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공회의 보물, 시대의 보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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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22 00:00
주님,
소중한 가족을 대표하는 종이 살아 온 60 년의 세월은
교육이나 훈련을 통해 새로 만들어 낼 수가 없는 이 노선의 보물이요 시대의 보배입니다.
주님,
시대가 더욱 어두우니 오늘은 빛이 더욱 필요하나이다.
종에게 주신 세월과 경험과 신앙과 듣고 본 것은 종을 부르시면 새로 대체할 수 없나이다.
종을 데려 가면 종이야 준비가 되었을 것이고 상 주실 주님과 아버지와 남편을 뵐 것이나
서부교회와 공회와 이 노선에 종의 자리는 어떻게 하시겠나이까? 비어 두실 수 있나이까?
주님,
종에게 주님과 깊은 대화가 필요하고 남 다른 요구가 있다면 어떻게 하시든 하시려니와
이 노선 이 복음을 위해서는 종이 필요하나이다. 바꿀 수도 없고 찾을 수도 없나이다.
이 노선 이 공회에는 주님과 주님의 이름이 특별하게 걸려 있습니다. 긍휼을 주옵소서.
이 시대와 저희가 종이 없다 해도 부족하지 않도록 노력하려면 아직은 세월이 필요합니다.
종에게 피할 길 주시고 감당할 수 있는 은혜를 주시되 82년의 기간처럼 회복을 주옵소서.
그 이전보다 그 이후의 7 년이 있어 오늘이 있게 된 것처럼 종에게도 그런 은혜를 주사
60 년의 지난 세월을 합한 것보다 더욱 이 공회와 노선에 필요한 종이 되게 해 주옵소서.
종은 주님이 이 노선의 보물로 주셨고 이 시대의 보배로 마련해 주셨습니다.
주님이 쓰시려고 그리 해 주셨고 오늘까지는 준비요 미래에 대한 소망이었으니
이제부터 종이 필요한 모습을 우리에게 보여 주옵소서. 영육의 강건을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 드리나이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