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공회의 보물, 시대의 보배

남단에서 2      


e1e0ddd457e37c9a55be686de71c57a2_1734778424_6055.png

이 게시판에는 이 홈에 올려진 글 중에 이곳에서 따로 소개하고 싶은 글도 포함됩니다. 

1. 공회의 보물, 시대의 보배

" 0


주님,
소중한 가족을 대표하는 종이 살아 온 60 년의 세월은
교육이나 훈련을 통해 새로 만들어 낼 수가 없는 이 노선의 보물이요 시대의 보배입니다.

주님,
시대가 더욱 어두우니 오늘은 빛이 더욱 필요하나이다.
종에게 주신 세월과 경험과 신앙과 듣고 본 것은 종을 부르시면 새로 대체할 수 없나이다.
종을 데려 가면 종이야 준비가 되었을 것이고 상 주실 주님과 아버지와 남편을 뵐 것이나
서부교회와 공회와 이 노선에 종의 자리는 어떻게 하시겠나이까? 비어 두실 수 있나이까?

주님,
종에게 주님과 깊은 대화가 필요하고 남 다른 요구가 있다면 어떻게 하시든 하시려니와
이 노선 이 복음을 위해서는 종이 필요하나이다. 바꿀 수도 없고 찾을 수도 없나이다.
이 노선 이 공회에는 주님과 주님의 이름이 특별하게 걸려 있습니다. 긍휼을 주옵소서.
이 시대와 저희가 종이 없다 해도 부족하지 않도록 노력하려면 아직은 세월이 필요합니다.

종에게 피할 길 주시고 감당할 수 있는 은혜를 주시되 82년의 기간처럼 회복을 주옵소서.
그 이전보다 그 이후의 7 년이 있어 오늘이 있게 된 것처럼 종에게도 그런 은혜를 주사
60 년의 지난 세월을 합한 것보다 더욱 이 공회와 노선에 필요한 종이 되게 해 주옵소서.

종은 주님이 이 노선의 보물로 주셨고 이 시대의 보배로 마련해 주셨습니다.
주님이 쓰시려고 그리 해 주셨고 오늘까지는 준비요 미래에 대한 소망이었으니
이제부터 종이 필요한 모습을 우리에게 보여 주옵소서. 영육의 강건을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 드리나이다. 아멘
(1) 게시판 검색
(2) 통합 검색 설정에서 통합검색 게시판을 지정하세요.
번호제목이름날짜
  • 1047
    "
    2013-01-15
  • 1046
    "
    2013-02-22
  • 1045
    "
    2013-01-11
  • 1044
    "
    2013-01-03
  • 1043
    "
    2013-01-03
  • 1042
    "
    2013-01-01
  • 1041
    "
    2012-12-21
  • 1040
    "
    2012-12-21
  • 1039
    "
    2012-12-26
  • 1038
    "
    2012-12-19
  • 1037
    "
    2012-12-12
  • 1036
    "
    2012-12-08
  • 1035
    "
    2012-11-29
  • 1034
    2012-11-29
  • 1033
    "
    2012-11-28
  • 1032
    "
    2012-11-28
  • 1031
    "
    2012-11-27
  • 1030
    "
    2012-11-27
  • 1029
    "
    2012-11-17
  • 1028
    "
    2012-11-15
State
  • 현재 접속자 190 명
  • 오늘 방문자 477 명
  • 어제 방문자 7,234 명
  • 최대 방문자 7,646 명
  • 전체 방문자 3,298,439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