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고 지는 길, 지고도 이기는 길. 주님의 인도는 오묘하다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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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14 07:38
(시야, 시각)
눈을 넓히라는 말씀을 참 많이 하셨다. 들어도 몰랐고, 이해가 되었다고 했으나 뒤에 보면 제대로 알지 못하고 살아 왔다.
세월이 주는 지혜 때문에 알아 가고 있으니 감사할 일이다. 말씀과 성령으로 살면 모든 것은 복이 되도록 인도해 주신다.
눈에 보이면 전투라 한다.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은 전쟁이라 한다. 전투는 전술로 처리하고 전쟁은 전략으로 대처하게 된다.
조석으로 4 개씩 주던 것을 줄이기 위해 아침 3 개 저녁 4 개를 준다고 유도한다. 난리가 나자 아침 4 개 저녁 3 개로 끝냈다.
조삼모사였다. 원숭이들은 전투에서 이겼고 주인은 전쟁에서 이겼다. 서로가 이겼으니 win win이다. 자연이 주는 계시다.
(공회의 현황)
죄인은 이 땅 위에서 악으로 깡으로 죄악으로 이긴다. 의인은 순하게 연하게 당하지만 말씀과 성령으로 가다 보니 이긴다.
아버지의 주일 설교가 자자손손 상속이 되는 개인의 사유 재산이라? 목사인 가족을 인질 잡고 교회로부터 돈을 빼 먹는다?
악으로 깡으로 억지로 죄악으로 싸우면 죄악 세상에서는 선공이고 기습이 되어 이길 수 있다. 그렇게 이긴 것이 전부일까?
풍문에 산헤립처럼, 한 쪽은 자작극에 속아 전국 최대 기도원을 자폭을 시키고 뒤에서는 지장물을 제거하여 돈을 챙기려다
부공2는 2019년으로 총공회 집회를 역사 속에 묻어 버렸고, 부공1은 그마저 외부 손님으로 채우던 집회를 초막으로 옮겼다.
지금 모든 공회들이 피하거나 밀어 넣고 지켜 보는 가운데 이 곳의 대표가 총공회 전체 재산의 주인으로 빌라도 법정에 섰다.
이 번에 유죄가 되면 1백 만원 정도를 낸다. 십자가라 하지만 예방 주사 바늘 정도다. 그 대신 재산액은 적게 잡아도 수백 억..
부공1과 2 측이 먼저 고발을 했다. 우리는 그러지 마시라고 탄원을 했을 뿐이다. 끝까지 가자며 몰아 넣었고 우리는 당했다.
그런데 우리가 고발을 했다며 동 쪽에서 대표가 찾아와 읍소를 했다. 일사부재리와 공소시효를 말하니 멋적게 웃으며 갔다.
뻔히 알면서, 엄살하는 연기에 정치가적 마무리는 참 백미였다. 북 쪽 어디에서는 부공1이 속였다는 부공2의 절규도 들렸다.
이들의 생쇼는 1991년 1월의 서부교회 담임의 부임 때부터 10 년이 절정이었다. 그 버릇 남 주지 않고 지금까지도 써먹는다.
한 곳이 아니라 곳곳이 그렇다. 곳곳만 그런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만들어 놓으신 세상의 운영법이 그러니 이 것이 진리다.
죄악 세상에서는 세상 점령법으로 싸우면 우선은 이기고 좋다. 그러나 지켜 보시는 주님이 마침내 모두를 제 자리에 놓는다.
1989년 대구공회는 3분의 2의 회원을 가졌다고 재독을 우상 숭배로 정죄했다. 이 번 코로나에 비대면은 우상 숭배가 된다.
1991년에 서영호 목사님이 서부교회 담임으로 온다면 부산공회가 옳다는 뜻이라며 이적해 온 분이 있다. 이 것이 부공2다.
1997년에 부산연구소의 평생직을 기대하고 시키는 대로 고소한 분은 바로 토사구팽이 되었다. 지금은 교계 깊이 가 버렸다.
2013년 저작권에 기대어 온갖 행동을 봇물 터지듯 쏟아 부은 분, 주변에서 다른 목적으로 장단을 맞춘 분들, 목적이 있었다.
지금 자기들끼리 쳐다 봐도 노아의 여덟 식구가 아니라 소돔의 성문에 앉아 있는 롯의 모습이 아닐까? 말은 그렇지 않겠지..
회개의 길은 열려 있다. 그러나 한 분은 오기 때문에, 한 분은 자존심 때문에, 한 분은 원래 체질이 다르니 머뭇 거릴 듯하다.
한 가정도, 한 개인의 내면도, 한 교회도, 공회도, 교계도 모두 마찬 가지다.
바른 길에 선 이들에게는 세월을 통해 지난 날의 결정이 옳았다고 판명이 될 때 이제는 끝인가? 시대적 시련은 끝이 없다.
