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불안한 이유, 백영희 예언의 끝자락에서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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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1 05:36
해방 4개월 전, 백영희는 해방 조국의 시기와 이후를 봤다.
8월이 되면 해방이 되고, 이후에 북한은 신앙의 자유가 완전히 없어 지고 남한은 신앙의 자유는 주어 질 것이니 미국풍의 속화로 인해 교회의 속화가 극심할 것을 봤다. 그리고 세월이 좀 지나며 남북은 중립국으로 통일이 될 것을 봤다. 백영희는 해방 전에 이미 이렇게 봤고 해방 후 많은 설교 중에 이런 이야기를 했다. 해방 전에 적은 기록을 연구소는 가지고 있다. 또 해방 후 설교 때마다 한반도가 언젠가 중립국이 된다고 하던 시점이 거의 70년대까지였다. 평생에 하던 말이어서 80년대에는 들은 기억이 없다.
6.25 전쟁을 거친 남북의 관계를 볼 때 통일이나 중립국이란 어느 누구도 예측은 커녕 꿈에라도 그려 보는 것이 어려웠다. 1989.8.27. 백영희 생존 마지막 순간까지도 그러했다. 그러나 그가 별세 하자 봇물이 터졌다. 동독과 소련이 함께 무너 졌고 세계의 공산주의는 스스로 간판을 내렸다. 북한조차 진정한 공산주의를 버렸다. 지난 날의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 지난 날 주장한 간판을 유지는 하지만 내용은 아주 달라 졌다. 그리고 북한은 바로 고난의 행군이라는 초유의 흉년을 겪으며 수백 만명이 죽어 나갔고, 이어 진 급변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만든 핵폭탄 때문에 이제는 죽지도 살지도 못하며 오늘의 정국을 만들어 버렸다. 그 사이 우리 남한은 기이하게도 세계 최단 시간에 세계 최고의 나라가 되었음에도 국민의 80%까지 좌익 좌파가 되어 버렸거나 그 언저리에서 서성이는 또 다른 기이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천 번을 생각하고 만 번을 생각해도 남북의 격차와 북한의 황폐 및 남한의 세계적인 이 모습을 고려하면 존재 될 수 없는 사회 현상이다.
왜 이렇게 기이한 모습의 오늘이 우리 앞에 펼쳐 질까?
백영희가 1945년 4월, 해방 이전에 봤던 훗날은 바로 오늘 우리가 머물고 있는 이 시기까지만이라고 생각 된다. 현재 북한은 친미파가 되어 버렸다. 그냥 친미파가 아니라 짝사랑에 사무쳐 이제 미국이 봐 주지 않으면 같이 죽자며 대들고 있다. 이 것이 오늘 국제 정세의 본질이다. 남한은 이미 평양 정권의 남쪽 식민지가 되었거나 내용적으로 21세기 형 관리지가 되어 버렸다. 대학의 정치학 교과서에 나오는 중립국의 정의는 어느 학자 또는 그 주변의 몇몇 학자들의 주관일 뿐이다. 내용적으로 보면 우리 나라는 현재 내용적으로 볼 때 미국과 중국에 양 다리를 걸치고 양쪽을 오가고 있다. 세계가 알고, 중국과 미국이 알고 있다. 다만 국내의 등신 같은 인민을 몰아 가기 위해 표현들만 이렇게 저렇게 겉도는 상황이다.
이 글은,
백영희라는 인물을 통해 1989년까지 이 노선의 우리를 지도하신 주님이 현재 우리가 서 있는 이 곳까지를 그 분 생전에 미리 보여 주셨지만 오늘 우리가 사는 이 시점, 그리고 이 시점이 지금부터 만들면서 앞으로 펼쳐 질 내일은 알려 주지를 않았다. 이 것은 오늘을 사는 우리가 오늘의 주님과 오늘의 말씀으로 봐야 할 우리의 시야 범위이다.
