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산지석의 교훈을 (제 - 관)
고경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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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9.22 00:00
글을 읽고 가슴이 뭉클함을 느낍니다.
한 시대와 역사 가운데 하나님의 사용하시는 도구로 성업을 수행해 오셨는데 ...
재판과 판결 당시의 상황에 대해 자성하는 글을 읽고 "타산지석"의 귀한 교훈을 배웁니다.
당시는 아프고 쓰린 기억이었겠지만 하나님께서 심판하실 것임을 믿고 오히려 더 용서하고 덮어 줬더라면 고 백목사님의 영적인 자녀들 답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입니다.
아무쪼록 이제 남겨진 주의 백성들이 이제부터라도 고인의 뜻을 받들고 주의 종의 뜻을 받들어 귀한 공동체 - 산 위의 동네로서의 좋은 공동체 - 의 모습을 이루어 하나님께 영광돌리시는 교회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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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자료이동
/초기화면/백영희/남단에서2/에 있던 자료를 게시판 통합으로 /초기화면/연구실/남단에서2/ 이곳으로 옮겼습니다. 원래 자료는 ‘20002/08/27 에 올렸졌던 자료입니다.
*2차 자료이동
/초기화면/연구실/남단에서2/에 올려진 내용을 열람하시던 분의 지적을 받고 /초기화면/총공회/남단에서1/로 옮겼습니다. - 04.9.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