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회의 경제 - 부동산을 중심으로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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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16 10:37
(공회의 신앙 성격)
백 목사님은 평생
하나님만을 향한 신앙을 가르쳤다. 이런 것을 하나님 중심이라고 한다. 경건주의라고도 하며 사실 개인 신앙만이 전부였다.
그러나 하나님을 향한 신앙이 되려면 성경이 가르친 교회가 필요했다. 바로 여기서 갈랫길이 생긴다. 교회냐 개인 신앙이냐?
어린 신앙을 위해 또 서로에게 나눠 주신 장단점을 살펴 그리스도의 한 몸으로 자라 가려면 개인이 모이는 교회가 필요하다.
귀신은 곳곳을 노린다. 우선 하나님과 자기의 내면을 흐린다. 실패하면 교회로 장소를 옮겨 교회를 통해 하나님을 빼버린다.
일단 무교회주의는 이단이다. 바로 이 점을 노리고 개인 신앙이 바로 되면 교회를 통해 망치고 흩어 버리고 와해를 시킨다.
이런 모습을 보면서 한 쪽에서는 가정교회 개인교회를 주장하면서 무교회주의로 가고 한 쪽은 흥청망청 모여서 실패한다.
공회는 개인의 신앙과 교회의 한 몸을 가장 잘 가르쳤고 또 80년대까지의 서부교회와 공회는 그래도 이상에 근접했었다.
지금은 연구소의 부공3 교회들만 그렇지 않을까? 타 교단과 비교하면 무미건조하다. 이 것이 원래 교회의 바른 모습이었다.
공회는 각자 하나님만 바라 보며 동행하면서, 그리고 교회에 오면 열심히 배우고 그리고 맡은 식구를 열심히 이끌어 간다.
그 대신 옆으로는 최대한 조심 한다. 끼리끼리 모이면 또래 집단이 되면서 어느 순간 신앙은 빠지고 세상이 대신해 버린다.
인간적 재미는 정과 욕을 못 박으라는 갈5:24 말씀을 따르되 벧전5:3에 따라 자기 신앙의 사람을 위해 전력하는 것이 맞다.
바로 이런 원리 때문에 목사님 생전 공회나 이 곳의 교회들은 성경만 가르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생활도 함께 가르친다.
(공회의 경제 방향)
공회는 성경으로 가르치는 경제 원칙이 몇 가지 있다. 이 것을 가르치다 보면 설교 시간에도 세상 경제를 언급할 때가 많다.
백 목사님은 생전에 '연탄 부엌'을 그렇게 많이 살폈다. 자고 나면 연탄 가스에 죽든지 중독이 되어 사람이 바보가 되던 때다.
어떻게 돈을 모으면 계를 하거나 사채를 돌려 돈을 벌려 했다. 그러다 돈 잃고 사람 잃고 심지어 신앙까지 잃는 수가 많았다.
목사님은 개인적으로 이자를 받고 돈을 빌려 주는 이자놀이인 사채를 엄금 시켰다. 보험도 엄금 시켰다. 당시는 몰랐었다.
땀 흘려 일하고 남는 돈은 저금을 하라 했다. 당시는 물가의 폭등으로 은행에 저금을 해 봐야 별로 수입이 없었지만 그랬다.
젊은이들이나 뭔가 살아 보려는 이들에게는 공회의 경제 원칙이 목을 죈다고 느끼게 했다. 모든 면이 다 갑갑했다. 경제도..
주일 때문에 직장도 잡지 못하고 돈도 벌지 못하며, 별별 것 가리다 보니 모처럼 기회도 놓치고 벌어 놓은 돈은 저금을 하라?
조금이라도 발전의 여지가 있는 이들은 타 교회로 갈 수밖에 없었다. 바보거나 아니면 뭔가 특별한 것을 본 사람만 남았다.
오늘 그 때와 지금을 돌아 본다. 그리고 공회의 경제면 하나만을 두고 이 글을 적어 본다. 특히 부동산 때문에 난리들이어서.
우선 공회의 신앙으로 살아 가려면 집 하나 마련이 어렵다. 공회는 출신도 대개 저층이고 또 믿고 살다 보면 최서민이 된다.
