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공용 금지의 양면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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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2 11:51
서울시가 예배당에 공용 성경과 공용 찬송을 금지 시킨 일,
정부가 목사 월급에 세금을 부과하는 일...
요즘 기독교 탄압의 사례는 끝도 없다.
그 배후는 모두가 짐작하는 대로 해방 후 좌익이 교회를 말살해 온 그 연장선과 같다.
그런데 손양원 손동인 손동신의 처형이 그들에게는 순교의 면류관이 되었고 다른 사람들은 회개의 기회가 되었다.
칼로 공기를 베어 버린다면 칼만 피곤하지 공기는 상처가 생기지 않는다. 세상의 교회 탄압은 마지막 결론이 이렇다.
서울시가 교회 예배당에 교인들이 함께 사용하는 성경을 비치하지 말라는 조처는 앞 글에서 읽은 것처럼 교회 탄압이다.
그런데 문제는 교인이란 교회를 갈 때 자기 성경과 찬송가를 가지고 간다. 군인이 총과 총알 없는 경우가 없는 것과 같다.
자기 성경과 자기 찬송가를 가지지 않고 교회를 가는 교인이 있는가? 교회 방청인이면 몰라도 교인이면 그럴 리가 없다.
다시 말하면 예배당에 가면서 자기 성경과 찬송을 가지고 가지 않는 사람은 불신자다.
만일 정부가 예배당은 종교 활동을 하는 곳이니 남녀 이성 교제를 하지 말라고 요구를 하면?
그 조처는 종교를 탄압하는 불손한 짓이지만 그 조처 때문에 교회가 손해 볼 일은 없을 듯하다. 예배당이 연애당인가?
자기를 위해 또 교회가 교회로 운영이 된다면 교회는 예배당에서 연애질을 하지 못하게 평소 막았을 것이다.
세상이 교회를 정말 탄압하는 조처는 내릴 수 없다. 탄압처럼 보일 뿐이다. 탄압이 실제 가해 졌다면 신앙이 아니다.
정부가 목사 월급에 세금을 부과하는 일...
요즘 기독교 탄압의 사례는 끝도 없다.
그 배후는 모두가 짐작하는 대로 해방 후 좌익이 교회를 말살해 온 그 연장선과 같다.
그런데 손양원 손동인 손동신의 처형이 그들에게는 순교의 면류관이 되었고 다른 사람들은 회개의 기회가 되었다.
칼로 공기를 베어 버린다면 칼만 피곤하지 공기는 상처가 생기지 않는다. 세상의 교회 탄압은 마지막 결론이 이렇다.
서울시가 교회 예배당에 교인들이 함께 사용하는 성경을 비치하지 말라는 조처는 앞 글에서 읽은 것처럼 교회 탄압이다.
그런데 문제는 교인이란 교회를 갈 때 자기 성경과 찬송가를 가지고 간다. 군인이 총과 총알 없는 경우가 없는 것과 같다.
자기 성경과 자기 찬송가를 가지지 않고 교회를 가는 교인이 있는가? 교회 방청인이면 몰라도 교인이면 그럴 리가 없다.
다시 말하면 예배당에 가면서 자기 성경과 찬송을 가지고 가지 않는 사람은 불신자다.
만일 정부가 예배당은 종교 활동을 하는 곳이니 남녀 이성 교제를 하지 말라고 요구를 하면?
그 조처는 종교를 탄압하는 불손한 짓이지만 그 조처 때문에 교회가 손해 볼 일은 없을 듯하다. 예배당이 연애당인가?
자기를 위해 또 교회가 교회로 운영이 된다면 교회는 예배당에서 연애질을 하지 못하게 평소 막았을 것이다.
세상이 교회를 정말 탄압하는 조처는 내릴 수 없다. 탄압처럼 보일 뿐이다. 탄압이 실제 가해 졌다면 신앙이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