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회를 반대하며 공회 중심이라는 인물들

남단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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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판에는 이 홈에 올려진 글 중에 이곳에서 따로 소개하고 싶은 글도 포함됩니다. 

공회를 반대하며 공회 중심이라는 인물들

담당b 0 1
(남북으로 예를 들면)
김일성이 한번도 이 나라를 망치려 했다고 말하지는 않는다. 구국을 위해 살았다 한다. 일단 이렇게 말하면 결과로 평가할 수밖에 없다. 현재 북한이 망했기 때문에 김일성을 욕할 수 있다. 그러나 해방 직후에는 김일성 주장이 애국이 될지 이승만 주장이 애국이 될지 알기가 어려웠다. 지성인이거나 양심인일수록 김일성을 동조했다. 미리 알아 본 이들도 있었으나 애만 탈 뿐이었다. 이 문제는 하나님의 특별하신 보호 역사 때문에 이 나라가 망하지 않고 세계적인 나라가 되었다. 인간이 볼 때는 모두가 현혹 되어 김일성을 따라 갈 상황이었다.


(사람의 기본 양심)
해방 직후 북한에 살면서 김일성이 망할 ㄴ이라고 욕을 하면서 북한의 핵심으로 일했다면 나쁜 ㄴ이다. 해방 직후 남한에 살면서 남한은 망할 체제라고 욕을 하면서 남한에 남아 핵심으로 일했다면 간첩이거나 때를 기다리는 사람이다. 그렇지 않으면 양심도 없는 나쁜 ㄴ이다. 감리교에 속한 목사는 감리교가 정말 좋은 노선인 줄 알고 매진해야 한다. 감리교에 속했으나 장로교가 옳다고 생각하면 전향을 해야 한다. 그 동안 잘못을 뉘우치고 모두에게 공개하고 감리교 지도부와 교인들에게 선포하고 장로교로 와야 한다. 장로교로 오면 감리교에서 받은 목사직은 감리교 쓰레기통에 버리고 와야 한다. 그리고 새로 출발해서 장로교 총회장도 되고 신학교 교장도 할 수 있다. 슬그머니 몰래 넘어 오면 절도며 강도다.


(공회의 내부 양심)
백 목사님 생전에 총공회에 속한 목회자가 총공회를 나쁘다며 비판한 이들이 있었다. 목사님은 이들이 철이 없어 한 때 그렇게 하지만 때가 되면 알아 차릴 것으로 생각하고 그냥 놔 두고 있었다. 백 목사님이 가실 때가 가깝게 되자 대놓고 외쳤다. 이 곳이 좋지 않은데 이 곳에 있는 목회자는 공회 교회를 구멍가게로 삼고 먹고 사는 것이니 목사가 아니라 삯군이며 양심도 없다고 했다. 이런 말을 알아 들은 사람 중 실력도 있고 양심도 있는 이들은 87년과 88년에 탈퇴를 했다. 그들은 최소한 양심은 있다. 방영남 김철수 송용조 송용석 정의진 등이다. 실제 이들은 실력과 신앙이 있다. 다만 공회와 맞지 않았을 뿐이다. 그런데 몇년 동안 이렇게 외쳐 대는데도 끝까지 버틴 이들이 있다. 이들은 실력이 없어서 공회 밖으로 나가면 먹고 살 대책이 없었다. 그 중에 몇몇은 백영희 연세를 고려해서 조금만 더 버티면 총공회 안에서 큰 기회가 온다고 본 이도 있다. 이들이 지금까지 공회 내에서 문제다. 이들이 백영희 사후에 총공회에 우뚝 솟구친 태양이 되고 교권을 휘두르는 꼴을 보지 못해서 맞서다 형성 된 것이 이 연구소의 이 공회 역사다.


(이 곳에 속한 교회들 중)
본 연구소가 운영하는 교회들은 부산 연구소가 목숨 걸고 막는 백영희 설교 자료 일체를 평생 무제한 외부에 전달했다. 지금은 주인이 있다 해도 거둬 들일 수 없도록 전파 되었다. 그 내용에 익명 처리 된 것도 모두 실명으로 처리했다. 그 설교록과 공사석을 통해 백영희는 박정희를 극찬했다. 박정희 전두환을 독재라고 반대한 이들을 혹독하게 비판했다. 지금은 이런 입장을 쉽게 접할 수 있으나 70년대와 80년대에 기독교 안에서 초대형 강단이 독재 정권을 잘한다고 대놓고 극찬한 경우는 없다. 데모하는 이들을 철이 없거나 북쪽에 연관이 있다고 마구 비판한 경우는 백영희가 유일하다. 이 자료가 생생하게 남아 있고 이 자료가 포함 된 자료를 연구소는 평생 전했다. 백영희의 국내 정치를 전한 것이 아니라 백영희의 신앙과 설교와 노선을 소개했는데 그의 세상 표현은 문제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진리 연구에 섞인 부분이 있어 편집자로서 손을 댈 수가 없었다.