남들이 전세 살 때 우리는 월세로 살았고, 남들이 집을 마련할 때는 공회 교인은 전국적으로 거의 전세였다. 늘 뒤떨어 졌다.
그러다 IMF로 국가 부도가 나자 비로소 공회 경제가 돋보였다. 공회식 경제로 사는 교인들은 그 영향을 거의 느끼지 못했다.
(공회가 안내하는 교인의 경제 일반)
땀 흘려 일하는 노동, 여성의 가사 노동이나 남자의 외부 직업이나 항상 직접 땀을 흘려 묵묵히 버는 돈이 가장 가치가 있다.
이는 미개 사회의 노동만을 말하지 않는다. 산업 사회를 거쳐 오늘의 금융과 관광 경제가 주도하는 사회에서도 맞는 말이다.
우선 건강에 좋다. 그리고 그 정신 자세가 모든 것을 넘어 설 수 있는 기반이다. 그리고 이제 현장 노동이 보배가 되고 있다.
모두 번쩍이는 직장을 찾고 그렇지 못한 사람은 기회만 보고 놀고 있다 보니 실제 노동을 익힌 이는 너무 적어 보배가 됐다.
공회는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으면 족한 줄 알자고 부탁한다. 그런데도 성실하게 살다 보면 쌓여 지는 돈이 있기 마련이다.
주시는 것만 주시는 이유가 있다. 더 벌려 말고 부정하거나 무리하게 벌려고 하지 말고 주지 않은 것을 탐하지 않으면 된다.
마음이 편하니 우선 좋고, 건강에도 좋다. 그리고 때를 기다리다 보면 누구에게나 하나님은 한두 번의좋은 기회를 주신다.
그렇게 기회를 주실 때 받아 가지면 참 좋은데 주지 않은 것을 미리 쟁취하려니 온갖 문제가 다 생긴다. 죽는 날까지 쫓긴다.
주일 지키고 말씀으로 살려고 노력하고 교회에 충성하고 살아도 먹고는 산다. 그리고 때가 되면 돈이 조금씩 모이게 된다.
모이는 돈을 가지고 땀 흘리지 않고 그냥 한방에 크게 벌자는 것이 모든 사람의 마음이다. 공회는 그 마음을 도적이라 한다.
모여 진 돈으로는 누구나 맡기는 적금 정도, 은행이 책임 지는 채권 정도, 누가 무슨 말을 해도 큰 돈 말고 안전한 방법으로.
타 교단은 교회의 부흥도 단박에 승부를 걸고 교인들도 벼락 부자가 되는 꿈을 꾼다. 강단도 늘 그렇게 몰아 가는 식이다.
공회는 부자 될 만한 실력이 되고 필요한 때가 되면 하나님께서 알아서 결정하니 그 것까지 맡기고 믿을 때 신앙이라 한다.
평소 아는 말씀으로 열심히 살고 자기를 고치고 때와 기한은 아버지께서 자기 권한에 두셨다 하니 그냥 맡기자는 것이다.
그런데 주변에서 또 뉴스에서 마구 쏟아 지는 소식은 우리를 그냥 두지 않는다. 바로 이럴 때 피동 되지 않아야 신앙이다.
유치원의 거북이와 토끼 이야기를 두고 우리는 말씀 때문에 주님 때문에 그리고 경험적으로 봐도 거북이를 신앙이라 한다.
(공회의 부동산)
공회의 집이란 새벽 기도를 걸어서 갈 수 있는 곳에 집 한 채가 하나님이 주신 자기 집이다. 그 외의 집은 그냥 재산이다.
집 하나를 마련한다 해도 그 때를 언제 주실지 모른다. 자주 이사를 다니면? 광야의 장막 생활을 기억하고 감사하면 된다.
그러다 하나 마련하면? 그 하나로 족하다. 만일 돈이 더 남으면 주변에 하나를 마련하여 다른 교인을 생각하면 감사하다.
최근 수도권의 아파트 가격 때문에 온 나라가 난리다. 중소 도시는 물론 이 곳의 주변 시골 집도 도심인 줄 알고 값을 부른다.
