ГС°шИё ҝЬәО·О іӘ°Ўҙх¶уөө

남단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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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판에는 이 홈에 올려진 글 중에 이곳에서 따로 소개하고 싶은 글도 포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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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1


*1.총공회 내부 답답함을 고민하는 분이 계셨습니다. 실은 많은 분들의 고민일 것입니다.

/초기화면/총공회내부 문답/의 다음 목록에서 오간 글들이 있었습니다.
목록 제일 밑의 글 225번과 226번 2개는 바로가기를 걸어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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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8번, 공회 안에서 목회 진출을 할 수 없다면, 외부 신학교를 다녀... 03/10/10
219번, 사자가 배가 고프다 하여 풀을 먹는 일은 없어야 할 듯 합니다. 03/10/11
220번, 우리 안에 갇힌 사자의 갑갑 함 03/10/14
221번, 말씀하신 바로 그 부분에 이르면 이곳도 사실 할 말이 없습니다. 03/10/14
224번, Re: 우리 안에 갇힌 사자의 갑갑함 03/11/19
225번, 그래도 편협한 생각에 붙들려 그대로 계셨으면 03/11/22
226번, Re: 그래도 편협한 생각에 붙들려 그대로 계셨으면 03/12/20
227번, Re: 그래도 편협한 생각에 붙들려 그대로 계셨으면 03/12/01
228번, 총공회 이름에 우상이라는 이름을 거론하면 나중에 줏어담기가.. 03/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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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윗글 중에서 제일 마지막 228번으로 답변한 글은 이곳에 그대로 다 옮겨놓았습니다.


제목: 총공회 이름에 우상이라는 이름을 거론하면 나중에 줏어담기가 어렵습니다.


1.총공회를 떠나는 사람이, 주님의 뜻을 너무 강조하면 나중에 말을 줏어담기 어렵습니다.

총공회 노선을 지키는 것이 주님 뜻과 배치된다면 총공회노선을 버리고 주님을 따라야 하고
총공회 노선이 주님 뜻에 가장 정확하다면 총공회노선을 버리는 것은 주님을 버리는 것입니다.

총공회 밖으로 나가시는 분들이, 총공회 노선을 주님이 버리라고 해서, 순종을 하셨는지!
총공회를 탈퇴하신 분들이, 자신의 어려움 때문에 할수없이 딴 길을 가게 되셨는지!

이곳을 운영하는 사람은, 최소한 목회자들에 관하여는, 총공회를 탈퇴하고 외부로 나간 분들의 사정을 잘 파악한다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피차 하고 싶은 말을 제한없이 다 하도록 사전에 약속만 해 주신다면, 탈퇴할 때에 주님을 따라 나간 것인지 아니면 사람을 따라 나간 것인지를 조목조목 얼마든지 증명할 자신이 있습니다.


2.사람이 살다보면 남편이 미울 때도 있고, 좀 떠나 있고 싶을 때도 있는 법입니다.

결혼 이후 너무 오랫동안 정신없이 매여살다 보면 친정에 몇 달 간 가서 푹 쉬고 싶을 때도 있습니다. 속으로는 싸워서 이혼할 마음으로 갔다 해도, 말로는 친정에 쉬러 간다고 표현하면 좋은 여자분으로 보일 것 같습니다. 신 김치 묵은 김치 때문에 몇 마디 싸우다가 걸핏하면 이혼한다고 대문 밖에 나가서 악을 고래고래 질러대면, 듣는 사람이 들어주는 것도 괴로울 것 같습니다.

약하면 넘어질 때도 있고, 쉬어 갈 때도 있으며, 또 가는 길이 옳다 해도 혹 다른 길에 어떤 장단점이 있는지 나가서 비교도 하고 둘러 볼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백목사님 생전이면 두 다리를 붙들고 그리 마시라고 매달리겠는데, 지금은 그렇게까지 붙들면서 총공회 안에 계시라고 할 수도 없고 해 봐야 되지도 않기 때문에 모두들 마음이 뒤숭숭한 것 같습니다.

원래 질문자 마음은 이런 우리 공회의 평균 교인의 심정을 솔직하게 말씀하신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렇다면 '그래도, 편협하다 해도 한번 더 참아 보시라고 권하는 것이 옳을 듯' 합니다.


