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운영의 공개를 두고 대구공회 서울공회 남정교회 등을 향한 소망

남단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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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판에는 이 홈에 올려진 글 중에 이곳에서 따로 소개하고 싶은 글도 포함됩니다. 

홈운영의 공개를 두고 대구공회 서울공회 남정교회 등을 향한 소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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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공개한 것이 자기 수고와 자랑이 되면 그 해독이 적지 않습니다.

'공개'라는 단어가 '소개'나 '안내'의 의미를 가지게 될 때는 우리 신앙세계에서도 이를 '전도' '권면' '교훈'이라고 표현하게 됩니다. 상받을 일이며 이 일에 대한 수고는 구원을 위한 희생이니 이웃에게 베풀 제일 큰 사랑입니다. 그러나 '공개'라는 표현이 '선전'이나 '홍보'라는 뜻으로 사용되는 경우에는 세상은 이를 자기 출세나 물품 판매를 위해 사력을 다하게 되지만 우리 신앙세계에서는 자살행위로 보게 됩니다. 하늘의 상급이 제감되고, 교만하여 섰다고 생각하나 실은 넘어진 자이며, 사람들의 시선을 중심하여 자기 속에 하나님을 잊어버리는 외식이 되기 때문입니다.

이런 점을 미리 인식하고 있기 때문에 이곳은 홈운영의 기본방향을 '선전'이나 '홍보'가 아니라 '소개'와 '안내'로 잡고 있습니다. 이 시대 우리가 걸어갈 최선과 최상의 신앙길을 함께 가자고 소개하고 안내하겠다는 것입니다.

2.그러나 소개와 안내를 넘치도록 힘쓰는 곳은 원래 대구공회의 진보노선입니다.

그 걸어가는 방향을 두고 속도로 표시할 때 빠르면 진보, 느리면 보수입니다. 파마머리가 50여년 전 처음 세상에 유행할 때 고신은 목회자 사모님의 파마를 제재하고 나섰습니다. 지금은 다 하고 있습니다. 세상을 닮아가고 유행을 따라가는 속도로 보수와 진보를 구별하는 것이 일반 분류법입니다. 그러나 이곳은 세월이 아무리 가도 죄가 되는 것은 따라가지 못한다는 기준이 있고, 또 하나는 죄되지 않는 것은 따라가되 마지못해 끌려가듯하겠다는 원칙이 있어 이 원칙으로 보수와 진보를 나누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곳에서 보는 '진보'는 사실상 '수정'이라고 해야 옳기 때문에 평소 보수와 수정으로 신앙노선을 구별하고 있습니다.

이런 점에서 인터넷 홈운영을 두고, 앞서가면 진보 뒤따라가면 보수라는 식으로 보지 않고 오히려 홈운영은 죄되지 않으므로 따라 갈 수 있는 것인지 아니면 죄가 되기 때문에 누가 무엇이라 해도 늘 하지 않을 것인지를 살피게 됩니다. 이곳은 홈운영 자체는 죄되지 않는 것이고 오히려 은혜로 받아 사용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홈운영이라는 세상 첨단기술을 사용하는 시기가 문제가 되겠습니다. 현재 부산공회(1)과 (3)에 속한 교회는 단 한 곳도 홈운영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죄되는 것은 아니되 평소 신앙성향대로 끌려가듯 할런지는 몰라도 그렇게 민첩하게 앞장서서 세상이 가는 대로 보조를 맞추지는 않겠다는 것입니다. 이런 점에서 보수공회와 수정공회를 어느정도 짐작할 수 있을 것입니다.

3.이곳은 부산공회(3)의 홈이 아니라, 정확히 말하면 백영희신앙노선 연구회 홈입니다.

오늘 교회가 걸어갈 최상 최고의 노선을 발견하고 걸어보았기 때문에 이 홈을 통하여 누구를 향해서도 이 길을 소개하고 또 필요하면 안내하고 있습니다. 운영자가 최상과 최고일 수는 없습니다. 다만 운영자가 최상과 최고의 신앙노선을 발견했고 먼저 알게 되었으니 이 길을 함께 가자는 권면입니다. 이곳의 소개로 이곳 운영자보다 뒷서 이 길을 걷지만 앞서 발견한 이들보다 앞서 나갈 분들이 적지 않을 것입니다. 이런 점에서 운영자를 소개하고 안내하는 것이 아니라 백영희신앙노선을 소개하고 안내하는 것이므로 이곳 홈은 백영희신앙노선의 보수신앙에서는 특별하게 홈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4.이제 이곳 /발언/을 통해, 대구공회와 남정교회, 부산공회(2) 등을 향해 촉구합니다.

이곳의 보수성향과는 달리 이제 말씀드린 대구공회 남정교회 부산공회(2) 등은 안내나 소개를 넘어서서 자랑도 하고 홍보도 하는 곳입니다. 과거 백목사님 신앙노선의 범위 안에만 있는 것은 복음을 위해 크게 불행한 일이라고 생각하여 적극적으로 백영희신앙노선 외부로 진출하는 공회이며 교회입니다. 따라서 백목사님 생전 우리 신앙노선에서는 금지사항으로 되어 있는 일들을 자랑스럽게 서슴없이 담대하게 또 복받을 확신에 넘쳐서 해왔던 분들입니다.