연구소는 신앙 이야기만 하는 곳이다. 신앙 이야기 중에서도 이 노선만 전념한다. 그 말은 신학을 빼고 성경에만 주력한다.
그런데 이 곳의 '연구'는 순수 이론이 아니다. 생활에 적용했을 때도 변치 않는 이론을 보고자 한다. 그런 이론이 바로 진리다.
다음 자료를 참고하셨으면. 공회의 원칙에 맞다. 믿지 않는 세상도 하나님이 만들 때 성경에 맞는 환경으로 만들어 두셨다.
최근의 부동산에 대한 이야기며 남는 돈에 대한 투자 원칙을 설명하고 있다. 공회는 원래 그러했고 지금도 이런 식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tmSLqwTqUsI
이렇게 요약하고자 한다.
은행 이자가 오랜 기간 내려 오다 이제 0%다. 반대로 소득은 계속해서 올랐다. 그런데 집을 살 연령층이 계속 증가해 왔다.
이 3가지가 모여 지니 집값은 폭등을 했다. 온 나라가 난리다. 이제 이자는 더 내려 갈 수 없다. 소득의 증가도 한계가 됐다.
인구의 감소가 출생만 볼 것이 아니라 집을 구입할 인구가 이제 가속도로 줄어 든다. 그렇다면 집값은 내려 갈 수밖에 없다.
이 동영상의 저자는 생활에 필요한 집 하나는 가져야 하나 그 이상의 돈은 가장 안정적인 국채가 이자는 싸도 좋다고 한다.
부부의 결혼도, 자녀의 출산도, 교회의 운영도, 인생이 살아 가는 모든 방식과 방향도 이 글이 소개하는 것은 자연에 맞다.
자연이 자연스러울 때 특별계시만으로 살려 하는 우리에게는 좋은 선물이 되고 참고가 되며 우리의 배경이 되는 것이다.
세상도 알 만한 사람은 공회의 이런 식이 신앙에도 맞고 종교로서도 종교답고 심지어 사람이 세상을 사는 데도 좋다 한다.
우리는 과거 이 노선의 여러 강조가 신앙에 무슨 특별한 비법이라고 생각했지 이렇게까지 근본적으로 다 맞을 줄은 몰랐다.
백 목사님은 평생
하나님만을 향한 신앙을 가르쳤다. 이런 것을 하나님 중심이라고 한다. 경건주의라고도 하며 사실 개인 신앙만이 전부였다.
그러나 하나님을 향한 신앙이 되려면 성경이 가르친 교회가 필요했다. 바로 여기서 갈랫길이 생긴다. 교회냐 개인 신앙이냐?
어린 신앙을 위해 또 서로에게 나눠 주신 장단점을 살펴 그리스도의 한 몸으로 자라 가려면 개인이 모이는 교회가 필요하다.
귀신은 곳곳을 노린다. 우선 하나님과 자기의 내면을 흐린다. 실패하면 교회로 장소를 옮겨 교회를 통해 하나님을 빼버린다.
일단 무교회주의는 이단이다. 바로 이 점을 노리고 개인 신앙이 바로 되면 교회를 통해 망치고 흩어 버리고 와해를 시킨다.
이런 모습을 보면서 한 쪽에서는 가정교회 개인교회를 주장하면서 무교회주의로 가고 한 쪽은 흥청망청 모여서 실패한다.
공회는 개인의 신앙과 교회의 한 몸을 가장 잘 가르쳤고 또 80년대까지의 서부교회와 공회는 그래도 이상에 근접했었다.
지금은 연구소의 부공3 교회들만 그렇지 않을까? 타 교단과 비교하면 무미건조하다. 이 것이 원래 교회의 바른 모습이었다.
공회는 각자 하나님만 바라 보며 동행하면서, 그리고 교회에 오면 열심히 배우고 그리고 맡은 식구를 열심히 이끌어 간다.
그 대신 옆으로는 최대한 조심 한다. 끼리끼리 모이면 또래 집단이 되면서 어느 순간 신앙은 빠지고 세상이 대신해 버린다.
인간적 재미는 정과 욕을 못 박으라는 갈5:24 말씀을 따르되 벧전5:3에 따라 자기 신앙의 사람을 위해 전력하는 것이 맞다.
