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회의 산 역사가 바쁘게 사라진다. 그 뜻은?
담당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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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24 20:30
(신앙의 한 세대가 가면)
전1:9, 해 아래 새 것이 없다. 신앙의 한 세대는 서서히 일어 나지 않고 어느 날 번개처럼 나타 나는 것도 항상 동일한 모습이다.
갑자기 노아가, 아브라함이, 요셉이, 모세가, 사사들이, 다윗이 번개처럼 나타 났다. 주님도 그러했다. 실은 예고가 되었었는데
너무 쉽게 잊었고 설마 하다 잊었고 뻔히 보고 알면서도 깜짝 놀랐다고 한다. 이 것도 새롭지 않다. 늘 그렇다. 항상 그렇듯이..
공회 역사는 서부교회 역사이며, 공회와 서부교회 역사는 백영희史다. 백영희는 공회에서 번개처럼 갑자기 나타난 인물이다.
너무 위대했고 그 빛이 너무 밝았다. 그리고 눈 깜짝할 사이에 사라 졌다. 지금 기억하는 이들이? 아무리 봐도 없다 할 정도다.
이 면으로 조금 또는 많이 알던 이들은 최근에 너무 집중적으로 돌아 가시고 있다. 우리에게 한 세대가 간다고 알리는 것 같다.
(한 세대가 가던 역사를)
출1:6, 요셉과 그의 모든 형제와 그 시대 사람은 다 죽었다. 그러면 그 다음에 일어 나는 역사는 예측하지 못한 참사가 따른다.
삿2:10, 여호수가 죽자 그 세대 사람도 다 돌아갔고 그 후에 일어난 다른 세대는 여호와를 알지 못했다. 그러면 사사기가 된다.
왕상12:6에 솔로몬을 알던 이들이 르호보암에게 지혜를 제공했다. 문제는 르호보암이 왕이었다. 묵살했다. 나라는 분열한다.
그래서 신32:7에서 옛날을 기억하고 역대의 연대를 생각하라 했다. 아비에게 묻고 어른들에게 물어라 했다. 별 어렵지 않다.
그런데 쉽게 생각한 것이다. 그 지리하던 잔 소리가 이제 끝이 났으니 젊은 사람이 마음에 품은 생각대로 해 보게 되어 있다.
최소한 1980년대를 기억할 수 있다면 나이에 상관 없이 공회의 전성기, 그 시대 사람이다.
만일 1960년대를 기억할 수 있다면 나이에 상관 없이 공회의 전성기를 위해 공회가 준비하던 때를 아는, 그 시대 사람이다.
만일 1950년대를 기억한다면 공회의 출발을 위해 고신 안에서 어떤 고난을 겪었는지 아는, 공회사의 선사 시대 사람이 된다.
1950년대를 기억하는 분들은 '신도관, 김응도, 이병준, 정재성, 서영호' 목사님 정도니 5명일 듯하고
1960년대를 기억하는 분들은 '현재 80세 주변에 계신 분들이다. 전체적으로 10여 명 잡기에 빠듯하다.
현재 각 공회에서 중진을 넘어 서고 원로 사이에 애매하게 계시는 분들은 많이 올라 가 봐야 70년대부터를 목격한 분이다.
현재처럼 급속하게 돌아 가시든, 생존은 하시나 활동이 더 어렵게 되면 사실상 그 시대와 함께 갔다 할 정도가 된다.
각 공회에서 활발하게 활동을 함에도 불구하고 70년대 이후를 아는 분들은 공회의 60년대를 사실상 잘 모르는 분들이다.
바로 이 이유 때문에 각 공회는 급격하게 신앙으로 펄펄 날고 뛰던 공회를 그렇게 쉽게 잊고 교계로 거의 다 편입이 되었다.
(역사를 뛰어 넘을 수는 없을까?)
그냥 멍하니 보고 있으면 시대의 흐름에 쓸려 간다. 연구하고 살펴 보면 연소해도 연로한 이를 뛰어 넘을 수 있다.
신32:7은 육체의 나이를 과거로 거슬러 갈 수 없고 초월할 수도 없는 면을 보충하도록 주신 말씀이다. 생각하고 물으면 된다.
이 이유 때문에 이 곳은 백 목사님의 생전 시대가 끝나기 전부터 바쁘게 자료를 모았다. 그리고 공회의 방향을 읽고 있다.
일단 방향이라도 알면 좌우로 쏠린다 해도 다시 목표점을 향해 중심을 잡을 수 있다. 방향 자체를 모르면 끝 없이 쓸려 간다.
모두가 서로의 자료를 모아 보면 좋겠다. 이 곳이 가진 자료는 법적으로 막히는 내용 말고는 전부 공개를 해 왔다.
이 자료가 공개 될 때마다 목숨을 건다 할 만큼 막는 분들이 있다. 눈 앞에 이익을 위해 보물 지도를 불 지르는 사람도 있다.
