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화 재고
hs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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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17 00:00
저는 이곳 사이트를 통해 도움을 받고 있는 한 그리스도인입니다.
전체 맥락을 잘 알지는 못하지만 유료화는 안된다는 생각입니다.
더구나 백 목사님의 자료를 관리 보관 전파하는 일을 하면서
유료화한다는 것은 전혀 어울리지 않는 발상으로 사료됩니다.
"거저 받은 복음을 거저 나누어주는 것"이 우리 주님의 가르침이기에
더욱 더 그러한 생각을 가지게 됩니다.
부디 선한 결정이 내려지기를 기도 드리겠습니다.
감사드리며 ..
>> "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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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0만 조회를 기록하도록, '백영희' 연구는 이 홈에서만 진행 되었습니다.
: 이 노선의 가치성과 자료의 방대함을 고려한다면 너무 슬픈 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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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부산의 연구소가 홈 운영을 시작했고 이를 초기화면에 소개했습니다.
: 부산의 홈 내용을 살펴 보면서 많은 면으로 기대와 할 일을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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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의 효율을 위해 부산에서 맡겠다는 부분을 최우선적으로 양보한 다음
: 이 곳은 부산이 비운 곳을 맡겠디는 것이 이 홈 개설 원칙이며 약속입니다.
: 이 곳의 약점인 그림 쪽을 잘 맡았으므로 그 동안 늘 미룬 숙제를 풀었고
: 몇 가지 좋은 자료를 발굴하여 다행스러우나 유료화가 역시 큰 문제입니다.
: 이 노선과 이 홈은 어떤 경우에라도 조건 없는 자료 전달이 늘 원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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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단 이 홈의 개설 1998년, 본격 제공인 1999년 이래 2 개 홈 시대를 맞아
: 2 개 홈 시대와 함께 '더 나은 홈'의 더 나은 방향을 중심으로 연구해 보고
: 여러 가능성과 살펴 볼 점들이 있어 '남단2'에 특별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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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글 밑으로 답글을 통해 여러 글들을 적겠습니다.
: * 공회 내부 입장은 '남단1'에서, 일반 입장은 '남단2'에 적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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