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회적 인물들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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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1 13:07
백 목사님 밑에서 죽도록 충성을 배운 분들, 신앙의 성향이 약간 다른 분들도 몇 분을 포함했지만 목사님 밑에서 충성에 관한한 틀림이 없었던 분들입니다. 공통적인 것이 일찍 가셨다는 점입니다. 백 목사님의 수제자라 후계자라 할 수 있는 분들은 예외가 없습니다.
오래 사는 분들은 복음 운동에 육체도 요긴하다 생각해서 믿음으로 건강을 잘 관리했기 때문일까, 아니면 땅의 것을 애착한 불신앙으로 추하게 나이만 먹고 있는 상황일까? 일찍 가신 분 중에는 진실되어 충성한 분도 있으나, 일반적으로 건강을 쉽게 생각하고 몸을 함부로 사용한 미련 때문일까?
김춘도 목사님과 잊지 못할 은혜의 순간도 너무 많았고 참으로 참담했고 안타까운 시절도 너무 많았습니다. 몇 순간에는 극단적인 동지였고, 몇 순간에는 극단적으로 대치했는데, 적어도 김 목사님이 얼굴을 대고 대화할 때만은 평생 이 곳을 향해 극진했습니다. 이 곳을 이 노선을 위한 시대적 계통이며 유일한 사명을 이어 가고 있다고 표현한 분입니다.
가신 분들을 헤아려 보며..
(공회적 충신들)
홍순철: 35세 (1943-1977)
서영준: 39세 (1949-1987)
신준범: 45세 (1935-1979)
전재수: 46세 (1941-1996)
전성수: 48세 (1935-1982)
추순덕: 55세 (1929-1983)
신용인: 57세 (1934-1990)
(서부교회 80년대 직원)
전성국: 50세 (1957-2006) - 중간반사
추순덕: 55세 (1929-1983) - 구역장
백명희: 61세 (1953-2013) - 중간반 부장
장영목: 62세 (1954-2015) - 주일학교 총무
김춘도: 65세 (1954-2018) - 중간반
오래 사는 분들은 복음 운동에 육체도 요긴하다 생각해서 믿음으로 건강을 잘 관리했기 때문일까, 아니면 땅의 것을 애착한 불신앙으로 추하게 나이만 먹고 있는 상황일까? 일찍 가신 분 중에는 진실되어 충성한 분도 있으나, 일반적으로 건강을 쉽게 생각하고 몸을 함부로 사용한 미련 때문일까?
김춘도 목사님과 잊지 못할 은혜의 순간도 너무 많았고 참으로 참담했고 안타까운 시절도 너무 많았습니다. 몇 순간에는 극단적인 동지였고, 몇 순간에는 극단적으로 대치했는데, 적어도 김 목사님이 얼굴을 대고 대화할 때만은 평생 이 곳을 향해 극진했습니다. 이 곳을 이 노선을 위한 시대적 계통이며 유일한 사명을 이어 가고 있다고 표현한 분입니다.
가신 분들을 헤아려 보며..
(공회적 충신들)
홍순철: 35세 (1943-1977)
서영준: 39세 (1949-1987)
신준범: 45세 (1935-1979)
전재수: 46세 (1941-1996)
전성수: 48세 (1935-1982)
추순덕: 55세 (1929-1983)
신용인: 57세 (1934-1990)
(서부교회 80년대 직원)
전성국: 50세 (1957-2006) - 중간반사
추순덕: 55세 (1929-1983) - 구역장
백명희: 61세 (1953-2013) - 중간반 부장
장영목: 62세 (1954-2015) - 주일학교 총무
김춘도: 65세 (1954-2018) - 중간반

다음에 낙원갔을때 안겨보고 싶은 분이 한 분 있네요... 죄송한 것이 많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