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체를 도적질하여 갔다'고 퍼뜨리니 오늘까지..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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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4 21:11
예수님이 살아 날까 무덤을 지키다가 부활을 하게 되자
그 복음이 천하 만방에 퍼지게 되면 자기들의 위치 명예 권력이 무너지게 될 것이었으니
마28:12-15
그들이 함께 모여 의논하고 돈을 많이 주며
'제자들이 밤에 와서 우리가 잘 때에 그를 도적질하여 갔다' 하라
돈을 받고 가르친대로 하였으니 이 말이 오늘날까지 유대인 가운데 두루 퍼지니라
2019.07,
총공회 기도원들과 양성원을 부공1과 2가 나누자고 의논하고
'형제 싸움이라'고 서부교회 부산공회 대구공회에 흘리니
백영희 설교는 자녀만의 사유재산이라는 적기독은 잊어 버리고, 목사 형님을 치면 교인 돈이 나오는 패륜도 잊혀 지고
'형제 싸움'이라는 거짓말에 속아 서부교회와 온 총공회에 오늘 두루 퍼지니라
1997.09,
설교록이 무제한 제공 되면 서부교회와 총공회 도모가 어렵다며 4층과 대구가 의논하고
'부산연구소 3층 자료를 신풍으로 훔쳐 갔다'고 시키니
부산공회 대구공회 전국의 목회자들이 그 거짓말에 속아 2013년 '저작권 고소' 때까지 온 총공회에 두루 퍼지니라
속고, 또 속고, 그리고도 또 속는 이들에게
설득을 하려 시작하면 하나님 만날 시간도 자기 돌아 볼 기도 기회도 없어 지니
그들을 그 더러움에 던지는 것이 아니라 더 이상 손을 내 밀 힘이 없어 그냥 기도만 하는 것이
이 연구소의 직원과 회원들의 심정이라.
그런데 오늘도 또 백영희 설교와 총공회 노선을 통해 신앙의 갈 길을 찾는 이들이 줄을 이어니
피치 못하게 30년을 반복한 말을 최근에 다시 하고 있습니다.
천주교의 가장 치사하고 구제불능에 이른 죄는
루터와 칼빈의 개혁에 버틸 재간이 없자
'루터 칼빈은 결혼을 하고 싶어 개혁을 핑계댔다'는 말을 퍼트렸고
오늘도 천주교인 중에는 이 말에 힘을 얻어 주저 앉아 있느니라,
김일성의 6.25가 골육상쟁인가? 남북이 형제가 아닌 일본인들의 조롱일 것이고
6.25가 해방전쟁인가? 소련과 중국과 북한 공산당도 모두 아는 말을 강남좌파만 외우고 있으니
세상을 보며, 성경을 읽으며, 교회사를 통해
오늘도 연구소는 역사 6천년의 계통을 이어 가는 이 노선과 그 교훈을 지키기 여념이 없습니다.
그 복음이 천하 만방에 퍼지게 되면 자기들의 위치 명예 권력이 무너지게 될 것이었으니
마28:12-15
그들이 함께 모여 의논하고 돈을 많이 주며
'제자들이 밤에 와서 우리가 잘 때에 그를 도적질하여 갔다' 하라
돈을 받고 가르친대로 하였으니 이 말이 오늘날까지 유대인 가운데 두루 퍼지니라
2019.07,
총공회 기도원들과 양성원을 부공1과 2가 나누자고 의논하고
'형제 싸움이라'고 서부교회 부산공회 대구공회에 흘리니
백영희 설교는 자녀만의 사유재산이라는 적기독은 잊어 버리고, 목사 형님을 치면 교인 돈이 나오는 패륜도 잊혀 지고
'형제 싸움'이라는 거짓말에 속아 서부교회와 온 총공회에 오늘 두루 퍼지니라
1997.09,
설교록이 무제한 제공 되면 서부교회와 총공회 도모가 어렵다며 4층과 대구가 의논하고
'부산연구소 3층 자료를 신풍으로 훔쳐 갔다'고 시키니
부산공회 대구공회 전국의 목회자들이 그 거짓말에 속아 2013년 '저작권 고소' 때까지 온 총공회에 두루 퍼지니라
속고, 또 속고, 그리고도 또 속는 이들에게
설득을 하려 시작하면 하나님 만날 시간도 자기 돌아 볼 기도 기회도 없어 지니
그들을 그 더러움에 던지는 것이 아니라 더 이상 손을 내 밀 힘이 없어 그냥 기도만 하는 것이
이 연구소의 직원과 회원들의 심정이라.
그런데 오늘도 또 백영희 설교와 총공회 노선을 통해 신앙의 갈 길을 찾는 이들이 줄을 이어니
피치 못하게 30년을 반복한 말을 최근에 다시 하고 있습니다.
천주교의 가장 치사하고 구제불능에 이른 죄는
루터와 칼빈의 개혁에 버틸 재간이 없자
'루터 칼빈은 결혼을 하고 싶어 개혁을 핑계댔다'는 말을 퍼트렸고
오늘도 천주교인 중에는 이 말에 힘을 얻어 주저 앉아 있느니라,
김일성의 6.25가 골육상쟁인가? 남북이 형제가 아닌 일본인들의 조롱일 것이고
6.25가 해방전쟁인가? 소련과 중국과 북한 공산당도 모두 아는 말을 강남좌파만 외우고 있으니
세상을 보며, 성경을 읽으며, 교회사를 통해
오늘도 연구소는 역사 6천년의 계통을 이어 가는 이 노선과 그 교훈을 지키기 여념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