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읽기에 '서는 독서대 + 뒤꿈치 들기'를 추천..

남단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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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판에는 이 홈에 올려진 글 중에 이곳에서 따로 소개하고 싶은 글도 포함됩니다. 

성경 읽기에 '서는 독서대 + 뒤꿈치 들기'를 추천..

담당 1 1
(추천)

성경을 오래 읽을 때는 '일어 서서' 읽어 보셨으면 한다.




옛날부터 성경을 읽는 모습은 바닥에 앉거나 책상에 앉아서 읽었다.
지금 우리는 오래 읽으려면 일어 서서 읽도록 해 보시면 좋은 환경이다. 신앙과 독서와 건강에까지 여러 면에서 좋다.



(경험)

고관절에 치명적인 문제가 있었다. 또 목과 허리에 디스크가 심각한 적도 있었다. 또 심장과 뇌와 눈과 귀에도 그러했다.
나이가 얼마 되지 않는다며 나도 모르게 마치 이 땅 위에 수백 년은 살 것처럼 살았으나 어느 덧 노화로 곳곳이 심각하다.
전국의 공회 목회자들이나 중심 교인들, 이 분들은 각 1 명이 공회의 한 교회에 기둥일 터인데 건강 문제를 생각해 봤다.

공회 신앙은 기본적으로 경제나 공부처럼 건강 문제도 특별히 노력하지 않았다. 공회식으로 살다 보면 저절로 해결이 된다.
주일학교 심방과 전도를 하다 보면 그 이상 건강에 좋을 수 없었다. 뛰고 또 뛰고 달리고 또 달렸다. 알고 보니 건강식이었다.
주교가 아니라 해도 전도와 심방에 더하여 밤 예배와 새벽 예배까지 집중하다 보면 생활에 바빴고 이 것이 운동이 되었다.
공회 교인이 잘 먹는다는 것은 참 거리가 멀었고 모두가 비쩍 마른 상태에서 열심히 살다 보니 공회 교인은 모두 건강했다.
이제 전도 심방이 없어졌고 차로만 다니며 먹을 것이 넘치게 되고 오래 살게 되니 우리에게도 노령의 건강 문제가 닥쳤다.

가장 공회적 건강이 무엇일까? 이렇게 살기가 좋아 지면서 성경 읽을 시간이 넘친다. 성경 읽는 방법에서 찾아 보게 됐다.
일어 서서 성경을 읽을 수 있는 독서대가 흔하다. 그리고 읽을 때 뒤꿈치를 들면 건강에 핵심은 거의 다 챙기게 된다 한다.




(해 보시려면)

* 책받침과 책 사이에 들어 갈 받침

성경은 기본적으로 다른 책에 비해 두껍고 무겁다. 독서대에 책 받침은 일반 책을 기준으로 준비가 되어 있다.
성경은 책장과 가죽 표면의 차이가 있어서 그냥 걸쳐 놓으면 책이 상하고 표지 때문에 불편한 점이 많다.
성경의 알장과 책 받침 사이에 1 - 2 cm 정도 받쳐 줄 수 있도록 판을 구해 보면 좋다. 다음 그림에 붉은 선 사이의 2 개다.
2 개가 필요한 이유는 성경의 앞 부분을 읽을 때나 뒤를 읽을 때 나머지 알장이 너무 두꺼워 균형이 무너 지기 때문이다.





* 까치발

뒷꿈치를 들면 건강에 좋다는 유튜브는 너무 많다. 성경을 읽으며 뒷꿈치를 드는 것이니 조용히 들고 오래 있으면 된다.
오직성경말씀 2022.12.01 11:26  
서는 독서대 구매처 알수 있을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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