바로 이런 원리 때문에 목사님 생전 공회나 이 곳의 교회들은 성경만 가르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생활도 함께 가르친다.
(공회의 경제 방향)
공회는 성경으로 가르치는 경제 원칙이 몇 가지 있다. 이 것을 가르치다 보면 설교 시간에도 세상 경제를 언급할 때가 많다.
백 목사님은 생전에 '연탄 부엌'을 그렇게 많이 살폈다. 자고 나면 연탄 가스에 죽든지 중독이 되어 사람이 바보가 되던 때다.
어떻게 돈을 모으면 계를 하거나 사채를 돌려 돈을 벌려 했다. 그러다 돈 잃고 사람 잃고 심지어 신앙까지 잃는 수가 많았다.
목사님은 개인적으로 이자를 받고 돈을 빌려 주는 이자놀이인 사채를 엄금 시켰다. 보험도 엄금 시켰다. 당시는 몰랐었다.
땀 흘려 일하고 남는 돈은 저금을 하라 했다. 당시는 물가의 폭등으로 은행에 저금을 해 봐야 별로 수입이 없었지만 그랬다.
젊은이들이나 뭔가 살아 보려는 이들에게는 공회의 경제 원칙이 목을 죈다고 느끼게 했다. 모든 면이 다 갑갑했다. 경제도..
주일 때문에 직장도 잡지 못하고 돈도 벌지 못하며, 별별 것 가리다 보니 모처럼 기회도 놓치고 벌어 놓은 돈은 저금을 하라?
조금이라도 발전의 여지가 있는 이들은 타 교회로 갈 수밖에 없었다. 바보거나 아니면 뭔가 특별한 것을 본 사람만 남았다.
오늘 그 때와 지금을 돌아 본다. 그리고 공회의 경제면 하나만을 두고 이 글을 적어 본다. 특히 부동산 때문에 난리들이어서.
우선 공회의 신앙으로 살아 가려면 집 하나 마련이 어렵다. 공회는 출신도 대개 저층이고 또 믿고 살다 보면 최서민이 된다.
남들이 전세 살 때 우리는 월세로 살았고, 남들이 집을 마련할 때는 공회 교인은 전국적으로 거의 전세였다. 늘 뒤떨어 졌다.
그러다 IMF로 국가 부도가 나자 비로소 공회 경제가 돋보였다. 공회식 경제로 사는 교인들은 그 영향을 거의 느끼지 못했다.
(공회가 안내하는 교인의 경제 일반)
땀 흘려 일하는 노동, 여성의 가사 노동이나 남자의 외부 직업이나 항상 직접 땀을 흘려 묵묵히 버는 돈이 가장 가치가 있다.
이는 미개 사회의 노동만을 말하지 않는다. 산업 사회를 거쳐 오늘의 금융과 관광 경제가 주도하는 사회에서도 맞는 말이다.
우선 건강에 좋다. 그리고 그 정신 자세가 모든 것을 넘어 설 수 있는 기반이다. 그리고 이제 현장 노동이 보배가 되고 있다.
모두 번쩍이는 직장을 찾고 그렇지 못한 사람은 기회만 보고 놀고 있다 보니 실제 노동을 익힌 이는 너무 적어 보배가 됐다.
공회는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으면 족한 줄 알자고 부탁한다. 그런데도 성실하게 살다 보면 쌓여 지는 돈이 있기 마련이다.
주시는 것만 주시는 이유가 있다. 더 벌려 말고 부정하거나 무리하게 벌려고 하지 말고 주지 않은 것을 탐하지 않으면 된다.
마음이 편하니 우선 좋고, 건강에도 좋다. 그리고 때를 기다리다 보면 누구에게나 하나님은 한두 번의좋은 기회를 주신다.
그렇게 기회를 주실 때 받아 가지면 참 좋은데 주지 않은 것을 미리 쟁취하려니 온갖 문제가 다 생긴다. 죽는 날까지 쫓긴다.
주일 지키고 말씀으로 살려고 노력하고 교회에 충성하고 살아도 먹고는 산다. 그리고 때가 되면 돈이 조금씩 모이게 된다.
