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탈락을 해놓고도 온종일 환호하는 이 민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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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8 20:27
망하고도 온 나라가 좋아서 날뛰니,
이 무슨 인간들인가.
월드컵 축구가 열리면 8월 집회 때까지 가는 바람에
월드컵이 있는 4년마다 믿는 사람으로서는 주일 때문에, 공회는 집회 때문에 별로 유쾌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오늘 종일 온 나라가 모두 좋아서 난리입니다.
이겨서 16강에 가면 또 여러 주일이 엉망이 될 터인데, 불행스럽게도 이겨 버렸을까?
알고 보니
예선에서 탈락을 해버렸습니다. 탈락한 나라니 이 나라는 모두가 땅을 치고 울어야 할 터인데.
모두가 좋아서 하루 종일 난리법석입니다.
왜?
독일이 탈락을 했으니까.
남이 망하든 말든 나 좋으면 복이고
남이 흥하든 말든 나 나쁘면 화인데
내가 예선에서 철저하게 망했지만 독일이 망했기 때문에 좋아서 죽어 버리는 이 나라.
바로 요 민족이 중심인 총공회 심보를 여실히 드러 냅니다.
나는 책을 내지 않습니다.
그러나 남이 책을 내면 수만 개의 죄목을 뒤집어 씌워 먼지 하나라도 나오면
펄펄 뛰며 좋아서 돌아 다닙니다. 그러니 미치기는 제대로 미친 겁니다.
이 무슨 인간들인가.
월드컵 축구가 열리면 8월 집회 때까지 가는 바람에
월드컵이 있는 4년마다 믿는 사람으로서는 주일 때문에, 공회는 집회 때문에 별로 유쾌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오늘 종일 온 나라가 모두 좋아서 난리입니다.
이겨서 16강에 가면 또 여러 주일이 엉망이 될 터인데, 불행스럽게도 이겨 버렸을까?
알고 보니
예선에서 탈락을 해버렸습니다. 탈락한 나라니 이 나라는 모두가 땅을 치고 울어야 할 터인데.
모두가 좋아서 하루 종일 난리법석입니다.
왜?
독일이 탈락을 했으니까.
남이 망하든 말든 나 좋으면 복이고
남이 흥하든 말든 나 나쁘면 화인데
내가 예선에서 철저하게 망했지만 독일이 망했기 때문에 좋아서 죽어 버리는 이 나라.
바로 요 민족이 중심인 총공회 심보를 여실히 드러 냅니다.
나는 책을 내지 않습니다.
그러나 남이 책을 내면 수만 개의 죄목을 뒤집어 씌워 먼지 하나라도 나오면
펄펄 뛰며 좋아서 돌아 다닙니다. 그러니 미치기는 제대로 미친 겁니다.

잡혀 죽는 다음 순서를 보며 웃고 있는 앞 순서 인간의 부패성.
죄악의 낙이란 썩은 고기를 좋아하는 여우와 같아서 생고기가 있어도 묻어 놓고 썩은 다음이라야 맛이 있다 합니다.
하필 남북과 국제 정세를 이렇게 만들어 놓으시고 우리 공회를 여지 없이 그대로 보여 주고 있습니다.
부산연구소는 백영희 연구를 할 줄도 모르면서 합동교단에 학자가 출간을 하자 이걸 족치는 데 총력을 다했고
부공2는 거들면서 기뻐했습니다.
그래도 연구소의 30년 목숨 건 활동 때문에 공회 지명도가 소리없이 더 확대가 되자 밟아 짓이기지를 못해서 광분하는 이들. 총공회에 이 문제를 두고 양심 가책이 없는 사람이 있을까.
정신이 잘못 되면 사람은 제 죽을 짓을 하면서 즐거워합니다.
공산주의 혁명 초기에 수천만명을 죽이면서 이제는 잘살게 되었다고 희열을 느꼈다지요.
중국의 홍위병들의 기록을 보십시오. 모두가 천하의 영웅이 되었고 등소평을 죽이려 난리였어요.
그러나 , 주의 긍휼을 바라마지않습니다.
남 핑계에 밝은 우리들 그 언젠가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