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학 진로 직장을 고민하는 시기

남단에서      


e1e0ddd457e37c9a55be686de71c57a2_1734778424_6055.png

이 게시판에는 이 홈에 올려진 글 중에 이곳에서 따로 소개하고 싶은 글도 포함됩니다. 

진학 진로 직장을 고민하는 시기

담당 0 0
연말이 되면
진학이나 취업 때문에 고민하는 분들이 적지 않다. 한 가정에 1명만 있어도 온 가족의 고민이며 과제가 된다.
성적이 뛰어나면 더 이상 좋은 곳을 마음에 두고 있기 때문에 성적과 실력의 높낮이와 상관 없이 고민을 한다.


칼빈은
노동을 강조했다고 한다. 세상 책에서도 칼빈과 종교개혁주의자들은 노동을 신성시했다는 식으로 말을 한다.
정확히 말을 하면 왕이든 머슴이든 하나님께서 각자에게 주신 위치와 사명이 있으니 귀한 줄 알라는 뜻이다.


믿는 사람은
현재 내게 주신 현실에서 내가 찾아 볼 수 있는 범위를 대상으로 선택하면 별 어려움 없이 자기 진로는 나온다.
건강 경제 가정 신앙을 두루 살피면서 어떤 길을 주셨을까? 신앙의 양심으로 찾아 보면 그리 어려울 리가 없다.
어려운 이유는 내 마음 속에 욕심이 양심의 인도를 밀쳐 내 버리기 때문에 이 욕심이 고통을 받는 것일 뿐이다.


수학은 어렵고 물리도 어렵고 항공기 조종도 어려울 듯하다. 그렇게 어려운 것은 꼭 하려고 하지 않으면 된다.
숨 쉬고 밥을 먹고 말을 하고 걸어 다니는 생존에 관한 문제는 태어 나면서 저절로 주셔서 모두가 가지게 된다.
결혼이나 직업의 선택은 사회적 생존에 필수적인 것이다. 그래서 이런 문제도 자연스럽게 찾으면 해결이 된다.
있어도 되고 없어도 되는 것, 해도 되고 말아도 되는 것은 애매하게 만들어 놓으셨다. 가진 자들에게 짐이 된다.
그러나 호흡 소화 언어 이동처럼 생존에 필수적인 것은 학원에 가지 않고 별도 교육 없이 저절로 되는 것처럼,
사회적 생활에 필수적인 결혼과 직업이라는 문제는 주신 현실 안에서 찾으면 그 것이 하나님이 마련한 것이다.


공회가 좋다. 백영희 노선이 고맙다. 나도 이 곳에서 이 분에게 이런 말을 제대로 배우고 겪어 보지 않았더라면
아이들과 교인들의 교육 진학 진로 직업 때문에 늘 고민했을 것이다. 잘 나면 잘 난 대로, 못 났으면 못 난 대로..
보물 찾기는 찾기가 어렵게 숨겨 놓는다. 대입 시험 문제는 변별력 때문에 쉽게 애매하게 또 어렵게 출제한다.
생존만은 마5:45에서 악인도 어렵지 않도록 보장해 주셨다. 신체의 생존처럼 사회적 생존도 조금 찾으면 된다.


정말 어려운 것은 요일2:27에 따라 신앙의 양심을 통해 매 현실에 내가 파악하고 결정해야 하는 영감 순종이다.
이 것은 모든 믿는 사람의 마음에 각자가 살아 가는 모든 생활에서 늘 각자 판단하고 가야 하는 은밀한 길이다.
한 사람도 빠짐 없이 각자에게 원하는 것이 따로 있다. 성경의 말씀은 하나뿐이며 함께 받았다. 배울 수도 있다.
하나뿐인 말씀 그 교리를 가지고 각자 자기 현실에서 걸어 가는 개별 생활은 성령의 인도을 찾아야 하니 어렵다.


오늘도 감사한 마음으로 요일2장 27절을 새겨 본다.
진학 진로 직업 선택 때문에 천하가 제 정신이 아닌 세상을 굽어 보며... 평안하며 온유한 마음으로..
(1) 게시판 검색
번호제목이름날짜
  • 1674
    담당a
    2021-12-08
  • 열람중
    담당
    2021-11-28
  • 1672
    담당
    2021-11-23
  • 1671
    담당a
    2021-11-24
  • 1670
    서기
    2021-11-24
  • 1669
    담당
    2021-11-18
  • 1668
    담당
    2021-11-17
  • 1667
    담당
    2021-11-15
  • 1666
    담당k
    2021-11-12
  • 1665
    담당b
    2021-11-14
  • 1664
    담당
    2021-11-16
  • 1663
    담당a
    2021-11-07
  • 1662
    담당
    2021-11-16
  • 1661
    담당a
    2021-11-21
  • 1660
    담당
    2021-11-01
  • 1659
    담당
    2021-10-21
  • 1658
    담당
    2021-10-27
  • 1657
    담당
    2021-10-30
  • 1656
    담당
    2021-10-20
  • 1655
    담당
    2021-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