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회 별 세대 교체, 교회 이동의 장단점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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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22 19:35
(전국을 다니던 목회자)
공회는 백 목사님의 지도력 때문에 오랜 기간 만 2년에서 4년 단위로 전국의 목회자가 전국의 공회 다른 교회로 이동을 했다.
서울에서 남해 섬의 시골 교회로, 두메 산골에서 대도시 큰 교회로 이동을 했다. 기성 교회만 부임하다 개척한 분들도 있었다.
백 목사님 한 분만 빼고는 전국을 두루 다녔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10여 곳 이상을 목회했고 대개 15 곳 정도를 돌았던 듯하다.
백 목사님 자신도 덕유산 가장 깊은 산골에서 개척했고 산 너머 위천면의 일반 시골 교회를 거쳐 서부교회에서 재개척을 했다.
목회자가 여러 교회를 겪게 되면 갈수록 실력이 늘게 된다. 타 교단에서는 마음을 가진다 해도 실제 그렇게 되는 것은 어렵다.
공회 목회자의 설교는 대개 타 교단보다 낫다. 또 이런 다양한 경험 때문에 실력도 유리하다. 본디 부족한 것만이 늘 문제였다.
이렇게 본다면 교단의 교역자 이동이란 원활할수록 좋아 보인다. 그럴까? 그 반대 쪽에 단점도 늘 붙어 다니는 것은 필연이다.
이동 제도를 잘 이용한 사람은 놀라운 목회자가 되었고, 그 좋은 제도에서 조차 좋지 않은 것을 챙긴 이들은 대단히 불행했다.
(백 목사님 사후)
1989년 돌아 가시기 전 1988년에 목사님은 자신 사후에 자신처럼 1인이 전국의 이동을 하게 되면 하루에 망할 것으로 봤다.
1988년부터 공회의 모든 교회는 목회자 결정을 스스로 하게 했다. 조건은 2년 임기로 모시고 시무투표로 연임을 결정 시켰다.
서부교회의 후임들조차 바로 그 제도를 제거했다. 이재순 목사님은 제거하려다 실패했고 노련한 서영호 목사님은 성공 했다.
그래도 대체로 부산공회는 2년 시무투표를 통해 목회자를 어느 정도 교체하며 왔고 대구공회는 시무투표 없이도 그렇게 했다.
시무투표가 있으면 조용할 교회가 시끄러워 진다는 반론이 있다. 평양으로서는 어떤 반론도 나쁘게 보겠지만 좋을 수도 있다.
또 시무투표로 반대만 하면 모든 것이 해결 될 것처럼 생각하는 이들도 있다. 시무투표를 만만히 본 결과다. 쉽지 않은 제도다.
부공3만 부임하면 변동 없이 30년 이상을 고정하고 있다. 물론 시무투표는 가장 철저하게 진행을 한다. 그런데 모두 찬성이다.
과연 그럴까, 실제 모두가 찬성했을까? 어떤 곳은 불신임을 받고도 버텼고 어떤 곳은 목회자가 제도를 없앴다. 없앨 수 있나?
교인들이 천벌을 받을까 싶어 떨면 목회자는 천벌을 내릴 듯이 설친다. 이 정도가 되면 무당 수준이다. 제 정신은 아닐 듯하다.
기본적으로 이 연구소가 운영하는 부공3은 정상적으로 시무투표를 한다. 그런데 반대할 만한 요소를 사전에 제거를 해버렸다.
첫째 가격 대비 효용성이다. 월 95만원에서 10년이 아니라 20년째 월급을 묶어 버렸으니 이 돈에 누구를 데리고 올 수 있을까?
불신임을 해놓고도 월급을 더 주고 데려 와야 하니 교인들이 돈 계산을 해 보고 돈이 아까와 있는 목회자로 그냥 견디고 있다.
대부분 교회는 일부의 불편이 있다 해도 여러 면에서 두루 좋아서 모시고 있다. 일부는 막 가는 자세를 갋지 못해 참고 있다.
결과적으로 교체가 없고 한 번 부임하면 그냥 평생 간다. 아마 앞으로도 별 일이 없으면 오랜 세월 그렇게 가게 될 듯 하다.
