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시 이권, 환란에 십자가 - 총공회 '대표'를 중심으로

남단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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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판에는 이 홈에 올려진 글 중에 이곳에서 따로 소개하고 싶은 글도 포함됩니다. 

평화시 이권, 환란에 십자가 - 총공회 '대표'를 중심으로

담당 0 0
(마리아의 향유)
공회는 예수님의 발과 머리에 향유를 부은 마리아의 사건을 각각 다른 시기의 다른 사건으로 본다.
요12:3에서 마리아가 그 향유를 부어 예수님의 발을 씻긴 것은 예수님이 잡히시기 6일 전이었다.
마26:7에서는 예수님의 머리에 부었다. 잡히시기 2일 전이었다.
환란이 아직도 여유가 있을 때는 교회의 복음 운동을 위해 아무도 알아 주지 않는 먼지 구덩이에 자기의 소중한 전부를 쏟고, 환란이 들이닥쳤을 때는 복음 운동의 가장 앞에 서서 십자가를 지라는 뜻으로 새겨 왔다. 말은 쉬우나 우리 모두는 별 일이 없을 때는 전부 순교를 입에 담고 교단의 머리가 되려고 설친다. 막상 복음 때문에 십자가를 혼자 져야 할 기회가 오면 전부 다른 사람을 앞에 떠밀어 올리고 우리는 그 뒤에 숨어 버린다.

 

 

 

(총공회 '대표'를 처벌하겠다고 부르고 있다.)
대구시 북구청이 총공회의 대구 노곡동 기도원의 불법 시설에 대하여 '총공회 대표'를 지난 주 경찰에 고발했다. 경찰은 부공3의 이치영 목사를 대표로 파악하고 수사를 시작했다. 총공회의 영광은 5월의 대구 노곡동과 8월의 거창 도평 집회 때 절정이었다. 이 영광을 독차지 하기 위해 대구공회와 부산공회는 각목이나 그 수준의 세상 방법을 사용하며 쟁탈전을 벌였다. 처음에는 대구공회가 독점했고 다음에는 부산공회1이 독점을 했다. 부산공회2나 4는 부공1의 치마 뒤에 숨어 지혜롭게 날쌔게 처세를 해 왔다.

대구 노곡동 집회 시설은 전부 불법이다. 이제 정부에서 노곡동 시설의 실제 대표를 찾아 처벌을 하겠다고 수사를 시작했다. 이렇게 하도록 굿판을 벌인 것은 대구공회가 고소란 때를 따라 상대를 따라 할 수 있다고 근거를 마련해 주고 부산공회2 측은 고발장을 실제 넣어 버렸다. 노곡동에 전국 200개 교회의 5천명이 함께 하며 집회를 진행할 수 있던 때는 이제 지나 갔다. 환란은 멀어 보였고 영광과 평안의 시대에 누가 노곡동 집회의 '대회장'이었고 '지시권'을 가졌던가? 그 때 부공3은 공회의 발을 씻고 있었다. 과장인가, 거짓인가, 사실인가?

이제는 노곡동 시설을 자진 철거까지 해 버렸다. 더 이상 총공회의 집회를 통해 평안과 은혜와 영광을 구할 수는 없다. 오히려 이제는 총공회 대표가 형사 처벌을 받아야 할 때다. 총공회를 대표하여 십자가에 한 사람을 달아야 한다. 누가 달릴 것인가? 부공3에는 있을 듯하다. 대구공회! 그 곳에도 그런 분이 계실까? 총공회의 역사와 사명과 정통성을 가졌다는 대구공회에 그런 의인이 1명이라도 계실까? 부산공회1, 2, 4라는 곳이야 찾아 볼 가치도 없지 않을까?

 

 

(총공회장 선출)
이름이나 기록상의 총공회장이 아니라, 총공회라는 교회 운동 또는 총공회라는 신앙 운동을 하다가 세상에게 혼자 십자가를 질 수 있는 기회가 왔다. 누구 잘잘못을 따질 것 없이. 아무나 나서면 된다. 부공3은 총공회의 걸레질이나 십자가를 질 일이 생기면 원래 소리 없이 혼자 걸머지고 왔다. 이경순 사모님의 장례식이 그러했고, 백영희 설교 전파와 저작권 책임이 바로 그러한 사례다. 혜택은 전체 총공회가 누리고 돈과 땀과 십자가는 부공3만 지는 것이 부공3의 평생이다. 이 번에 노곡동 기도원의 경우는, 형사와 민사가 맞물려 있다. 형사 책임을 지면 민사 소유권에서 아주 좋은 위치를 갖게 된다. 책임만 지는 자리면 부공3은 소문도 내지 않고 혼자 십자가를 진다. 그런데 형사 책임과 함께 민사적으로 소유권 행사에 큰 이익이 따르는 이런 경우는 각 공회들이 달려 들여 하지 않을까?

나중에 뒷 소리가 나올 수 있어 미리 광고를 한다.
총공회 총유 재산의 전체 대표 또는 실제 주인을 찾고 있다는 연락을 각 공회에 보내고 있다고 한다.

총공회의 혜택은 누려야 하고
총공회의 땀은 흘리지 말아야 하는 공회가 누군가, 그런 교회와 교인은 누군가...
저절로 심판이 진행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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