장악하였고, 이를 바로 잡기 위해서는 그 시설에 관련된 은혜와 재산 이상의 큰 손해를 감수해야 하는 일이 발생하여 오늘까지 총공회 전 재산과 함께 위 시설들은 총공회신앙노선을 벗어나는 일로 분쟁의 핵심이 되고 있습니다.


3.위 시설을 두고 현재 각 공회별로 견지해 온 입장은 다음과 같습니다.

서울공회는, 현재 재산을 포기하고 물러났습니다. 소송을 해도 안되므로 그만 둔 것입니다.
대구공회는, 언제나 법적 수단이 가능하면 힘으로 찾겠지만, 현재는 힘이 없어 기다립니다.
부산공회(2)는, 함께 하는 시간 때문에 어떤 죄를 짓게 되더라도 그 속에서 때를 기다립니다.
부산공회(1)은, 총공회 근본신앙노선을 깨트리고라도 10년 넘게 재산을 장악하고 있습니다.

부산공회(3)의 입장은, 그 속에서 죄를 짓고 기다리는 것이 세상 통계나 교회사 경험상 가장 지혜로운 일이지만 이는 신앙양심 차원에서 거부합니다. 그리고 법적 분쟁이나 기타 실력 행사를 통해 원위치로 복구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가능하겠지만 피고소송도 반대하는 공회노선에 의하여 이를 처음부터 비판했습니다. 대구공회처럼 외부에서 기다리는 것은 일정 기간이 지나가면 세상 차원에서도 불가한 일입니다.


4.부산공회(3)의 입장

총공회 전체 재산과 집회장소 재산문제를 두고 다른 공회들이 현재 시설을 점령하고 있는 부산공회(1)를 안팎에서 자극하면 서로가 죄짓는 일만 많아지고 돌아올 가능성조차 없어진다는 입장입니다. 그래서 모든 공회를 충분히 설득했고 관련 문제점을 충분히 지적했기 때문에, 이제 재산을 점령한 측에서 스스로 돌이켜 이전 신앙노선상에서 다시 모든 시설들을 운영하는 그날까지 외부 임시 거처를 마련했습니다.

다음 사진 자료들은, 2003년부터 부산공회(3)에서 집회 시설로 사용하는 곳입니다. 비록 모든 면에서 도평과 대구의 2곳 집회장소와는 비교되지 않을 만큼 좋은 여건을 가지고 있으나, 우리는 이를 그날을 기다리며 기도하는 곳으로, 또 당장은 오늘에 일용할 양식을 위해서 임시 장소로 사용합니다. 실제 면적은 2만평이지만 실제로는 4만여평을 사용할 수 있는 여유가 있으며, 모든 여건을 전부 감안하여 결정한 곳입니다.

조용히, 과거 어떤 말씀을 어떻게 들었는지 잘 되새겨보고, 오늘 우리가 걸어갈 길을 찾는, 백영희신앙노선의 진실된 교인들이 주로 모이는 곳이 될 수 있기를 소원하고 있습니다.

기약할 수 없는 어느날, 백영희신앙노선의 원칙에서 과거 모습을 회복할 수 있는 때가 온다면 그 제일 앞자리에는 부산공회(3)이 먼저 가서 앉을 것입니다. 그리고 발언과 행동과 이권에 대한 주장은 가장 뒤에 기다리고 있다가 얻어먹듯 할 것입니다. 그때도 주님은 문밖에 서서 굶고 계실 것인데, 신앙노선만 바르다면 모든 이권과 좋은 것은 가장 뒤에 서서 차례를 기다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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