목회자의 교체가 없으면 분명히 잃는 부분이 있다. 무리하게 교체를 시도하면 잃는 것이 더 많아 진다. 그래서 고민을 한다.
2008년경, 좌익 핵심 교인이 전국 목회자 월급을 천주교식으로 묶고 이동을 시키자고 한 적이 있다. 평양식 인사 이동이다.
좌익의 늘상 모습은, 그 말은 너무 진수성찬이다. 그대로 하면 바로 파탄이다. 그래서 이들은 자기들은 그렇게 하지 않는다.
자기는 빼고, 남만 그렇게 하라고 한다. 공회는 아무리 못 나도 그런 선전선동에 넘어 가지 않는다. 내적으로 계산을 해 본다.
이동이 없으면 잃는 것이 많다. 우선 실력이 정체가 된다. 중단까지는 아니나 월등히 자랄 수 있는 기회를 놓치는 것은 맞다.
최근 타 공회와 여러 기회로 만날 기회가 있다. 일취월장, 이런 단어가 생각 날 정도다. 우리를 돌아 본다. 정체의 모습이다.
이렇게 정체가 되자 목회자가 펴놓고 막대한 재산을 따로 유지하는 경우도 있다. 부공3 목회자는 개인 재산이 없어야 한다.
처분이 꼭 곤란한 상황이 있을 때는 교역자회에 보고를 해야 한다. 그 재산은 공회 재산이다. 이름만 아직 남아 있는 것이다.
그런데 저작권 고소한 분들처럼 영수증을 보자고 한다. 각서를 가지고 오라 한다. 이 정도면 아예 세상으로 나간 정도이다.
교역자 이동이 있었다면 막아 졌을 일이다. 한 곳에 오래 있다 보니 송 목사님처럼 근무하는 교회가 자기 재산이 줄 안다.
공회는 백 목사님의 지도력 때문에 오랜 기간 만 2년에서 4년 단위로 전국의 목회자가 전국의 공회 다른 교회로 이동을 했다.
서울에서 남해 섬의 시골 교회로, 두메 산골에서 대도시 큰 교회로 이동을 했다. 기성 교회만 부임하다 개척한 분들도 있었다.
백 목사님 한 분만 빼고는 전국을 두루 다녔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10여 곳 이상을 목회했고 대개 15 곳 정도를 돌았던 듯하다.
백 목사님 자신도 덕유산 가장 깊은 산골에서 개척했고 산 너머 위천면의 일반 시골 교회를 거쳐 서부교회에서 재개척을 했다.
목회자가 여러 교회를 겪게 되면 갈수록 실력이 늘게 된다. 타 교단에서는 마음을 가진다 해도 실제 그렇게 되는 것은 어렵다.
공회 목회자의 설교는 대개 타 교단보다 낫다. 또 이런 다양한 경험 때문에 실력도 유리하다. 본디 부족한 것만이 늘 문제였다.
이렇게 본다면 교단의 교역자 이동이란 원활할수록 좋아 보인다. 그럴까? 그 반대 쪽에 단점도 늘 붙어 다니는 것은 필연이다.
이동 제도를 잘 이용한 사람은 놀라운 목회자가 되었고, 그 좋은 제도에서 조차 좋지 않은 것을 챙긴 이들은 대단히 불행했다.
(백 목사님 사후)
1989년 돌아 가시기 전 1988년에 목사님은 자신 사후에 자신처럼 1인이 전국의 이동을 하게 되면 하루에 망할 것으로 봤다.
1988년부터 공회의 모든 교회는 목회자 결정을 스스로 하게 했다. 조건은 2년 임기로 모시고 시무투표로 연임을 결정 시켰다.
서부교회의 후임들조차 바로 그 제도를 제거했다. 이재순 목사님은 제거하려다 실패했고 노련한 서영호 목사님은 성공 했다.
그래도 대체로 부산공회는 2년 시무투표를 통해 목회자를 어느 정도 교체하며 왔고 대구공회는 시무투표 없이도 그렇게 했다.
