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탈락을 해놓고도 온종일 환호하는 이 민족

남단에서      


e1e0ddd457e37c9a55be686de71c57a2_1734778424_6055.png

이 게시판에는 이 홈에 올려진 글 중에 이곳에서 따로 소개하고 싶은 글도 포함됩니다. 

자기가 탈락을 해놓고도 온종일 환호하는 이 민족

" 7 0
망하고도 온 나라가 좋아서 날뛰니,
이 무슨 인간들인가.

월드컵 축구가 열리면 8월 집회 때까지 가는 바람에
월드컵이 있는 4년마다 믿는 사람으로서는 주일 때문에, 공회는 집회 때문에 별로 유쾌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오늘 종일 온 나라가 모두 좋아서 난리입니다.
이겨서 16강에 가면 또 여러 주일이 엉망이 될 터인데, 불행스럽게도 이겨 버렸을까?

알고 보니
예선에서 탈락을 해버렸습니다. 탈락한 나라니 이 나라는 모두가 땅을 치고 울어야 할 터인데.
모두가 좋아서 하루 종일 난리법석입니다.

왜?
독일이 탈락을 했으니까.

남이 망하든 말든 나 좋으면 복이고
남이 흥하든 말든 나 나쁘면 화인데

내가 예선에서 철저하게 망했지만 독일이 망했기 때문에 좋아서 죽어 버리는 이 나라.
바로 요 민족이 중심인 총공회 심보를 여실히 드러 냅니다.



나는 책을 내지 않습니다.
그러나 남이 책을 내면 수만 개의 죄목을 뒤집어 씌워 먼지 하나라도 나오면
펄펄 뛰며 좋아서 돌아 다닙니다. 그러니 미치기는 제대로 미친 겁니다.
공회인 2018.06.29 06:31  
유대인이 상대 눈 1개를 빼기 위해 자기 눈이 2개 빠져도 좋다며 기도했다는 설교록 예화가 있습니다 . 신풍연구소가 설교록을 제공하지 못하게 되니까 좋아서 춤을 추는 고소자들, 옆에서 돕느라고 신앙과 생계를 팽개친 인간들  뭔가 흐뭇한 사람들, 이미 이것이 심판입니다. 공회 노선은 누구 아이인지 솔로몬의 칼이 다 밝혀 버렸습니다.
이민족 2018.06.29 06:41  
맨 돼지 눈 돼지 비웃는다.
잡혀 죽는 다음 순서를 보며 웃고 있는 앞 순서 인간의 부패성.
목회자 2018.06.29 09:32  
일본이 결승전에서 2위가 된다면 한국은 꼴찌를 하고도 웃을 인격자.
죄악의 낙이란 썩은 고기를 좋아하는 여우와 같아서 생고기가 있어도 묻어 놓고 썩은 다음이라야 맛이 있다 합니다.

하필 남북과 국제 정세를 이렇게 만들어 놓으시고 우리 공회를 여지 없이 그대로 보여 주고 있습니다.
부산연구소는 백영희 연구를 할 줄도 모르면서 합동교단에 학자가 출간을 하자 이걸 족치는 데 총력을 다했고
부공2는 거들면서 기뻐했습니다.
안타까운 이 시대 2018.06.29 21:32  
가장 고가치한 것이 무엇인지? 무엇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철없이 날뛰는 모습을 통해 신앙과 비례하여 세상을 거울로  여실히 보여주고 계십니다. 세상을 욕하기전 어서 돌아보며 회개하라는 뜻으로 삼습니다. 상대에 있는 분들에게 밝은 빛을 구합니다.
회원 2018.06.30 10:56  
1991년 주일학교 책이 기독지혜사에서 전국 베스트셀러로 히트를 치고 백 목사님 사후인데도 그 책 때문에 서부교회 견학이 더 늘어버렸을 때, 기독지혜사에 직접 전화를 해서 허위사실이라며 명예훼손으로 고소하겠다고 펄펄 뛴 분들이 계셨지요. 망하기를 즐겨하는 민족, 망하려고 작정한 나라. 임진왜란과 조선말기의 이 나라 주인인 경북궁의 왕족ㄴ들이 제일 그 짓에 앞장을 섰고, 순서대로 그 밑에 대신들이 그다음, 고위관료들이 그다음. 우리는 그 짓 하다 당했으니 당해야 싸다 소리밖에 할 말이 없습니다.
그래도 연구소의 30년 목숨 건 활동 때문에 공회 지명도가 소리없이 더 확대가 되자 밟아 짓이기지를 못해서 광분하는 이들. 총공회에 이 문제를 두고 양심 가책이 없는 사람이 있을까.
회원2 2018.07.02 11:31  
거라사 지방의 미친 사람이 돌을 들고 매일 한다는 일이 자기 몸을 치고 있었습니다.
정신이 잘못 되면 사람은 제 죽을 짓을 하면서 즐거워합니다.
공산주의 혁명 초기에 수천만명을 죽이면서 이제는 잘살게 되었다고 희열을 느꼈다지요.
중국의 홍위병들의 기록을 보십시오. 모두가 천하의 영웅이 되었고 등소평을 죽이려 난리였어요.
2018.07.04 08:26  
참죄송합니다. 면목없읍니다.
그러나 , 주의 긍휼을 바라마지않습니다.
남 핑계에 밝은 우리들 그 언젠가를
소망합니다.
(1) 게시판 검색
번호제목이름날짜
  • 1234
    "
    2018-07-27
  • 1233
    "
    2018-07-19
  • 1232
    "
    2018-07-16
  • 1231
    담당
    2018-07-15
  • 1230
    회원
    2018-07-13
  • 1229
    "
    2018-07-10
  • 열람중
    "
    2018-06-28
  • 1227
    담당
    2018-06-24
  • 1226
    담당
    2018-06-17
  • 1225
    담당
    2018-06-12
  • 1224
    담당
    2018-06-12
  • 1223
    "
    2018-06-09
  • 1222
    서부인
    2018-06-17
  • 1221
    서기
    2018-06-07
  • 1220
    "
    2018-06-03
  • 1219
    담당
    2018-06-01
  • 1218
    담당
    2018-05-28
  • 1217
    담당
    2018-05-27
  • 1216
    연구자
    2018-05-20
  • 1215
    담당
    2018-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