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공3, 성도의 평생은 순례길이며 전도 여행

남단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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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판에는 이 홈에 올려진 글 중에 이곳에서 따로 소개하고 싶은 글도 포함됩니다. 

부공3, 성도의 평생은 순례길이며 전도 여행

담당 0 1
(이상적인 보수와 개혁의 접점)
공회는 해방 전 찬송가를 지금도 주교 전체에게 그대로 사용하고 모든 예배에서 그대로 사용한다. 해방 후 찬송은 거의 없다.
지금도 공회는 해방 전에 번역한 성경을 세로 쓰기로 읽고 있다. 글씨 때문에 대형 성경이 필요한 노인들만 가로를 사용한다.
이렇게 우직스럽게 전통에 얽매인 교파가 있을까? 그렇다면 전통과 정통이라는 표현을 두고 공회에게 자랑하지 말아야 한다.
동시에 공회처럼 정말 옳고 정말 더 나은 것이 있다면 성경과 신앙의 노선을 벗어 나지 않는 한 파격적으로 개혁을 해 왔다.
지금 이 표현은 쉽게 들릴지 몰라도 공회는 현존하는 유일 정도에 가까울 이상향을 실현하고 있다. 반론은 늘 환영하는 바다.


(형식과 내용의 동시 활용)
집사 임명은 아직도 해방 전처럼 철저히 지켜 내고 있다. 그러나 집사 역할은 처음 나온 교인에게도 허용한다. 가리지 않는다.
주일학교에서 가르치는 선생님을 아직도 해방 전처럼 반사라고 고집하고 있다. 그러나 반사 역할은 중학생에게도 맡겨 왔다.
예배당에 십자가의 표시는 없거나 아주 단출하지만 생활 속에 대속의 은혜로 살려는 노력은 이 정도 찾기는 어렵지 않을까?
지금 파송을 두고 이야기를 적고 있다. 우리는 개척 예배도 위임식도 파송 환영이나 환송도 해 본 기억이 없다. 최대한 피한다.
내용적으로 우리만큼 교회와 복음을 위해 생활과 진학과 진로와 이주와 직업의 전환을 오랜 세월 해 온 경우는 없지 않을까?

우리는 목사님 사후에 모두 예배당을 마련했다. 어느 교회도 예배당을 마련하면서 건축 연보를 광고하고 모금을 한 적이 없다.
없을까? 주일 오전이나 오후 예배의 평소 광고 끝에 '건축 연보는 평소 사용하는 연보 봉투를 사용'하시면 된다고 1회 읽는다.
광고 없이 그냥 진행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광고를 한 번이라도 하는 이유는 모금 운동을 피하다 우로 치우 칠까 해서 그렇다.
교회가 건축을 진행하면 건축 연보를 할 만한 교인은 모를 수 없다. 이미 광고가 된 것이다. 고후 9장의 '연보'란 자원을 말한다.
건축은 미리 알리지 않아도 진행은 보게 된다. 원하는 만큼 하게 된다. 그 금액 범위 안에서만 건축을 한다. 소원의 총액이다.

중소 도시의 어떤 교회는 20 년 전에 2억 원에 건축을 했다. 교인의 연보는 몇천 만 원이 되지 않았다. 그렇다면 빚이 아닌가?
공회는 전국 교회가 하나라고 생각한다. 전국 교회의 총량 경제를 기준으로 빚을 내지 않고 건축을 한다. 평소 아끼면 되고..
그렇게 해서 마련한 교회가 훗날 '개교회는 독립'이니 우리 예배당은 우리 마음대로 결정한다고 말한다면 그 곳은 도적이다.
백영희는 믿은 직후 막대한 재산을 복음에 사용하고자 했다. 주변에 떼도둑이 붙었다. 그래서 성서공회에 대부분 연보했다.
그런데 알고 보니 성서공회 같은 도적이 없더라고 회고 한다. 평생 많은 교회를 개척했고 고신을 중심으로 많이 빼앗겨 왔다.

부공3도 여러 좋은 교회를 넘겨 줬다. 돈과 교인을 욕심 내고 달라 들면 세상에서는 막을 도리가 없다. 평소 최선은 해 왔다.
자녀가 마음 먹고 부모 것을 점령하려 들면 어떻게 해 보기가 어렵다. 같이 앉아 싸울 수도 없다. 고소 금지 원칙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연보를 적게 하고, 연보를 하지 않고, 또 할 수 있는데도 하지 않은 교인들과 교회들이 더욱 깨끗하라고 난리다.
주택과 연금은 이 나라 최고인데 교회 개척에는 1원도 내지 않은 교인, 다 바쳤다 한 목회자가 뒤로는 다 감춘 경우도 있다.
그래도 우리는 세무 조사, 뒷 조사, 증빙 서류를 요구하지 않는다. 속이면 속는다. 할 수 있는 데까지만 한다. 부공3이 그렇다.


(교인의 파송..)
목회자도 교회 직원도 아니며 세상 속에서 평범하게 사는 일반 교인, 그런데 교회가 필요하면 얼마나 파송에 나설 수 있을까?
아마 그 비율로 말하면 부공3은 다른 공회와 비교가 되지 않을 듯하다. 원래 서부교회와 총공회가 그러했다. 그 것이 신앙이다.
세상을 자기 나라로 삼으면 세상의 안정이 가장 중요하다. 모든 활동의 기본이며 기반이 안정에서 출발한다. 세상이 본토이다.
천국을 자기 나라로 삼았다면 세상이란 타향이다. 우리는 잠깐 지나 가는 여행객이다. 여행각이 방 한 번 옮기는 것은? 쉽다.
세상을 본토 삼고 이 세상 생활을 텃새로 사는 사람은 교회와 복음 때문에 여행이 어렵다. 세상을 철새로 온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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