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 목사님께 그 이름 사용을 감사하며

남단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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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판에는 이 홈에 올려진 글 중에 이곳에서 따로 소개하고 싶은 글도 포함됩니다. 

백 목사님께 그 이름 사용을 감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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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명의를 사용하지 말라는 소송을 받으며 다시 한 번 백 목사님께 감사하고 감탄하는 것은, 어떻게 자기 자녀에게 그 이름을 사용하거나 권리를 행사할 여지조차 남기지 않음으로 그 분의 자녀의 이름을 팔아 소송을 제기해도 제가 소송 기술적으로만 말한다면 문제가 없도록 해 놓았을까? 진심으로 감사하고 그 생전의 조처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백 목사님의 자녀분들은 생전부터 그 이름을 사용하여 덕을 보거나 권세를 누리려 해 본 분들이 없습니다. 물론 사람이어서 다른 분들께 그런 것처럼 오해를 받을 경우는 있었다고 보입니다. 대부분의 자녀들은 오해 받을 소지도 없도록 아예 소리 없이 사셨습니다. 막내 사모님의 경우는 오해에도 불구하고 자기 신앙으로 나아 가야 할 길이 있어 평생을 이 복음 위해 공회와 서부교회 내부인으로 사셨지만 그 분은 아버지 이름 때문에 손해만 봤지 덕을 보지는 않았습니다.

최근 소송은 자녀 중 한 분이 마치 일을 벌인 것 같아 보이나 실은 그 분의 이름을 도용하고 참칭한 다른 3자의 행위입니다. 그래서 너무 훌륭하게 잘 살다 간 목사님께 불손이 되지 않도록 하면서 동시에 그 뜻을 정면으로 거스리며 그 이름을 악용하려는 3자의 그 행위를 미세 외과 수술로 도려 내야 하겠는데 아무래도 마취 주사를 놓거나 그 수술을 위해 팔 다리를 붙드는 과정에서는 누가 봐도 마치 목사님의 자녀와 맞서 직접 싸우는 모습으로 비춰 질 것이니 이 것이 고민입니다. 그래도 이 행복한 고민까지 하게 된 면을 생각할 때마다 어떻게 자기 직계 자녀들이 전혀 개입하지 않도록 또는 아예 할 수 없도록 이렇게까지 철저하게 다 만들어 놓았을까? 순복음교회 조용기 목사님을 비롯하여 그 유명한 한국 교회 인물들과 백 목사님의 다른 점은 바로 이런 점에서 볼 때도 하나의 예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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