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다씽의 파리 여행 ... [1]

남단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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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판에는 이 홈에 올려진 글 중에 이곳에서 따로 소개하고 싶은 글도 포함됩니다. 

선다씽의 파리 여행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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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백여 년 전의 성자였던 인도의 선다씽은 전설적 기록이 많습니다. 신앙 있는 사람이 보면 자기 경험과 통하기 때문에 한 눈에 조작이 아니라 실제라고 알아 봅니다. 그러나 신앙을 구경만 한 분들은 영웅담으로 꾸며 졌다고 말합니다. 이 노선은 그런 일을 많이 겪어 봤기 때문에 꾸며 진 이야기가 아님을 알고 있습니다.

워낙 유명하여 해외의 초청이 있었고 프랑스를 간 적이 있었다고 전해 집니다. 당대 세계의 제일 화려했던 상제리아 거리를 걷는 동안 선타씽은 잠깐 주님을 잊어 버린 순간이 있었다고 회개를 합니다. 그 선다씽이 아예 파리 상제리아에 거주하고 살았더라면 어떻게 되었을까?


오늘 이 노선의 우리 내부를 보며 과거처럼 뛰어 난 신앙의 청년들이나 학생들이 보이지 않아 한 편으로는 지도자의 수준과 능력을 탄하면서 한 편으로는 오늘 이 정도의 시대에도 이 노선에 앉아 있다는 것만으로도 대단한 신앙이 아닐까 라는 위안을 가져 봤습니다. 선디씽을 앉혀 놓아도 오늘 소돔과 고모라를 훨씬 능가하는 이런 환경에서는 그의 신앙이라도 축 쳐지지 않았을까?

시대는 말세지 말이 되어 극단적으로 어두운데 오늘의 지도자는 너나 나나 할 것 없이 전부 약골들이어서 자기 한 사람 겨우 버틴다고 볼 때 이 시대는 하나님의 귀한 종들이 배출 되지 않을 암흑의 시대인가? 이런 염려와 한탄 속에서 마음 한 편에서는 선다씽의 기록이 위로를 하지만 실은 자기 변명일 뿐입니다. 이 노선 안에서 쏟아 져 나오던 이 노선의 소중한 보배들을 그리워 하며, 소망하며, 기다리는 마음으로
황선욱 1시간전  
'성자'라는 표현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말 그대로 '거룩할 성'이므로, 사람에게 쓰는 것은 좋지 않다고 봅니다. '성자'라는 말은 천주교에서 쓰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천주교는 명백한 이단이므로, 천주교에서 쓰는 단어는 배격해야 합니다. 성 프랜시스가 훌륭한 신앙인이었다고 말들 하지만서도, 그는 동물의 영을 위해 기도했다고 합니다.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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