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하기를 즐기는 조선 민족, 중국의 조롱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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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4 08:17
중국에서 한국을 향해 나온 발언입니다.
망하기를 즐기는 나라.
왕도, 신하도, 백성도, 지식인도, 군인도 모두가 함께 모여 망할 길로 앞다투어 뛰어 가는 모습.
한반도 역사 거의 전부는 그 시각에서 보면 그렇지 않다 할 때는 너무 적고 대부분은 그렇습니다.
현재 한국은
정권을 잡은 쪽이 과거 전부 평양만을 바라 보던 친북주의들입니다.
이 나라를 일으켜 세운 쪽은 내분에 자멸에 이제 서로 찍고 죽여서 남은 사람도 없습니다.
온 국민은 세계 제일의 혜택을 누리면서 평양이 믿어진다는 국민이 80%이며, 최근 투표에서 전국적 현상임이 나왔습니다.
이 정도로 망하기를 원하면 망해야 싸지 망한다 해서 동정할 여지는 전혀 보이지 않습니다.
정말 70년만에 북한 정권이 속으로 죽을 지경이어서 연극을 하는 것이라고 알고 그들을 잡는 방법으로 다가간다면?
그것은 국가의 지도자나 속으로 그렇게 판단할 일이지 군과 경찰과 일반 국민은 믿지 못하겠다고 아우성을 쳐야 정상입니다.
그런데 속내가 나올 때 보면 속으로 믿지 않으면서 나쁜 적을 유인하여 삼키는 방법으로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맹호를 고양이로 보고 품에 안으려는 찰나입니다.
물려도 싸고 죽어도 싸지 동정할 여지는 없어 보입니다.
북한이 70년 공산주의를 하면서 그렇게까지 세계 최악의 일은 다 벌였고
그 때마다 정권자 1명이 아니라 북한 주민 거의 전부가 똘똘 뭉쳐 그렇게 했으므로
최근 북한이 겪는 비참한 일을 볼 때 역사의 안목에서는 동정할 여지가 전혀 없습니다.
그들 스스로 목숨 걸고 옳다고 그렇게까지 했으니 그 결과를 피하는 것이 오히려 모순입니다.
총공회.
망하기를 즐기며 즐거워하는 집단입니다.
공회의 노선을 지켜 내며
설교록과 모든 자료를 모아 무제한으로 제공하여
총공회는 물론 한국교회가 이 노선과 관련 된 질문이나 부탁은 도맡아 오던 곳.
그 곳을 백영희목회연구회라고 합니다.
지금은 그 지도부가 서로 싸우느라고 정신이 없습니다.
이 모습만 가지고 본다면 가인과 아벨의 노선 투쟁인지 아니면 흔하디 흔한 골육상잔인지 구별하기 어렵습니다.
그런데 싸우는 한 쪽에서 평생 신앙을 달리하며 원수로 삼던 쪽을 찾아 가서 내부 정보를 다 제공해 버립니다.
그래도 안 되면 불신자들에게 내부 이야기를 다 일러 바치겠다 합니다.
누가 들으면 큰 비리가 있는 것처럼 남들을 믿게 만들 때 써먹는 방법입니다.
문제는 실제 고소 고발을 해버리면 신앙의 법과 실체는 상관이 없고 세상 잣대만 사용하기 때문에
백 목사님도 노동법 건축법 명예훼손법 인권법 상 수없는 불법이 드러날 것입니다.
총공회 신앙노선의 중심을 지켜 냈다는 양쪽 중에 2012년부터 내부적으로 의견을 달리 하게 되었다는 쪽에서
이제는 2012년 이전에 탈선하여 얼굴 볼 것도 없다는 쪽과 연구소 하나를 적으로 삼고 모든 일을 협조합니다.
그렇다면 인간의 오기 감정이지 그 곳에 복음이나 진리는 존재할 수도 없을 것입니다.
잘 나가던 곳에 문제가 생기니 호기심과 함께 아주 요절이 났으면 해서 기대하는 마음으로 바라 보는 사람들.
남의 일이니 귀에 들을 것도 없다는 사람들.
그리고 총공회의 희망이던 이 곳의 겉모습은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으니 우리 보기에 아름다운 것은 다 없어졌다 한 이사야 53장이 떠오릅니다.
실제 그 속에 생명까지 그렇게 되었는가? 그렇다면 뿌리까지 뽑힌 유다서의 가을 나무가 맞습니다.
실제 그 속에 생명은 여전히 펄펄 끓고 있는가? 그렇다면 겨울 석달을 지나 보면 알 것입니다.
교권 싸움에 정신이 없어 고개를 들지도 못하던 부공1과 부공
형제를 잡아 죽이고 싶어 자기 평생에 원수로 삼고 얼굴도 보지 않던 이에게 찾아가 집안 비밀을 전부 다 까발립니다.
여기에 무슨
망하기를 즐기는 나라.
왕도, 신하도, 백성도, 지식인도, 군인도 모두가 함께 모여 망할 길로 앞다투어 뛰어 가는 모습.
한반도 역사 거의 전부는 그 시각에서 보면 그렇지 않다 할 때는 너무 적고 대부분은 그렇습니다.
현재 한국은
정권을 잡은 쪽이 과거 전부 평양만을 바라 보던 친북주의들입니다.
이 나라를 일으켜 세운 쪽은 내분에 자멸에 이제 서로 찍고 죽여서 남은 사람도 없습니다.
온 국민은 세계 제일의 혜택을 누리면서 평양이 믿어진다는 국민이 80%이며, 최근 투표에서 전국적 현상임이 나왔습니다.
