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족함으로 주신 '새해'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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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02 11:41
한 해가 더할 때마다 기억하며 기도에 담고 주변에 전하는 말이다.
이 노선의 의미를 소중하게 가진 분들께 4 가지 면을 강조해 본다.
'지난 해와 지난 날들이 부족했기 때문에 새해를 다시 주셨다.'
'우리가 새해를 받을 정도의 신앙과 자격이 있어서가 아니다.'
'생명보다 소중한 것은 없는데 시간 속에 생명을 담아 주셨다.'
'지난 해와 세월에 잘못 산 생활은 영원히 지옥에 버려야 한다.'
'말씀으로, 주님의 뜻을 따라 동행한 것은 영생으로 이어 진다.'
'올해 한 해에 담을 목표는 이 한 해의 기회를 영생으로 바꾸자.'
'어떤 손해를 봐고 말씀과 주님의 뜻을 따라 동행에 주력하자.'
'이 한 해로부터 시작하여 남은 세월에는 영생의 것만을 채우자.
이 노선의 의미를 소중하게 가진 분들께 4 가지 면을 강조해 본다.
'지난 해와 지난 날들이 부족했기 때문에 새해를 다시 주셨다.'
'우리가 새해를 받을 정도의 신앙과 자격이 있어서가 아니다.'
'생명보다 소중한 것은 없는데 시간 속에 생명을 담아 주셨다.'
'지난 해와 세월에 잘못 산 생활은 영원히 지옥에 버려야 한다.'
'말씀으로, 주님의 뜻을 따라 동행한 것은 영생으로 이어 진다.'
'올해 한 해에 담을 목표는 이 한 해의 기회를 영생으로 바꾸자.'
'어떤 손해를 봐고 말씀과 주님의 뜻을 따라 동행에 주력하자.'
'이 한 해로부터 시작하여 남은 세월에는 영생의 것만을 채우자.

내 속에, 우리 속에 도저히 안 고쳐지는 악습, 이런 신앙의 불치병 치료가 2023년 새해에는 가능할까?
넌 안돼, 수십년 지켜본 바로 넌 구제불능이야. 돌아서면 똑같은 어리석음의 언행을 또 반복하잖아.
2023년 올 한해 너가 바뀌면 내 손에 장을 지진다.
상대방이 안 바뀐다 생각하면 하나님도 내 속에 안 바뀌는 악습을 불쌍히 여기시지 않는다.
사람의 힘으로는 안되는 절망적인 일들이 많지만 하나님의 전지전능의 완전을 믿고 약속의 말씀을 부여 잡으면 낙심되는 어떠한 일이라도 소망과 소원으로 바뀐다.
불가능을 가능케 하신 것이 사활 대속이요, 성찬식이다.
성찬식이 끝나면 주일 설교나 사회 끝난 다음날 월새처럼 홀가분한 기분에 긴장이 풀리고 느슨해져 마귀에게 틈을 보이기 쉽다.
선 줄로 생각하면 넘어지기 쉽다.
성찬식의 그 각오와 결심, 그리고 회개가 2023년 12월 31일이 되는 그날까지 만 1년동안 끊김없이 지속되기를 기도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