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룟 유다에게 배운 공회 노선, 같은 것을 봐도 달라 지더라..
담당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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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02 10:04
나는 양도천에게 직접 전화로 물어 본 적이 있다. 설교에 자주 나오기 때문이다. 전화조차 하는 사람이 없음을 알 수 있었다.
나는 백영희를 고신에서 제거한 1세대들에게 직접 전화를 하거나 찾아 가서 물어 봤다. 모두가 아니라고 펄쩍 뛰고 있었다.
나는 백 목사님에게 사례를 끊은 분께 그렇게 하셨냐고 직접 물어 봤다. 그 분까지 분노하면서 나는 현재 자리로 쫓겨 났다.
반듯하게 자란 사람들은 위에서 부어 주는 정식의 좋은 것을 잘 받아 잘 자란다. 그런데 그렇게만 자라면 콩나물처럼 된다.
나는 오랜 세월 뭐든지 삐딱하게 보고 살았다. 이런 사람은 뭐든지 왜곡하려 든다. 그냥 두면 돼지 뒷발톱처럼 되어 진다.
반듯하게 자란 사람들은 세상의 왜곡을 봐야 비로소 온전해 진다. 비틀려 자란 사람은 옳고 좋은 면을 봐야 정상이 된다.
나는 가룟 유다와 함께 오랜 세월 형제보다 더 가깝게 지냈다. 10대, 20대, 30대.. 그리고 40대까지 모든 것을 함께 했다.
그는 그 부모 형제.. 아마 부인보다 나와 더 가깝지 않았을까? 나 역시 그 오랜 세월 가장 가깝게 모든 것을 함께 했었다.
나는 그를 가룟 유다로 나갈 정도는 아니라고 봤다. 나는 나를 다 내 놓았다. 그는 항상 마지막 하나는 내놓지 않은 듯했다.
그는 지배층 출신이니 어려도 또 그런 가까운 친구까지도 조심할 줄 알았다. 나는 족보부터 종 쪽이다. 뭐든지 다 내놓았다.
그에게 감사한 것은 그는 회계를 맡다 보니 나보다 목사님께 더 가까왔고 그는 공회와 목사님의 비공개 처리를 많이 알았다.
그를 통해 일반 교인은 물론 일반 목회자들도 알 수 없는 많은 일들을 전해 들었다. 그 이야기와 현장을 비교하면 알 수 있다.
자녀의 학자금 때문에 교인에게 돈을 빌리고 갚을 수가 없게 되자 십일조나 가을의 추수감사 연보 낼 것으로 대신 한 분...
백태영 목사님에게 찍히면 훗날이 없고 교인들이 변심하면 갈 곳이 없다며 훗날 개척을 위해 미리 돈을 저축해 두는 분...
목사님 자녀가 공회에 헌법과 제도를 신설하려 하자 모든 목회자들이 찬성하여 목사님이 반대하라고 부탁해서 수행한 것..
서영준 목사님을 후계로 세우려고 그보다 공로 있는 선배를 제치게 할 때 가룟 유다는 자기 일처럼 흥분하고 비판을 했다.
거제동교회 입당 예배를 18번 버스로 오가며 불신자 손님이 함께 있는 자리에서 주변이 들릴 소리로 그는 비판을 했었다.
나는 그를 통해 내가 접할 수 없는 많은 정보를 알게 되었다. 그런데 그 정보들을 가지고 그는 그가 되고 나는 내가 됐다.
꼭 같은 가난 때문에 한 사람은 평생 거지 근성을 더욱 강화하여 거지답게 되고 한 사람은 거지에서 벗어 나는 수가 있다.
꼭 같이 무식하지만 무식 때문에 차분히 하나씩 배워 마침내 지성인을 넘어 서기도 하고 끝끝내 지성의 지배를 받기도 한다.
총공회와 백영희를 알기 때문에 작정하고 공회를 벗어 나는 이들이 있다. 알았기 때문에 더욱더 이 노선을 지킬 수도 있다.
부공3 이 연구소를 알기 때문에 목회를 출발할 때 재산을 연보했다고 속이고 실제로는 끝까지 재산을 숨겨 둔 아간도 있고
시무투표에 불신임을 당하면 조건 없이 바로 나간다며 평생 말을 해놓고 막상 불신임을 당하면 돌변하며 버티기도 한다.
그래서 이 연구소가 공회 모든 자료를 공개하고 안팎의 모든 사안을 언급하는 것을 두고 대부분은 그러지 말라고 한다.
그 분들일수록 개인적으로는 이 곳의 자료를 넘겨 달라고 말을 한다. 나는 알고 남이 모르면 가룟 유다가 되는 데는 낫다.