이 일을 70년대부터 너무 잘 아는 분이 어느 날 박근혜를 비판하거나 아니면 언급을 하지 말라고 요구를 했다. 설교 중에 박근혜에 대한 지지인지 아니면 세상의 사례를 들면 신앙을 설명하고 있는지를 따져 보고 이야기 하라 했다. 박근혜는 무조건 싫으니 욕을 하지 않으려면 아예 언급을 하지 말라는 부탁이 여러 번 집요하게 이어 졌다. 이 나라 최고라 할 수 있는 지성인이며 공회적으로도 역사적 위대한 인물이어서 그에게 소상히 설명을 했다. 개인적 대화가 많았고 결국 그의 논리는 전부 막혔다. 막히게 되자 그는 공석에서 백영희는 박정희 박근혜에 대해 설교 중 언급한 적이 없다며 비판을 했다. 하늘에 태양이 없다는 말 정도로 억지였다. 그러자 그 곳에서 설교록 수십 년 자료를 모두 파악하며 이 내용을 아는 이들이 갑자기 동조를 하거나 자기는 이 건에 대해 아는 사실이 없다고 빠져 버렸다. 이 문제를 지적하는 것이 아니다. 그는 총공회와 설교록 자료를 제시하자 박정희를 우호적으로 언급한 총공회와 설교록 때문에 총공회 자체를 탈퇴하겠다 선언을 하고 사라 졌다. 총공회 밖으로 나가겠다는 사람이 연구소가 운영하는 교회 중에 연구소 입장과 다른 문제로 분쟁하는 교회로 갔다. 그 교회를 이전에 출석하도록 안내하자 한 번 출석해 보니 두 번 갈 곳이 아니라며 거부했던 인물이 그 교회로 갔다. 그 교회는 그들끼리 총공회와 연구소와 부공3의 정통성을 가졌다고 외치는 이들이다. 헤롯과 빌라도가 평소 원수였으나 예수를 잡으려 나설 때는 당일에 친구가 된 셈이다. 총공회가 싫은데 총공회 안에서 총공회를 전부 좌익을 만들고 싶은 반정부 활동이 아닐까? 달리 볼 여지가 없다.

그 교회에 또 한 인물은 주일을 지키면 안 된다는 주장을 한다. 다른 교회는 주일을 지키든 다른 날을 지키든 대충 지나 가기 때문에 개혁주의 정통을 주장하든 말든 주일을 이미 다 벗어 난 곳이다. 공회는 역사적으로도 그렇고 지금도 주일을 신앙의 중심에 놓고 있다. 주일을 지키면 안 된다는 사람이 공회 교회에 중심 교인이 되어 회계나 집사나 교회의 중심 직책을 맡는다면 양심조차 없는 일이다. 이 공회 외의 다른 공회는 주일을 실제로 지키지 않는다. 다른 교단은 말할 것도 없다. 주일을 무조건 지키는 교회에 중책을 맡고 있다면 이는 가만히 들어 온 사람이다. 자기 스스로도 직책을 포기하고 주일에 대해 해결이 될 때까지는 방청인으로 있어야 하고, 주일 교리 자체가 미신이라는 입장을 확고히 한 이상 주일을 지키지 않는 안식교나 여호와의 증인으로 가야 양심이다. 그런데 왜 방청인도 아니라 일반 교인도 아니라 교회의 제일 중심에 앉아 있을까?

3인의 성향과 사상과 지향은 아주 다르다. 그런데 연구소와 이해 관계 때문에 맞서 있다. 손익 계산이 맞아 한 곳에서 3 가지 부류가 혈맹이 되는 순간 우리는 교회라 하지 않고 세상 이권 단체라 한다. 그런데 그 속에는 비록 자기 신앙은 차치하고 최소한 이런 흐름을 아는 이들도 있다. 이들은 또 다른 엇박자를 내고 있다. 결과적으로 귀신만 좋아서 노래를 부르고 있다.


명예훼손으로 이들과 함께 하던 이들이 고소를 하기 전까지는 실명으로 설명했으나 지금은 이들이 공회 내에 끌어다 놓은 고소라는 가이사에게 가이사의 것을 넘겨 준 상태여서 실명을 사용하지 않고 있다. 양심을 팔고 이들이 추구하는 것은 처음 하나로 시작했으나 지금은 눈덩이처럼 되어 이제 스스로 돌아 서지도 못하는 지경이다. 이들이 실명을 동의하고 공개 토론에 나서 준다면 참 좋겠다. 대한민국이 모두 부러워 하는 사회적 입장에 최고의 경력과 실력을 가진 이들에게 미신적 공회의 미신적 주일과 독재정권까지 지지했던 공회의 무지막지한 과거를 설명해 보고 싶다. 그리고 물어 보고 싶다. 당신들이 평생 양심을 앞에 세웠는데 양심이라는 것이 지금도 있느냐? 이 것이 그들의 문제가 아니라 오늘도 우리 안에 우리에게 끝없이 던지는 성령의 과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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