전1:9, 해 아래 새 것이 없다. 신앙의 한 세대는 서서히 일어 나지 않고 어느 날 번개처럼 나타 나는 것도 항상 동일한 모습이다.
갑자기 노아가, 아브라함이, 요셉이, 모세가, 사사들이, 다윗이 번개처럼 나타 났다. 주님도 그러했다. 실은 예고가 되었었는데
너무 쉽게 잊었고 설마 하다 잊었고 뻔히 보고 알면서도 깜짝 놀랐다고 한다. 이 것도 새롭지 않다. 늘 그렇다. 항상 그렇듯이..
공회 역사는 서부교회 역사이며, 공회와 서부교회 역사는 백영희史다. 백영희는 공회에서 번개처럼 갑자기 나타난 인물이다.
너무 위대했고 그 빛이 너무 밝았다. 그리고 눈 깜짝할 사이에 사라 졌다. 지금 기억하는 이들이? 아무리 봐도 없다 할 정도다.
이 면으로 조금 또는 많이 알던 이들은 최근에 너무 집중적으로 돌아 가시고 있다. 우리에게 한 세대가 간다고 알리는 것 같다.
(한 세대가 가던 역사를)
출1:6, 요셉과 그의 모든 형제와 그 시대 사람은 다 죽었다. 그러면 그 다음에 일어 나는 역사는 예측하지 못한 참사가 따른다.
삿2:10, 여호수가 죽자 그 세대 사람도 다 돌아갔고 그 후에 일어난 다른 세대는 여호와를 알지 못했다. 그러면 사사기가 된다.
왕상12:6에 솔로몬을 알던 이들이 르호보암에게 지혜를 제공했다. 문제는 르호보암이 왕이었다. 묵살했다. 나라는 분열한다.
그래서 신32:7에서 옛날을 기억하고 역대의 연대를 생각하라 했다. 아비에게 묻고 어른들에게 물어라 했다. 별 어렵지 않다.
그런데 쉽게 생각한 것이다. 그 지리하던 잔 소리가 이제 끝이 났으니 젊은 사람이 마음에 품은 생각대로 해 보게 되어 있다.
최소한 1980년대를 기억할 수 있다면 나이에 상관 없이 공회의 전성기, 그 시대 사람이다.
만일 1960년대를 기억할 수 있다면 나이에 상관 없이 공회의 전성기를 위해 공회가 준비하던 때를 아는, 그 시대 사람이다.
만일 1950년대를 기억한다면 공회의 출발을 위해 고신 안에서 어떤 고난을 겪었는지 아는, 공회사의 선사 시대 사람이 된다.
1950년대를 기억하는 분들은 '신도관, 김응도, 이병준, 정재성, 서영호' 목사님 정도니 5명일 듯하고
1960년대를 기억하는 분들은 '현재 80세 주변에 계신 분들이다. 전체적으로 10여 명 잡기에 빠듯하다.
현재 각 공회에서 중진을 넘어 서고 원로 사이에 애매하게 계시는 분들은 많이 올라 가 봐야 70년대부터를 목격한 분이다.
현재처럼 급속하게 돌아 가시든, 생존은 하시나 활동이 더 어렵게 되면 사실상 그 시대와 함께 갔다 할 정도가 된다.
각 공회에서 활발하게 활동을 함에도 불구하고 70년대 이후를 아는 분들은 공회의 60년대를 사실상 잘 모르는 분들이다.
바로 이 이유 때문에 각 공회는 급격하게 신앙으로 펄펄 날고 뛰던 공회를 그렇게 쉽게 잊고 교계로 거의 다 편입이 되었다.
(역사를 뛰어 넘을 수는 없을까?)
그냥 멍하니 보고 있으면 시대의 흐름에 쓸려 간다. 연구하고 살펴 보면 연소해도 연로한 이를 뛰어 넘을 수 있다.
신32:7은 육체의 나이를 과거로 거슬러 갈 수 없고 초월할 수도 없는 면을 보충하도록 주신 말씀이다. 생각하고 물으면 된다.
이 이유 때문에 이 곳은 백 목사님의 생전 시대가 끝나기 전부터 바쁘게 자료를 모았다. 그리고 공회의 방향을 읽고 있다.
일단 방향이라도 알면 좌우로 쏠린다 해도 다시 목표점을 향해 중심을 잡을 수 있다. 방향 자체를 모르면 끝 없이 쓸려 간다.
모두가 서로의 자료를 모아 보면 좋겠다. 이 곳이 가진 자료는 법적으로 막히는 내용 말고는 전부 공개를 해 왔다.
이 자료가 공개 될 때마다 목숨을 건다 할 만큼 막는 분들이 있다. 눈 앞에 이익을 위해 보물 지도를 불 지르는 사람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