이 산 언덕에서 저 산 꼭대기 안에 있는 지형을 내다 보고 지도를 그리고 저 산 꼭대기까지 가는 과정을 설명한 안내원, 그의 신세를 진 여행객들이 저 산 꼭대기에 서게 되었다. 이제 저 산 꼭대기에서 다시 펼쳐 지는 세계는 우리가 봐야 한다. 이 시대의 시대적 사명이다. 우리 모두의. 한 사람의 시력이 좋으면 모두가 신세를 진다. 지금은 시력이 그렇게 시대적일 정도의 인물이 없을 듯하다. 그렇다면 우리가 서로 봐 주며 서로 본 것을 나누면서 함께 봐야 하지 않을까?
정확하게 연대를 적지는 못하지만 적어도 2000년대에 접어 들며 한반도는 내용적으로 볼 때 통일의 중립국이 되었다. 북한은 남한의 소식에 북한 체계의 겉만 남고 속은 전부 남한화가 되어 버렸다. 남한은 북한의 헛 소리 하나에 전 국민이 출렁이며 울렁이며 일희일비를 하고 있다. 옳고 그름을 떠나 그러하다. 부부가 법원에서 결혼과 이혼의 인정을 받는 절차가 있다. 그 법원과 상관 없이 이미 둘이 뒹굴며 아이를 낳았다면 부부이고, 이미 마음이 갈라 섰다면 이혼이다. 부부제도를 두고 형식주의와 실질주의라는 법원리가 있다. 결혼식을 하면 부부로 보는 것이 실질주의다. 우리 나라는 형식주의다. 혼인신고를 하면 부부다.
우리는, 인류사에 한 번도 겪어 보지 못한 세상을 살고 있다.
게으르게 놀고 있는데 먹을 것은 전 국민에게 넘쳐 난다. 이제 기계가 인간보다 실제 더 낫다. 그렇지 않은 분야는 급속하게 그리 되어 지고 있다. 배가 불러 이제는 먹은 것을 마구 토해 내고 있다. 그리고 자유를 위해 신앙의 자유를 고등적으로 제어하는 상황이 우리 앞에 닥쳐 왔다. 계시록은 이런 시기를 이미 적어 놓았다. 오늘은 어떤 시대이며 앞으로 어떤 시대가 펼쳐 질 것인가? 알면 대처가 되고 모르면 속수무책이다. 계시록이 절실히 필요한 시기다.
8월이 되면 해방이 되고, 이후에 북한은 신앙의 자유가 완전히 없어 지고 남한은 신앙의 자유는 주어 질 것이니 미국풍의 속화로 인해 교회의 속화가 극심할 것을 봤다. 그리고 세월이 좀 지나며 남북은 중립국으로 통일이 될 것을 봤다. 백영희는 해방 전에 이미 이렇게 봤고 해방 후 많은 설교 중에 이런 이야기를 했다. 해방 전에 적은 기록을 연구소는 가지고 있다. 또 해방 후 설교 때마다 한반도가 언젠가 중립국이 된다고 하던 시점이 거의 70년대까지였다. 평생에 하던 말이어서 80년대에는 들은 기억이 없다.
6.25 전쟁을 거친 남북의 관계를 볼 때 통일이나 중립국이란 어느 누구도 예측은 커녕 꿈에라도 그려 보는 것이 어려웠다. 1989.8.27. 백영희 생존 마지막 순간까지도 그러했다. 그러나 그가 별세 하자 봇물이 터졌다. 동독과 소련이 함께 무너 졌고 세계의 공산주의는 스스로 간판을 내렸다. 북한조차 진정한 공산주의를 버렸다. 지난 날의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 지난 날 주장한 간판을 유지는 하지만 내용은 아주 달라 졌다. 그리고 북한은 바로 고난의 행군이라는 초유의 흉년을 겪으며 수백 만명이 죽어 나갔고, 이어 진 급변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만든 핵폭탄 때문에 이제는 죽지도 살지도 못하며 오늘의 정국을 만들어 버렸다. 그 사이 우리 남한은 기이하게도 세계 최단 시간에 세계 최고의 나라가 되었음에도 국민의 80%까지 좌익 좌파가 되어 버렸거나 그 언저리에서 서성이는 또 다른 기이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천 번을 생각하고 만 번을 생각해도 남북의 격차와 북한의 황폐 및 남한의 세계적인 이 모습을 고려하면 존재 될 수 없는 사회 현상이다.
