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회에 대한 평가나 표현을 지적하신 윗글 말씀에 동의합니다.
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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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21 00:00
1.지적하신 표현이 있었다면, 제가 글을 잘못 적은 것입니다.
윗글 122번 '지역중심의 공회이름을 성격중심으로 변경'이라는 글에 대하여
윗글 123번 '그렇게 속단하기에는 너무 이르지 않는가'라는 글의 첫번째 지적은
'부산공회(3)을 백영희신앙노선의 표본'이라고 하는 제 글의 내용 때문입니다.
지적하신 글을 읽고 윗글 122번의 제글을 다시 한번 살폈으나 그렇게 적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혹시 그런 표현은 없다 해도 그런 느낌을 갖게 했다면
그 면은 제가 틀렸습니다. 또한 이 글이 아니고 이전 다른 글에서 그렇게 표현
했거나 그런 느낌을 드렸다면 제가 잘못 적은 것입니다.
바로 윗글에 지적하신 분의 내용이 뚜렷하게 나타나 있지 않다 해도
평소 글을 많이 적다 보면 혹시 그렇게 잘못 적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비록 윗글이 아니라 어느 글에라도 그런 내용이나 그런 분위기가 있다면
제가 잘못 적었다고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2.공회관에 대하여 윗글로 지적하신 분의 말씀에 동의합니다.
답변자는 백영희노선을 예수믿는 노선 중에 성경에 가장 가깝다고 보고 있지
성경노선에 표본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또 그렇게 배웠습니다.
백영희신앙노선이라는 범위만을 가지고 말한다고 해도
현재로 어느 공회가 이 노선에 제일 가까운가 라는 평가는 할 수 있다고 보지만
어느 공회가 이 노선의 표준이나 표본이라고 표현한다면 동의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제가 속한 부공(3)도 이 노선의 표본이 되려고 노력은 하고 있으나
실제로는 이 노선의 표본이 되려면 너무 아득하게 멀다고 알고 있습니다.
이 홈에서 다른 공회와 보수니 수정이니 틀렸니 옳았니 하며 논란을 하는 것은
좀더 옳고 바르게 나가려고 노력하는데 필요해서 그럴 뿐입니다.
2.홍목사님이나 서목사님의 경우, 또한 재독문제 등에 대하여는
다시 한번 글을 읽고 입장을 전하겠습니다.
(답변 준비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