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 사후 30년을 돌아 보며 - 연구소의 역사적 고찰
서기
0
1
2019.09.29 11:47
목록에 표시 된 큰 제목의 A B C, 작은 제목의 (1) (2) (3)은 글의 내용에 따른 분류가 아니라 글을 올리는 순서입니다.
글의 순서는 다른 사람의 다른 글들을 가리지 않게 하려고 10개 정도씩 글을 묶어서 올리는 과정에 붙인 표시일 뿐입니다.
이 글들은,
'직원용 공용 자료'에 있던 연구부장의 자료 중 외부에 알리고 싶은 내용을 서기가 읽기 편하게 약간을 손을 보고 등재합니다.
연구부장과 직원들은 노선을 정리하고 외부 질문에 발언 답변 안내 할 일이 많아서 여러 형태로 공유하는 자료가 있습니다.
현재 백영희 목사님의 자녀들이 수백 건으로 고소를 하는 상황에서 연구부장은 소속과 활동을 극히 조심하고 있는 상황이고
연구소는 여전히 해야 할 일도 있고 전할 내용도 있어 직원들이 대신하는 중이며 이 글들도 그런 활동의 일환입니다.
회의나 설교를 포함하고 개인을 지도하는 과정에 남겨 진 문서나 녹취 등의 여러 기록을 서기가 3자로서 대신 정리하다 보니
글을 전개하는 기준을 '나'라는 1인칭으로 바꾸고 사건의 시점이나 내용을 재조정 하는 과정이 있었으니 감안하기 바랍니다.
글의 순서는 다른 사람의 다른 글들을 가리지 않게 하려고 10개 정도씩 글을 묶어서 올리는 과정에 붙인 표시일 뿐입니다.
이 글들은,
'직원용 공용 자료'에 있던 연구부장의 자료 중 외부에 알리고 싶은 내용을 서기가 읽기 편하게 약간을 손을 보고 등재합니다.
연구부장과 직원들은 노선을 정리하고 외부 질문에 발언 답변 안내 할 일이 많아서 여러 형태로 공유하는 자료가 있습니다.
현재 백영희 목사님의 자녀들이 수백 건으로 고소를 하는 상황에서 연구부장은 소속과 활동을 극히 조심하고 있는 상황이고
연구소는 여전히 해야 할 일도 있고 전할 내용도 있어 직원들이 대신하는 중이며 이 글들도 그런 활동의 일환입니다.
회의나 설교를 포함하고 개인을 지도하는 과정에 남겨 진 문서나 녹취 등의 여러 기록을 서기가 3자로서 대신 정리하다 보니
글을 전개하는 기준을 '나'라는 1인칭으로 바꾸고 사건의 시점이나 내용을 재조정 하는 과정이 있었으니 감안하기 바랍니다.
세부목록
- B. 사후 30년을 돌아 보며 - 연구소의 역사적 고찰
- (12) 전원일치의 악용 - 탈선이란 제도로는 막지 못한다.
- (13) 나의 요게벳 - 김명자 나인숙을 평생 그린다.
- (14) 세상을 참 몰랐다. 지금은 세상을 안다. - 공회와 교인의 여러 현안을 중심으로
- (15) 국가에 반영된 공회 의견들 - 공회와 세상 (보충)
- (16) 전국 최고, 최초, 최대를 휩쓴 기록들
- (17) 하늘에서 떨어 진 횡재, 백 목사님께 순종하면 그러했다.
- (18) 극단적 탈선과 가족의 고난, 백 목사님께 거역하면 그러했다.
- (19) 아버지께 배운 '경제 내핍'과 '백영희 자녀 교육'
- (20) 축소 시켜 허락하신 '호사스런 경험'
- (21) 백영희를 소개한 분들, 보물을 소쿠리에 끌어 담다. - 보충
- (22) 교회 경영론으로 본 백영희 (거창고 전영창과 비교하며) -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