3.이런 현장의 어려움을 두고, 서로의 마음 속에 있는 것을 알면서 대화하고 있는데....

누가 옆에서 '이혼해버려!' '총공회 이단이야!'라는 말이 들리면 그 말을 한 쪽에다 분풀이를 다 해버리고 싶은 것이 누구에게나 평범하게 일어나는 악심일 것입니다. 이곳 답변자는 총공회 전체가 아다시피 나쁘기 그지 없는 인간입니다. 옆에 있으면 다리를 딱 분질러 버리겠는데 눈에 안 보이니까 분풀이를 하고 있습니다.

이 분이 이 글을 적은 오늘을 넘기지 말아야 할 분인지, 아예 그런 분이 발생도 말아야 했을 분인지, 아니면 우리 주님이 기쁘하시고 '총공회 안에 아직도 살아 있는 놈 하나 있네!' 하시고 칭찬을 하실지, 이 글을 적고 훗날 다시 되돌아 보면 짐작이 될 듯 합니다. 지금 이 글을 적는 순간은 그냥 평범하게 글을 적고 있을 뿐입니다.


4.총공회를 떠나신다 해도 '주님의 뜻'을 너무 많이 팔면 나중에 줏어담기 참 어렵습니다.

주님의 뜻이라면, 총공회든 백목사님이든 칼빈이든 장로교든 2천년 기독교 전통이든 사정없이 고쳐서 주님 기쁘하시는 대로 하라고 가르치고, 또 실제로 그렇게 시행하던 분은, 이곳 답변자가 알기로는 백영희목사님 뿐이었습니다.

이곳이 백영희라는 이름을 '신앙연구' 앞에 붙여놓은 것은, 주님을 실제로 그렇게 모시는 것이 옳다는 것을 이곳 답변자에게 심어놓은 분이어서 그 이름을 '인사'하는 마음으로 올려놓았습니다.

백영희신앙노선을 떠나 나간다면 가장 쉽게 생각할 수 있는 곳이 고려파의 고신 아니면 합동측의 총신입니다. 총공회에서 나간 즉시 바로 들어가는 교단이 그 이상을 벗어나는 경우는 희귀합니다.


고신과 총신은

주님의 뜻 대신 고려파 헌법입니다.

주님의 뜻 대신 합동파 헌법입니다.

주님의 뜻 대신 고려파 총회장 결정입니다.

주님의 뜻 대신 합동파 총회장 결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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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적어 내려가려면 한도 없이 적을 수 있지만, 문일지십으로 아시리라 생각하여 줄이겠습니다.

총공회가 가장 객관적으로 정확하게 밝혀놓은 하나님의 뜻, 곧 성경에 가장 옳고 바른 노선이라는 것은 이제 더 이상 논란할 필요가 없는 역사적 사실이요, 학문적 필연입니다. 그런데, 총공회를 떠나라 하시면서 '주님의 뜻'을 너무 많이 걸어놓으면 나중에 어찌 다 줏어담으시려는지! 그까짓 주님 뜻이야 정치가 입에서 나오는 '국민의 뜻'만큼 싸디 싼 비지떡이라서 장난삼아 툭툭 쳐봐도 되는 정도의 표현인가요?

총공회 신앙노선을 떠날 때는 고개를 숙이고 좀 부족한 듯 죄송한 듯 그렇게 잠깐 다녀 오겠다고 인사하는 것이 뒷날 자기 입장과 오늘 발언한 것을 비교할 때, 자기 자신을 위해 보다 나을 것입니다.


5.예루살렘 안에 거하라 하신 주님의 뜻이 있었으나, 박해를 피하여 나간 이들이 있었습니다.

