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 절규, 이사야의 소망으로

남단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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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판에는 이 홈에 올려진 글 중에 이곳에서 따로 소개하고 싶은 글도 포함됩니다. 

예레미야 절규, 이사야의 소망으로

담당 0 4
이사야의 표현이 자기 민족을 매도한 것처럼 보이고, 그 발표가 혹독했으나
이사야의 강한 질책으로 이스라엘에 회개가 있었고 이로 인해 이스라엘은 100년이 넘는 기회를 가지게 된다.
오늘 이 시대를 탄식하는 분들은 많으나 이사야처럼 바르게 그러면서 혹독하게 내부를 돌아 보는 경우는 적다.
남을 가르칠 것 없이 자기가 자기를 돌아보며 외치는 것은 좋다. 그리고 자기가 먼저 돌아서면 더욱 좋아진다.
돌아보고 외친다 해도 입 대신 행동으로 하는 것이 만사 좋다. 오늘이 예레미야가 아니라 이사야였으면 한다.


이 시대의 문제를 이사야 시대일 것으로 소망하며 성경의 흐름을 먼저 돌아본다.


창세기 > 하나님이 만든 세상, 하나님의 사람의 자자손손
출애굽 > 그 세상에서 나와, 이제 제대로 믿고자 한다면
레위기 > 하나님의 길을 알고, 순종해야 하는 말씀 통해
민수기 > 자기 내면과, 교회의 구성과 각 사명을 살피고
신명기 > 다시 돌아 보면 단번의 기회로 지나 가니 삼가
역사서 > 첫 순종, 초기 교회, 바른 나라, 멸망까지 보면
신약서 > 오신 주님으로 이제 매 순간 말세로 준비하되


내가 어떻게 너희에게 나아가랴


목회자가 이사야 되면, 다시 기회가 있고
목회자가 예레미야라면, 울어도 해결 없고, 다만 예레미야와 그 뒤를 잇는 몇 명만 남겨 뒀다가 주님 오실 때로 연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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