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영희 신앙노선의 '단체 명칭'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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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09 00:00
1. '백영희신앙연구'의 뜻
'백영희신앙연구'라는 이 홈의 구호는 '백영희신앙'을 연구하는 곳이라는 뜻입니다. 이 간판을 '백영희가 신앙을 연구한 것'으로 읽는 분들이 계신 모양입니다. 그 것이 아님은 분명히 했으나 그 것이 문제가 된다면 앞으로
- '백영희신앙 V 연구'라고 띄어쓰기를 통해 분명히 하든지 아니면
- '백영희신앙을 연구'라고 변경할 계획입니다.
2. '백영희목회연구소'의 뜻
'백영희신앙연구'라는 표시처럼 본 단체의 이름을 '백영희목회연구소' '백영희목회연구회'라고 한 것을 두고 '백영희가 설립하고 답변하고 운영하는 단체'로 오해한다는 이의가 제기 되었습니다. 그런 오해가 꼭 문제가 된다면 앞으로는
- '백영희목회의 연구소'
- '백영희신앙의 연구소'
- '백영희신앙의 목회연구소'
- '총공회목회연구소'
- '백영희신앙에서 본 목회연구소'
- 'PKIST 연구소'
3. '백영희목회자양성원'의 뜻
백 목사님 사후 여러 형태의 총공회 노선이 분화하면서 각 공회들이 과거 단일의 '총공회목회자양성원'이라는 이름을 부공1, 부공2, 대구공회 등 3 곳이 함께 사용하여 혼선이 있는데 이 홈과 함께 하는 부공3에서도 또 같은 이름을 사용하면 혼선이 가중 될까 싶어 이름을 백영희목회자양성원으로 했습니다. 현재 '백영희가 직접 운영하는 목회자양성원'이라는 뜻으로 오해 된다는 이의가 있습니다. 전혀 말도 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이 문제를 꼭 사회 법적으로 문제를 삼고 달리 피할 길이 없다면 '총공회목회자양성원'이라는 원래 이름을 갖고자 합니다.
부공3이라는 이 홈 관련 공회가 부족한 것이 있거나 아쉬운 것이 있어 '총공회'라는 이름을 피한 것이 아닙니다. 이 홈과 이 홈 관련 공회는 백영희 신앙에 정상적으로 걸어 가는 유일의 단체라는 확신이 있습니다. 다만 교계의 사회성을 고려하여 이름을 피했는데 사회적 강제 수단까지 동원한다면 당연히 '양보했던 원래 이름'을 되찾는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