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들에 대한 당부, 권면

남단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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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판에는 이 홈에 올려진 글 중에 이곳에서 따로 소개하고 싶은 글도 포함됩니다. 

선생님들에 대한 당부, 권면

담당 0 0
주일 예배 후 여러 곳에서 잠깐 중간반 학생들을 따로 지도하는 선생님들의 모습을 보며
감사한 마음 이루 말할 수 없었습니다.

예전에야 흔했으나 지금 어디 10대 그 나이에 누구 말인들 듣겠으며, 앉기나 하겠습니까?
그런 분위기의 오늘, 그래도 예배 후 간단히 받은 말씀을 요약하는 모습이 감사할 뿐입니다.


한 가지 마음 속에,
앉아 있는 학생의 숫자가 좀 적어서 선생님들의 사명감이 약화 되어 있지나 않으실지...
가르치는 사람은 배우는 숫자와 눈망울에 영향을 받는 법입니다.

과거 10명의 학생이 앉는 것보다 오늘 1명이 어렵습니다.
과거 100명 주일학생보다 오늘 주교생 10명이 여러 배 어렵습니다.

선생님들이 마주 보고 있는 학생 1명을 적어도 10명으로 생각하며 진행하면 좋겠습니다.
신풍에 오기 전 서부교회 주일학교 부장 시절에 8천명이 지금은 600명 이하로 내려 왔습니다.
우리의 소원은 그 때 그 교회를 우리에게 현재 주신 숫자는 1-2명, 3-4명, 5-6명입니다.

10배를 곱하면서 이들을 상대하면 주님의 은혜와 능력이 10배로 많아 지면서
그 1명을 10명 이상의 실력자로 기르시거나 또 훗날 기회가 되면 아예 숫자까지 10명이 되게 하실 것입니다.

우리의 소망에 감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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