그러나 유독 홈 운영에 있어서만은 너무도 늦었으며 심지어 외면을 하고 있습니다. 이곳은 이곳이 위험스럽다고 생각하는 홍보나 선전을 상대방에게 하시라고 권하는 모순된 일은 하지 않습니다. 그것을 좋아하는 분들이고 그것을 적극 장려하는 분들인데 스스로 그렇게 하게 되면 이곳은 연구하고 의논하는 신앙성향에 그런 홈 운영이 크게 도움이 되기 때문에 이왕이면 요청하는 것입니다. 사실 요청이라는 표현보다는 그렇게 되는 날을 기다려왔는데 막상 해야 할 시점을 넘기며 주저하고 있으니 왜 자신들의 신앙양심과 확신을 따라 시행치 않느냐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5.비록 아프겠으나, 아직도 겉과 다른 모습의 내면을 가지고 있어야 하느냐고 지적합니다.

서울공회나 대구공회가 홈을 운영치 못하는 이유는 이미 이곳에서 한번씩 지적을 했지만, 공회가 공회 정식 홈을 운영하게 될 때 그들의 지난 1989년 이후에 걸어온 길과 오늘의 길이 정반대가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양 공회가 있는 기록을 솔직하게 다 공개한다면 1989-90년의 기록이 2000-02년 기록을 정죄할 것이고 뒷 기록이 앞 기록을 정죄할 것이며 그동안 몇번이나 어떤 원칙으로 어떻게 걸어왔는지를 도무지 간추리지도 못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만일 역사적 기록과 사실을 바로 공개한다면 현 공회는 걸레가 될 것이고 세상 협작꾼이나 철새들의 새장이 될 것이고, 만일 현 공회가 정상적이라고 주장하고자 한다면 과거 기록과 사실은 공개하지 못할 것입니다. 남정교회는 비록 일개 교회이지만 그 비중이 과거 서부교회의 일부이며 오늘 소속 공회의 중심 교회이므로 그 의미가 막중합니다. 따라서 남정교회의 모습은 필연적으로 지난 과거의 모든 신앙걸음과 오늘 자신들이 발표하는 걸음을 크게 규정할 수밖에 없습니다.

6.홈 공개 앞에 두려워 떨어서야 어떻게 그날의 심판 앞에 서겠습니까?

부산공회(2)는 홈 공개를 하지 못하고 주저하다가 이곳이 소속 교회를 열람하다가 알게 되어 이곳 홈에서 먼저 크게 소개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곳을 원망하지만, 이곳에서 소개하지 않았다고 하나님 앞과 만물 앞에 감추어지는 것이 아니며 그렇다고 이곳이 특별한 방법으로 알아낸 것도 아니라 단순히 공개된 교회홈을 열람하다 그곳의 소개로 다시 열람한 경우였습니다.

대구공회도 2001년에 홈을 준비하는 과정부터 공개하다가 이곳이 소개하자 서둘러 폐쇄를 하고 말았습니다. 세상 더러운 죄를 짓는 프로그램도 그 제작 과정부터 촬영하고 소개하고 미리 홍보하고 난리들인데, 하물며 하나님과 만물 앞에 영원토록 찬양받을 신앙노선이 자랑이 될까 하여 봉하는 것이 아니라 감출 것이 드러날까 하여 서둘러 덮는다면 감추고 싶은 것은 어두움일 수밖에 없습니다.

이제 남정교회의 홈운영자께서 공개를 하지 않겠다 하시므로 일단 주소 소개는 이곳 홈에서 다시 가렸지만 다시 살펴보아도 무엇 때문에 가려야 하는지 무엇 때문에 소개하면 안되는지 조차를 알지 못하겠습니다.

백영희신앙노선은, 알려지면 알려지는 대로 칭찬과 상급과 승리의 소식만 있을 뿐이기 때문에 감추고 살아온 과거가 있습니다. 어린 학생 미아사건이 빈발한다고 이를 비판하기 위해 조갑제기자가 기획취재로 달려들었으나 막상 내부를 보고나서는 놀라 넘어졌고 그가 주일학교를 세상에 최초로 알려 오늘 총공회의 명성이 우리가 감당못할 만큼 되어진 것입니다. 그는 하나님의 귀한 보배를 선한 뜻으로 알렸다고 수고한 덕을 톡톡히 보았고 현재 한국 최고의 언론인이 되어 있습니다. 그 자신이 이런 사실을 아는지?

백영희신앙노선은 뒤를 캐내면 낼수록 향기롭고 귀하여 그 속에 푹 빠져들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스스로 제 자랑을 하지 않는 것은 하늘의 상급이 제감되고 교만하여 버림받는 외식자가 될까 함이지 그 내용에 어두움이 있어서가 아닙니다. 이제 대구공회 서울공회 남정교회 등은 만일 현재 모습을 자신있게 발표할 수 없다면 지난 과거 이 총공회를 공중분해에 이르도록 행동하고 걸어온 노선을 회개해야 할 것입니다. 만일 칭찬받을 일이 있어 끝까지 감추어온 것이라면 이제 이곳의 촉구와 홈 안내 때문에 할수없이 해명하시고 그 해명을 통해 그동안 감추어왔던 복받을 일을 드러내어 다른 노선의 공회와 교회들에게 빛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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