정말 박해가 두려워서가 아니고 진정 복음을 전하려고 예루살렘을 떠났던 이들도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갑작스럽게 주님이 없어지고 양심상 복음을 부인할 수 없고 그렇다고 아직 순교할 준비는 되지 않았던 상태에서 예루살렘을 일시 떠나 사마리아로 또 다메섹으로 또 아시아지방으로 떠난 이들이 좀더 많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들이 흩어져 나간 곳곳에 이 복음을 전하여 오히려 이전보다 더 큰 복음운동을 했고, 그렇게 전하면서 어린 사람들을 새로 기르다가 드디어 자신들도 선생된 자가 갖출 속실력을 함께 갖추어 훗날에는 순교까지 했던 수많은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들이 예루살렘을 떠날 때, 이미 순교할 준비가 되어 있는 이들이 예루살렘에서 죽기를 각오하고 버틸 때,


주님의 뜻이라면 예루살렘을 떠나라

주님의 뜻이라면 예루살렘이라는 지역을 꼭 지켜야 하는가

주님의 뜻이라면 못 갈 곳이 어디 있는가


이런 조롱섞인 말로 예루살렘에 남은 이들에게 욕을 하지는 않았을 것 같습니다. 함께 있지 못해서 죄송하고, 함께 있고 싶으나 각자 하나님 주신 실력과 현 신앙 수준이 달라서 다른 곳으로 피하여 가는 것을 미안하게 생각하고 갔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조금 후에 다 순교의 재물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의 뜻이면 우리가 살기도 하고 이것 저것을 하리라' 했던 약4:1;5의 사람들은 허탄한 자랑을 자랑하였으니 주님은 그들을 '악한' 사람으로 보시고 또 선을 행할 줄 알고도 행치 아니한 죄인이라고 하셨을 것 같습니다.


6.오늘 총공회 안에 계시라고 자신있게 권할 만큼 실력도 형편도 마련하지 못했습니다.

누구의 책임인지 단정하기는 어려우나, 그 누구든 이 공회 노선 안에 머물러야 한다고 외치는 자가 있다면 그는 이 공회 안에 있도록 해야 하는데도 그렇게 희생하지 못했고 본을 보이지 못했으니 사실 그렇게 말할 때마다 가장 죄책감을 느껴야 옳을 것입니다. 우리 모든 공회 내부인이 다 그런 심정이기를 원합니다.

그렇다 해도, 또 나가는 분들은 차라리 힘들어서 밖에 잠깐 나갔다가 바람 좀 쐬고 생각할 여유를 찾겠다고 표현하신다면 좋겠습니다. 아니면 총공회가 일류대학인데 기초가 부족해서 이류대학으로 편입을 하겠다고 한다면 참 좋겠습니다. 현 실력이 일류대학 강의를 따라 갈 수 없다면 이류대학으로 편입한 다음, 학점도 올리고 또 기초실력을 잘 다진 다음 다시 원래 다니던 그 일류대학의 대학원으로 입학한 다음, 그 일류대학에서 바로 올라온 학생들을 실력으로 이기고 떳떳하게 그 대학원의 모범학생이 되어 훗날 그 대학의 교수까지 진출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현재 자리를 떠나는 사람은 그동안 소속했던 자리가 소매치기 집단이든 다리 밑에 양아치 패거리였다 해도 그동안 좋은 곳에서 많이 배워 감사하다는 자세로 떠난다면 그 사람의 자세가 남보기에 겸손도 되고, 또 과거 자신을 가르친 곳을 존중하는 사은도 되고, 남 보기도 좋고 또 스스로 양심에도 깨끗할 것 같습니다.

학교는 일류라도 통학거리가 너무 멀고 가정이 가난하여 부근 학교를 다녀야 하겠다고 자신의 부족을 좀더 내세우고 총공회를 보기좋게 페인트칠을 해주신다면 좋겠습니다. 나가시면서, 어느날 갑자기 총공회와 백목사님 이름에다 우상이라는 이름을 붙이는 것은 . . . . . .

자신의 앞날과 자손의 앞날을 위해 입속에 넣어 두시고 뱉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더 좋기는 생각 속에도 담아두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총공회를 탈퇴한 후에도 죽는 날까지 총공회를 욕하지 않고 좋은 곳이라고 주변에 소개했던 분이 김석준목사님입니다. 그분 아들이 서울대를 졸업하고 독일의 제일 엘리트코스로 신학박사를 받고 지금 안양대학교 교수로 있습니다. 그분들의 자녀들이 복을 받는 것은 이곳에서 그 부친의 복받을 중심이라고 짐작합니다. 김석준목사님도 만일 공회를 욕하고 나갔다면 한도없이 욕을 하고 싶은 사안들이 있었습니다. 그런 사안들을 우리가 알고 있는데도 그분은 나가서도 늘 공회를 좋은 곳으로 추천하고 소개한다는 소식이 우리에게 들렸습니다. 그런 소식을 들을 때마다 그는 못났고 우리는 잘 났다고 들리는 것이 아니고, 그분을 공회 내에 모시지 못한 것이 부끄럽고 그분을 모실 수 있었으면 우리는 공회의 보배 하나를 더 보유하게 되었을 것이라는 마음에 늘 아쉬웠습니다.