모이는 돈을 가지고 땀 흘리지 않고 그냥 한방에 크게 벌자는 것이 모든 사람의 마음이다. 공회는 그 마음을 도적이라 한다.
모여 진 돈으로는 누구나 맡기는 적금 정도, 은행이 책임 지는 채권 정도, 누가 무슨 말을 해도 큰 돈 말고 안전한 방법으로.
타 교단은 교회의 부흥도 단박에 승부를 걸고 교인들도 벼락 부자가 되는 꿈을 꾼다. 강단도 늘 그렇게 몰아 가는 식이다.
공회는 부자 될 만한 실력이 되고 필요한 때가 되면 하나님께서 알아서 결정하니 그 것까지 맡기고 믿을 때 신앙이라 한다.
평소 아는 말씀으로 열심히 살고 자기를 고치고 때와 기한은 아버지께서 자기 권한에 두셨다 하니 그냥 맡기자는 것이다.
그런데 주변에서 또 뉴스에서 마구 쏟아 지는 소식은 우리를 그냥 두지 않는다. 바로 이럴 때 피동 되지 않아야 신앙이다.
유치원의 거북이와 토끼 이야기를 두고 우리는 말씀 때문에 주님 때문에 그리고 경험적으로 봐도 거북이를 신앙이라 한다.
(공회의 부동산)
공회의 집이란 새벽 기도를 걸어서 갈 수 있는 곳에 집 한 채가 하나님이 주신 자기 집이다. 그 외의 집은 그냥 재산이다.
집 하나를 마련한다 해도 그 때를 언제 주실지 모른다. 자주 이사를 다니면? 광야의 장막 생활을 기억하고 감사하면 된다.
그러다 하나 마련하면? 그 하나로 족하다. 만일 돈이 더 남으면 주변에 하나를 마련하여 다른 교인을 생각하면 감사하다.
최근 수도권의 아파트 가격 때문에 온 나라가 난리다. 중소 도시는 물론 이 곳의 주변 시골 집도 도심인 줄 알고 값을 부른다.
연구소는 신앙 이야기만 하는 곳이다. 신앙 이야기 중에서도 이 노선만 전념한다. 그 말은 신학을 빼고 성경에만 주력한다.
그런데 이 곳의 '연구'는 순수 이론이 아니다. 생활에 적용했을 때도 변치 않는 이론을 보고자 한다. 그런 이론이 바로 진리다.
다음 자료를 참고하셨으면. 공회의 원칙에 맞다. 믿지 않는 세상도 하나님이 만들 때 성경에 맞는 환경으로 만들어 두셨다.
최근의 부동산에 대한 이야기며 남는 돈에 대한 투자 원칙을 설명하고 있다. 공회는 원래 그러했고 지금도 이런 식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tmSLqwTqUsI
이렇게 요약하고자 한다.
은행 이자가 오랜 기간 내려 오다 이제 0%다. 반대로 소득은 계속해서 올랐다. 그런데 집을 살 연령층이 계속 증가해 왔다.
이 3가지가 모여 지니 집값은 폭등을 했다. 온 나라가 난리다. 이제 이자는 더 내려 갈 수 없다. 소득의 증가도 한계가 됐다.
인구의 감소가 출생만 볼 것이 아니라 집을 구입할 인구가 이제 가속도로 줄어 든다. 그렇다면 집값은 내려 갈 수밖에 없다.
이 동영상의 저자는 생활에 필요한 집 하나는 가져야 하나 그 이상의 돈은 가장 안정적인 국채가 이자는 싸도 좋다고 한다.
부부의 결혼도, 자녀의 출산도, 교회의 운영도, 인생이 살아 가는 모든 방식과 방향도 이 글이 소개하는 것은 자연에 맞다.
자연이 자연스러울 때 특별계시만으로 살려 하는 우리에게는 좋은 선물이 되고 참고가 되며 우리의 배경이 되는 것이다.
세상도 알 만한 사람은 공회의 이런 식이 신앙에도 맞고 종교로서도 종교답고 심지어 사람이 세상을 사는 데도 좋다 한다.
우리는 과거 이 노선의 여러 강조가 신앙에 무슨 특별한 비법이라고 생각했지 이렇게까지 근본적으로 다 맞을 줄은 몰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