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학력 시대에 돌아 본 '초등학교 출신의 초등교사'

남단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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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판에는 이 홈에 올려진 글 중에 이곳에서 따로 소개하고 싶은 글도 포함됩니다. 

고학력 시대에 돌아 본 '초등학교 출신의 초등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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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이 사람을 꾀는 방법은 수도 없이 많다.
그 중에 오늘 경제 발전으로 공부하는 사람이 많아 지면서 과거에는 배워야 했다면 지금은 배움을 줄여야 할 때다.

공회 안에서만 2 종류의 인물을 소개한다.

추순덕, 이 분은 백 목사님 생전에 여성이었지만 후계자라 할 정도였다.
1929년생. 4년제 중학교를 1944년에 졸업하고 1945년 16세에 초등학교 교사가 되었다.

진학일, 이 분은 1950년의 위천교회 주일학교 국기배례 사건의 중심 인물이다.
1930년생, 1944년에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해방 후 19세에 초등교사가 되었다.


두 분은 너무 훌륭한 교사들이었다. 소개하려면 한도 없다.
초등학교생은 초등학교만 나와도 가르칠 수 있다. 중학교까지 나왔다면 더 좋겠지만 시간이 아깝다.
백 목사님은 평생 초등학교 5학년을 다니다 말았는데 세상을 살아가며 학교 공부 때문에 부족을 느낀 적은 없다고 했다.
백 목사님은 너무 위대해서 특이한 경우라고 생각을 했다. 알고 보니 학벌을 부풀린 교육계와 귀신의 이해 때문이다.
교인 2019.07.05 10:25  
공부하는 것은 돈을 벌기 위한 준비 단계입니다. 그런데 그 두 사이가 거리가 너무 동떨어져 버렸습니다. 참된 전인을 만든다는 헛소리를 하는데, 진정 상식으로 필요한 부분은 초등학교면 충분한 것이고, 나머지는 먹고 살기 위해 필요한 것을 공부해야하는데 왜 배워야하는지 알지도 못하는 것을 가르쳐놓으니, 학생들은 시간 낭비를 넘어 못쓸 사람이 되어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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