시무투표가 있으면 조용할 교회가 시끄러워 진다는 반론이 있다. 평양으로서는 어떤 반론도 나쁘게 보겠지만 좋을 수도 있다.
또 시무투표로 반대만 하면 모든 것이 해결 될 것처럼 생각하는 이들도 있다. 시무투표를 만만히 본 결과다. 쉽지 않은 제도다.
부공3만 부임하면 변동 없이 30년 이상을 고정하고 있다. 물론 시무투표는 가장 철저하게 진행을 한다. 그런데 모두 찬성이다.
과연 그럴까, 실제 모두가 찬성했을까? 어떤 곳은 불신임을 받고도 버텼고 어떤 곳은 목회자가 제도를 없앴다. 없앨 수 있나?
교인들이 천벌을 받을까 싶어 떨면 목회자는 천벌을 내릴 듯이 설친다. 이 정도가 되면 무당 수준이다. 제 정신은 아닐 듯하다.
기본적으로 이 연구소가 운영하는 부공3은 정상적으로 시무투표를 한다. 그런데 반대할 만한 요소를 사전에 제거를 해버렸다.
첫째 가격 대비 효용성이다. 월 95만원에서 10년이 아니라 20년째 월급을 묶어 버렸으니 이 돈에 누구를 데리고 올 수 있을까?
불신임을 해놓고도 월급을 더 주고 데려 와야 하니 교인들이 돈 계산을 해 보고 돈이 아까와 있는 목회자로 그냥 견디고 있다.
대부분 교회는 일부의 불편이 있다 해도 여러 면에서 두루 좋아서 모시고 있다. 일부는 막 가는 자세를 갋지 못해 참고 있다.
결과적으로 교체가 없고 한 번 부임하면 그냥 평생 간다. 아마 앞으로도 별 일이 없으면 오랜 세월 그렇게 가게 될 듯 하다.
목회자의 교체가 없으면 분명히 잃는 부분이 있다. 무리하게 교체를 시도하면 잃는 것이 더 많아 진다. 그래서 고민을 한다.
2008년경, 좌익 핵심 교인이 전국 목회자 월급을 천주교식으로 묶고 이동을 시키자고 한 적이 있다. 평양식 인사 이동이다.
좌익의 늘상 모습은, 그 말은 너무 진수성찬이다. 그대로 하면 바로 파탄이다. 그래서 이들은 자기들은 그렇게 하지 않는다.
자기는 빼고, 남만 그렇게 하라고 한다. 공회는 아무리 못 나도 그런 선전선동에 넘어 가지 않는다. 내적으로 계산을 해 본다.
이동이 없으면 잃는 것이 많다. 우선 실력이 정체가 된다. 중단까지는 아니나 월등히 자랄 수 있는 기회를 놓치는 것은 맞다.
최근 타 공회와 여러 기회로 만날 기회가 있다. 일취월장, 이런 단어가 생각 날 정도다. 우리를 돌아 본다. 정체의 모습이다.
이렇게 정체가 되자 목회자가 펴놓고 막대한 재산을 따로 유지하는 경우도 있다. 부공3 목회자는 개인 재산이 없어야 한다.
처분이 꼭 곤란한 상황이 있을 때는 교역자회에 보고를 해야 한다. 그 재산은 공회 재산이다. 이름만 아직 남아 있는 것이다.
그런데 저작권 고소한 분들처럼 영수증을 보자고 한다. 각서를 가지고 오라 한다. 이 정도면 아예 세상으로 나간 정도이다.
교역자 이동이 있었다면 막아 졌을 일이다. 한 곳에 오래 있다 보니 송 목사님처럼 근무하는 교회가 자기 재산이 줄 안다.

교회에 원맨버를 객이 주인을 쫓아내는 격이아닌가? 그리고도 잘목이 없다는게 문제다 그분에 사정도 이해하지만 도져이 남의 말을 그이 무시 하는 느낌이다 이런분에 목회자는 어찌 해야 하는가? 기존원교인이 얼마 남지 않아다 답이 없을까? 주님에 뜻만 기다려야할까? 사상과 교리가 그이 맞지않다 고민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