그렇지만 자기를 고치는 데는 문제가 있을 듯하다. 반듯하게 자라지 못한 덕분에 평생을 노력하다 좀 나아 지는 사람도 있다.
나는 백영희를 고신에서 제거한 1세대들에게 직접 전화를 하거나 찾아 가서 물어 봤다. 모두가 아니라고 펄쩍 뛰고 있었다.
나는 백 목사님에게 사례를 끊은 분께 그렇게 하셨냐고 직접 물어 봤다. 그 분까지 분노하면서 나는 현재 자리로 쫓겨 났다.
반듯하게 자란 사람들은 위에서 부어 주는 정식의 좋은 것을 잘 받아 잘 자란다. 그런데 그렇게만 자라면 콩나물처럼 된다.
나는 오랜 세월 뭐든지 삐딱하게 보고 살았다. 이런 사람은 뭐든지 왜곡하려 든다. 그냥 두면 돼지 뒷발톱처럼 되어 진다.
반듯하게 자란 사람들은 세상의 왜곡을 봐야 비로소 온전해 진다. 비틀려 자란 사람은 옳고 좋은 면을 봐야 정상이 된다.
나는 가룟 유다와 함께 오랜 세월 형제보다 더 가깝게 지냈다. 10대, 20대, 30대.. 그리고 40대까지 모든 것을 함께 했다.
그는 그 부모 형제.. 아마 부인보다 나와 더 가깝지 않았을까? 나 역시 그 오랜 세월 가장 가깝게 모든 것을 함께 했었다.
나는 그를 가룟 유다로 나갈 정도는 아니라고 봤다. 나는 나를 다 내 놓았다. 그는 항상 마지막 하나는 내놓지 않은 듯했다.
그는 지배층 출신이니 어려도 또 그런 가까운 친구까지도 조심할 줄 알았다. 나는 족보부터 종 쪽이다. 뭐든지 다 내놓았다.
그에게 감사한 것은 그는 회계를 맡다 보니 나보다 목사님께 더 가까왔고 그는 공회와 목사님의 비공개 처리를 많이 알았다.
그를 통해 일반 교인은 물론 일반 목회자들도 알 수 없는 많은 일들을 전해 들었다. 그 이야기와 현장을 비교하면 알 수 있다.
자녀의 학자금 때문에 교인에게 돈을 빌리고 갚을 수가 없게 되자 십일조나 가을의 추수감사 연보 낼 것으로 대신 한 분...
백태영 목사님에게 찍히면 훗날이 없고 교인들이 변심하면 갈 곳이 없다며 훗날 개척을 위해 미리 돈을 저축해 두는 분...
목사님 자녀가 공회에 헌법과 제도를 신설하려 하자 모든 목회자들이 찬성하여 목사님이 반대하라고 부탁해서 수행한 것..
서영준 목사님을 후계로 세우려고 그보다 공로 있는 선배를 제치게 할 때 가룟 유다는 자기 일처럼 흥분하고 비판을 했다.
거제동교회 입당 예배를 18번 버스로 오가며 불신자 손님이 함께 있는 자리에서 주변이 들릴 소리로 그는 비판을 했었다.
나는 그를 통해 내가 접할 수 없는 많은 정보를 알게 되었다. 그런데 그 정보들을 가지고 그는 그가 되고 나는 내가 됐다.
꼭 같은 가난 때문에 한 사람은 평생 거지 근성을 더욱 강화하여 거지답게 되고 한 사람은 거지에서 벗어 나는 수가 있다.
꼭 같이 무식하지만 무식 때문에 차분히 하나씩 배워 마침내 지성인을 넘어 서기도 하고 끝끝내 지성의 지배를 받기도 한다.
총공회와 백영희를 알기 때문에 작정하고 공회를 벗어 나는 이들이 있다. 알았기 때문에 더욱더 이 노선을 지킬 수도 있다.
부공3 이 연구소를 알기 때문에 목회를 출발할 때 재산을 연보했다고 속이고 실제로는 끝까지 재산을 숨겨 둔 아간도 있고
시무투표에 불신임을 당하면 조건 없이 바로 나간다며 평생 말을 해놓고 막상 불신임을 당하면 돌변하며 버티기도 한다.
그래서 이 연구소가 공회 모든 자료를 공개하고 안팎의 모든 사안을 언급하는 것을 두고 대부분은 그러지 말라고 한다.
그 분들일수록 개인적으로는 이 곳의 자료를 넘겨 달라고 말을 한다. 나는 알고 남이 모르면 가룟 유다가 되는 데는 낫다.
그렇지만 자기를 고치는 데는 문제가 있을 듯하다. 반듯하게 자라지 못한 덕분에 평생을 노력하다 좀 나아 지는 사람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