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정중하게 요청하고 싶습니다.

남단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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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판에는 이 홈에 올려진 글 중에 이곳에서 따로 소개하고 싶은 글도 포함됩니다. 

그냥 정중하게 요청하고 싶습니다.

yilee 0


윗글의 내용으로 보아 공회 내면 아주 깊은 것까지 잘 아시는 분이라 생각됩니다. 묘소의 크기나 외형은 어떻게 표현해도 이미 밖으로 드러난 것이어서 글을 적는 분들의 시각에 따라 여러가지로 표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곳은 신앙연구가 목적이므로 연구할 필요가 있다면 숨겨놓은 것이라도 드러내어 살피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어떤 것은 드러낼 필요가 없는데 아무도 모르고 감추어져 있는 것도 있고 그 중에는 외부에 잘못 말하게 되면 공연히 과도하게 오해하는 분들이 있어 남들이 말할 때까지는 덮어두어야 할 일도 있습니다.


말씀하신 부분 중에 어떤 부분을 두고 부탁하는지 윗글을 적은 분은 아실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 부분은 그냥 덮어두고 아는 분만 알고 계셨으면 합니다. 말씀하신 것은 사실에 아주 가깝습니다. 만일 공개적으로 토론을 해야 할 사안이었다면 제가 몇 가지 당시 상황을 추가해서 드렸으면 합니다. 듣고 나시면 아마 동의하지는 않아도 참고하시고 묵인하실 수는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당시 그 일을 아는 분들은 크게 2가지 부류였습니다. 한 쪽은 덮어두어야 할 그 일을 강행하신 쪽이고, 한 쪽은 그 일을 막으려다 더 큰 분란이 일어날까 해서 중도에 포기한 쪽입니다. 후자에 속한 분들은 그 사실을 알지만 지금까지 말을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전자에 속한 분들은 자신들이 있는 힘을 다해서 자원하여 그렇게 해놓고 후에 뒤돌아서서 그 일을 비방했습니다. 아마 질문자께서는 후자에 속한 분들께 들으신 것으로 짐작됩니다.

제 생각에는 그 일을 꼭 드러내어 말씀해야 신앙노선이나 자타 구원에 필요하다면 해야 하겠지만 현재로서는 그 문제를 거론하지 않으면 안 될 만한 그런 일이 없지 않느냐고 진언을 드리고 싶습니다. 제 생각에 그 문제는 대구공회 등 수정노선에 계신 분들의 발을 묶어놓아야 할 필요가 있을 때 최종적으로 이곳에서 끄집어 낼 몇 가지 사항 중에 하나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저도 이곳에 글을 적다가 한번씩 지적을 받고 조심할 때가 있습니다. 이곳에 글을 올리시는 다른 분들에게 저도 한 말씀 드릴 기회라고 생각했습니다. 사돈 남말 한다는 말처럼 이곳의 저는 남이 감추고 싶은 내용을 종종 드러내어 소리 높혀 비판할 때가 많은데 윗글에 대하여는 감추듯 넘어가신 내용까지 재론하게 된 점에 대하여 깊은 이해를 요청합니다. 이런 면 때문에 이 글을 적으면서 많이 망설였으며 우선 용서를 구하며 요청드립니다. 양해를 재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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