너나 나나 총공회 내부인은 원래 그 출신이 지게밖에 지지 못할 사람들인데, 그래도 총공회 이름 안에서 백목사님 덕분에 한껏 출세했다가, 나가면서는 자기가 원래 태어날 때부터 개구리로 태어난 줄 아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렇게 한다고 해서 본인의 과거가 더 미화되는 것은 아닙니다. 총공회가 너무 좋은 곳인데 내가 못나서 나왔다고 한다 해서 자기 과거가 지나치게 추해지는 것도 아닙니다.


7.총공회는 여전히 이 시대에 지켜야 할 마지막 노선이라는 것이 '주님의 뜻'입니다.

오늘 총공회 밖에 나가 계신 분의 숫자가 안에 계신 분의 숫자보다 많은 때입니다. 이런 때이므로 이제 총공회 밖을 나간다고 해서 백목사님 생전처럼 도둑이 제발 저린 듯 자꾸 악을 쓰고 고함을 지를 것이 아니고 그냥 겸손히, 죄송히, 그리고 언제가 돌아오고 싶은 마음으로 조용히 나가셔도 별 일이 없는 때입니다. 잡는다고 잡히는 때도 아닙니다.

총공회라는 이름은 주님의 뜻과 배치되는 이름이 아니라 주님의 뜻대로 이 땅 위에서 가장 바로 걸어가는 도로 이름입니다. 그리고 이 도로를 벗어나서 2번 국도 3번 국도 4번 국도로 접어들면, 그곳에서는 정말로 우상을 가르치는 곳입니다.

백영희신앙노선은 자기와 다른 곳과 비교할 때, 이곳이 더 낫다고 합니다.
외부 다른 노선들은 자기와 다르면 이단이라고 합니다. 지금 나가 보시라고 권하는 곳들은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과 다르면 이단이라는 망언을 서슴치 않고 내놓는 위험한 곳입니다. 이곳은 총공회와 다르면 성경을 아직도 어리게 깨닫거나 잘 몰라서 그렇다고 표현합니다.

이것이 바로 총공회라는 이름이 그렇게 필요한 이유입니다.
다른 곳은 건설구원을 모르기 때문에 자기들과 다르면 지옥을 가야 한다고 표현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곳은 건설구원을 알기 때문에 그렇게 자기 종파를 우상화하고 싶어도 할 수 없는 교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차라리 그런 곳에 가서 이 복음을 전하겠다고 말씀하고 나가신다면 그 나간 곳이 비록 국내 교단일찌라도 이곳은 '선교사'로 파송했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남의 돈 천냥을 닦아먹고도 칭찬듣는 사람이 있고, 내 돈 천냥을 거저 주고도 욕을 얻어먹는 사람이 있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말 하나 표현에 따라 그런 것입니다. 그런데 그런 말이 나오는 것은 그 사람 깊은 속에 중심과 자세에 달려 있습니다.

이곳 홈 개설 초기에 '총공회'나 '백영희' 이름을 홈에 올린다 해서 대구공회와 서울공회 그리고 부산공회(2)의 서목사님 지지자들에게 우상화라는 표현은 수도 없이 들었습니다. 바로 그분들은 지금 죽은 지 수백년 수천년 된 사람들을 밤낮으로 연구하고 따르기 위해서 '홍익인간의 이념으로 신학생을 기른다'고 약속한 정규 신학대학원을 부지런히 다니고 있지 않습니까?

그분들의 기준으로 말하면 이곳은 죽은 지 15년밖에 되지 않은 분의 생전에 들은 내용을 지금 복습하고 있는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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