이 정도로 망하기를 원하면 망해야 싸지 망한다 해서 동정할 여지는 전혀 보이지 않습니다.
정말 70년만에 북한 정권이 속으로 죽을 지경이어서 연극을 하는 것이라고 알고 그들을 잡는 방법으로 다가간다면?
그것은 국가의 지도자나 속으로 그렇게 판단할 일이지 군과 경찰과 일반 국민은 믿지 못하겠다고 아우성을 쳐야 정상입니다.
그런데 속내가 나올 때 보면 속으로 믿지 않으면서 나쁜 적을 유인하여 삼키는 방법으로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맹호를 고양이로 보고 품에 안으려는 찰나입니다.
물려도 싸고 죽어도 싸지 동정할 여지는 없어 보입니다.
북한이 70년 공산주의를 하면서 그렇게까지 세계 최악의 일은 다 벌였고
그 때마다 정권자 1명이 아니라 북한 주민 거의 전부가 똘똘 뭉쳐 그렇게 했으므로
최근 북한이 겪는 비참한 일을 볼 때 역사의 안목에서는 동정할 여지가 전혀 없습니다.
그들 스스로 목숨 걸고 옳다고 그렇게까지 했으니 그 결과를 피하는 것이 오히려 모순입니다.
총공회.
망하기를 즐기며 즐거워하는 집단입니다.
공회의 노선을 지켜 내며
설교록과 모든 자료를 모아 무제한으로 제공하여
총공회는 물론 한국교회가 이 노선과 관련 된 질문이나 부탁은 도맡아 오던 곳.
그 곳을 백영희목회연구회라고 합니다.
지금은 그 지도부가 서로 싸우느라고 정신이 없습니다.
이 모습만 가지고 본다면 가인과 아벨의 노선 투쟁인지 아니면 흔하디 흔한 골육상잔인지 구별하기 어렵습니다.
그런데 싸우는 한 쪽에서 평생 신앙을 달리하며 원수로 삼던 쪽을 찾아 가서 내부 정보를 다 제공해 버립니다.
그래도 안 되면 불신자들에게 내부 이야기를 다 일러 바치겠다 합니다.
누가 들으면 큰 비리가 있는 것처럼 남들을 믿게 만들 때 써먹는 방법입니다.
문제는 실제 고소 고발을 해버리면 신앙의 법과 실체는 상관이 없고 세상 잣대만 사용하기 때문에
백 목사님도 노동법 건축법 명예훼손법 인권법 상 수없는 불법이 드러날 것입니다.
총공회 신앙노선의 중심을 지켜 냈다는 양쪽 중에 2012년부터 내부적으로 의견을 달리 하게 되었다는 쪽에서
이제는 2012년 이전에 탈선하여 얼굴 볼 것도 없다는 쪽과 연구소 하나를 적으로 삼고 모든 일을 협조합니다.
그렇다면 인간의 오기 감정이지 그 곳에 복음이나 진리는 존재할 수도 없을 것입니다.
잘 나가던 곳에 문제가 생기니 호기심과 함께 아주 요절이 났으면 해서 기대하는 마음으로 바라 보는 사람들.
남의 일이니 귀에 들을 것도 없다는 사람들.
그리고 총공회의 희망이던 이 곳의 겉모습은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으니 우리 보기에 아름다운 것은 다 없어졌다 한 이사야 53장이 떠오릅니다.
실제 그 속에 생명까지 그렇게 되었는가? 그렇다면 뿌리까지 뽑힌 유다서의 가을 나무가 맞습니다.
실제 그 속에 생명은 여전히 펄펄 끓고 있는가? 그렇다면 겨울 석달을 지나 보면 알 것입니다.
교권 싸움에 정신이 없어 고개를 들지도 못하던 부공1과 부공
형제를 잡아 죽이고 싶어 자기 평생에 원수로 삼고 얼굴도 보지 않던 이에게 찾아가 집안 비밀을 전부 다 까발립니다.
여기에 무슨

교회의 시작 때 주장하는 첫 원리가 있습니다. 이 잣대 이 기준으로 맞추어 보면 간단합니다.
두 곳이 다 빗나갔으면 둘다 틀린 것입니다. 이 경우는 이전투구니 속화 타락이니 하는 말이 다 해당됩니다.
한 곳이 빗나갔으면 그는 배신자입니다. 인간적으로 나쁜 사람이 되어 버렸스니다. 앞으로는 더 위험합니다.
가끔 두 곳이 다 맞을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는 이제 세월이 지나면서 자랐기 때문에 분화될 때입니다.
부공3의 한쪽은 과거처럼 사이트를 운영합니다. 사이트를 초기부터 본 저로서는 달라진 것이 없습니다.
모덕과 강동에서 비판을 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쪽은 사이트를 운영하지 않으니 판단하지 못하겠습니다.
과거 사이트는 강동에서 제작 운영을 전담한다 했으니 1년에 5만원이면 운영하는 사이트를 왜 운영하지 않을까?
이런 면 때문에 모덕과 강동에 대해서는 저는 의심을 하고 있습니다. 사이트 운영을 통해 의혹을 풀어 주시면 좋겠다.
지금은 부공3마저 안에서부터 망하기를 즐기다 못해 일찍 그리고 제대로 잘 망하도록 하기 위해 불을 지르고 다니며 거룩한 곳에 멸망의 가증한 것을 부러 쏟아 놓는 무리들이 생겼습니다. 역사의 흐름에 휩쓸려 그렇게 될 것인가, 아니면 서부교회나 다른 역사의 망한 곳과 달리 살아 나고 바로 되기를 즐겨 할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