왜 이렇게 기이한 모습의 오늘이 우리 앞에 펼쳐 질까?
백영희가 1945년 4월, 해방 이전에 봤던 훗날은 바로 오늘 우리가 머물고 있는 이 시기까지만이라고 생각 된다. 현재 북한은 친미파가 되어 버렸다. 그냥 친미파가 아니라 짝사랑에 사무쳐 이제 미국이 봐 주지 않으면 같이 죽자며 대들고 있다. 이 것이 오늘 국제 정세의 본질이다. 남한은 이미 평양 정권의 남쪽 식민지가 되었거나 내용적으로 21세기 형 관리지가 되어 버렸다. 대학의 정치학 교과서에 나오는 중립국의 정의는 어느 학자 또는 그 주변의 몇몇 학자들의 주관일 뿐이다. 내용적으로 보면 우리 나라는 현재 내용적으로 볼 때 미국과 중국에 양 다리를 걸치고 양쪽을 오가고 있다. 세계가 알고, 중국과 미국이 알고 있다. 다만 국내의 등신 같은 인민을 몰아 가기 위해 표현들만 이렇게 저렇게 겉도는 상황이다.
이 글은,
백영희라는 인물을 통해 1989년까지 이 노선의 우리를 지도하신 주님이 현재 우리가 서 있는 이 곳까지를 그 분 생전에 미리 보여 주셨지만 오늘 우리가 사는 이 시점, 그리고 이 시점이 지금부터 만들면서 앞으로 펼쳐 질 내일은 알려 주지를 않았다. 이 것은 오늘을 사는 우리가 오늘의 주님과 오늘의 말씀으로 봐야 할 우리의 시야 범위이다.
이 산 언덕에서 저 산 꼭대기 안에 있는 지형을 내다 보고 지도를 그리고 저 산 꼭대기까지 가는 과정을 설명한 안내원, 그의 신세를 진 여행객들이 저 산 꼭대기에 서게 되었다. 이제 저 산 꼭대기에서 다시 펼쳐 지는 세계는 우리가 봐야 한다. 이 시대의 시대적 사명이다. 우리 모두의. 한 사람의 시력이 좋으면 모두가 신세를 진다. 지금은 시력이 그렇게 시대적일 정도의 인물이 없을 듯하다. 그렇다면 우리가 서로 봐 주며 서로 본 것을 나누면서 함께 봐야 하지 않을까?
정확하게 연대를 적지는 못하지만 적어도 2000년대에 접어 들며 한반도는 내용적으로 볼 때 통일의 중립국이 되었다. 북한은 남한의 소식에 북한 체계의 겉만 남고 속은 전부 남한화가 되어 버렸다. 남한은 북한의 헛 소리 하나에 전 국민이 출렁이며 울렁이며 일희일비를 하고 있다. 옳고 그름을 떠나 그러하다. 부부가 법원에서 결혼과 이혼의 인정을 받는 절차가 있다. 그 법원과 상관 없이 이미 둘이 뒹굴며 아이를 낳았다면 부부이고, 이미 마음이 갈라 섰다면 이혼이다. 부부제도를 두고 형식주의와 실질주의라는 법원리가 있다. 결혼식을 하면 부부로 보는 것이 실질주의다. 우리 나라는 형식주의다. 혼인신고를 하면 부부다.
우리는, 인류사에 한 번도 겪어 보지 못한 세상을 살고 있다.
게으르게 놀고 있는데 먹을 것은 전 국민에게 넘쳐 난다. 이제 기계가 인간보다 실제 더 낫다. 그렇지 않은 분야는 급속하게 그리 되어 지고 있다. 배가 불러 이제는 먹은 것을 마구 토해 내고 있다. 그리고 자유를 위해 신앙의 자유를 고등적으로 제어하는 상황이 우리 앞에 닥쳐 왔다. 계시록은 이런 시기를 이미 적어 놓았다. 오늘은 어떤 시대이며 앞으로 어떤 시대가 펼쳐 질 것인가? 알면 대처가 되고 모르면 속수무책이다. 계시록이 절실히 필요한 시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