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반 부장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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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06 00:00
1978년부터 1983년까지 서부교회 1기 중간반을 맡았고, 1989년부터 2012년까지 백 목사님 사후 중간반을 맡은 부장 선생님.
1기 기간의 출석이 매주 평균 2천여 명이었고 재적이 6천여 명이었으니, 한해 연 출석인원이 10만 명이며 집집으로 방문한 연 심방 학생이 30만 명이었습니다. 30여 명 남녀 중간반사의 5 년 심방이면 150만 회가 됩니다. 중학생과 고등학생이라는 10대의 위기 연령에 대한 서부교회 중간반의 충성을 숫자로 말하면 이렇습니다. 그 기간 전국은 물론 세계적으로도 유례가 없는 충성이었습니다. 이 기간의 10대가 지금 40대가 되었고 이 나라 전국 교회의 가장 핵심적 청년층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그 중간반 제도의 첫 수고와 함께 중간반 제도의 정착에 수고한 분이 백명희 여반 부장 선생님입니다. 주일학교의 이름에 가려 일반 교회에는 덜 알려 졌으나 내부적으로 중간반이란 주일학교의 2부 주일학교로, 장년반으로 넘어 가는 학생들의 지도로, 위기의 10대를 지도하는 교회의 핵심 반사들로, 그리고 주일학교 반사 시절 최고의 반사 출신 중에 선발하는 원칙 때문에 실은 서부교회 주교 반사의 최우수 모임이었고 그 중간반 제도에는 서영준 목사님 부부가 계셨습니다. 여반은 서 목사님 당시에도 백 부장님이 사실 상 지도자였습니다.
전국과 세계에 뻗쳐 있는 서부교회 중간반 출신들이 그 언젠가 또는 항상 과거 중고등학교 시절의 신앙이 특별하여 서부교회 소식이 궁금할 때마다 중간반 부장 선생님의 안부를 물을 수 있습니다. 이 노선, 이 노선의 복음 운동에는 주님의 특별한 이름이 있습니다. 주님의 이름과 이 노선의 복음 운동을 위해 백명희 사모님의 영육의 강건을 기도할 때, 주님의 은혜를 더 크게 구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