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했던 어제'를 잊지 마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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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03 00:00
먼 세월도 아니라 우리의 어린 시절 이야기입니다. 부자가 소출이 풍성하매 창고를 헐고 키우는 일에 우리는 매달려 삽니다. 오늘을 만든 우리의 어제 세상 이야기입니다. 오늘의 우리의 언행과 자세는 우리의 내일을 불러 오고 있습니다. 우리를 깨우치시려고, 우리의 북 쪽에는 우리의 어제와 우리의 내일 모습을 생생하게 켜 놓고 보게 하고 있습니다. 호소합니다. 우리는 모든 것을 아는 사람입니다. 생의 기준과 가치와 향방과 내용을 다 바꿉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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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난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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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릿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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