눈을 넓히라는 말씀을 참 많이 하셨다. 들어도 몰랐고, 이해가 되었다고 했으나 뒤에 보면 제대로 알지 못하고 살아 왔다.
세월이 주는 지혜 때문에 알아 가고 있으니 감사할 일이다. 말씀과 성령으로 살면 모든 것은 복이 되도록 인도해 주신다.
눈에 보이면 전투라 한다.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은 전쟁이라 한다. 전투는 전술로 처리하고 전쟁은 전략으로 대처하게 된다.
조석으로 4 개씩 주던 것을 줄이기 위해 아침 3 개 저녁 4 개를 준다고 유도한다. 난리가 나자 아침 4 개 저녁 3 개로 끝냈다.
조삼모사였다. 원숭이들은 전투에서 이겼고 주인은 전쟁에서 이겼다. 서로가 이겼으니 win win이다. 자연이 주는 계시다.
(공회의 현황)
죄인은 이 땅 위에서 악으로 깡으로 죄악으로 이긴다. 의인은 순하게 연하게 당하지만 말씀과 성령으로 가다 보니 이긴다.
아버지의 주일 설교가 자자손손 상속이 되는 개인의 사유 재산이라? 목사인 가족을 인질 잡고 교회로부터 돈을 빼 먹는다?
악으로 깡으로 억지로 죄악으로 싸우면 죄악 세상에서는 선공이고 기습이 되어 이길 수 있다. 그렇게 이긴 것이 전부일까?
풍문에 산헤립처럼, 한 쪽은 자작극에 속아 전국 최대 기도원을 자폭을 시키고 뒤에서는 지장물을 제거하여 돈을 챙기려다
부공2는 2019년으로 총공회 집회를 역사 속에 묻어 버렸고, 부공1은 그마저 외부 손님으로 채우던 집회를 초막으로 옮겼다.
지금 모든 공회들이 피하거나 밀어 넣고 지켜 보는 가운데 이 곳의 대표가 총공회 전체 재산의 주인으로 빌라도 법정에 섰다.
이 번에 유죄가 되면 1백 만원 정도를 낸다. 십자가라 하지만 예방 주사 바늘 정도다. 그 대신 재산액은 적게 잡아도 수백 억..
부공1과 2 측이 먼저 고발을 했다. 우리는 그러지 마시라고 탄원을 했을 뿐이다. 끝까지 가자며 몰아 넣었고 우리는 당했다.
그런데 우리가 고발을 했다며 동 쪽에서 대표가 찾아와 읍소를 했다. 일사부재리와 공소시효를 말하니 멋적게 웃으며 갔다.
뻔히 알면서, 엄살하는 연기에 정치가적 마무리는 참 백미였다. 북 쪽 어디에서는 부공1이 속였다는 부공2의 절규도 들렸다.
이들의 생쇼는 1991년 1월의 서부교회 담임의 부임 때부터 10 년이 절정이었다. 그 버릇 남 주지 않고 지금까지도 써먹는다.
한 곳이 아니라 곳곳이 그렇다. 곳곳만 그런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만들어 놓으신 세상의 운영법이 그러니 이 것이 진리다.
죄악 세상에서는 세상 점령법으로 싸우면 우선은 이기고 좋다. 그러나 지켜 보시는 주님이 마침내 모두를 제 자리에 놓는다.
1989년 대구공회는 3분의 2의 회원을 가졌다고 재독을 우상 숭배로 정죄했다. 이 번 코로나에 비대면은 우상 숭배가 된다.
1991년에 서영호 목사님이 서부교회 담임으로 온다면 부산공회가 옳다는 뜻이라며 이적해 온 분이 있다. 이 것이 부공2다.
1997년에 부산연구소의 평생직을 기대하고 시키는 대로 고소한 분은 바로 토사구팽이 되었다. 지금은 교계 깊이 가 버렸다.
2013년 저작권에 기대어 온갖 행동을 봇물 터지듯 쏟아 부은 분, 주변에서 다른 목적으로 장단을 맞춘 분들, 목적이 있었다.
지금 자기들끼리 쳐다 봐도 노아의 여덟 식구가 아니라 소돔의 성문에 앉아 있는 롯의 모습이 아닐까? 말은 그렇지 않겠지..
회개의 길은 열려 있다. 그러나 한 분은 오기 때문에, 한 분은 자존심 때문에, 한 분은 원래 체질이 다르니 머뭇 거릴 듯하다.
한 가정도, 한 개인의 내면도, 한 교회도, 공회도, 교계도 모두 마찬 가지다.
바른 길에 선 이들에게는 세월을 통해 지난 날의 결정이 옳았다고 판명이 될 때 이제는 끝인가? 시대적 시련은 끝이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