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에 존재하는 이 노선 우호 교회들

남단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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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판에는 이 홈에 올려진 글 중에 이곳에서 따로 소개하고 싶은 글도 포함됩니다. 

교계에 존재하는 이 노선 우호 교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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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신앙노선을 두고 상대한 두 종류의 인물군



먼저, 정면 반대한 분들이 있습니다.

무엇이든 비교하지 않고 구별하지 않고 한번 자기 머리속에 프로그램이 입력되면 그 한 길로만 오로지 나아가는 기계적 신앙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자기들에게 입력된 내용과 다른 것이기 때문에 무조건 반대합니다. 그 중에는 이단이라고 반대를 하되, 아직 생각이 미치지 못하고 준비가 덜 되어 그런 분들이 있습니다. 자기들이 배운 스승에게 깍듯한 좋은 학생들이어서 아직 자기들 생각이 옳은 줄 알고 반대하는 이들입니다. 이런 분들은 세월 속에 돌아서는 이들이 있습니다.

반대하는 이들을 향해 조심스럽게 상대하는 이유는 무조건 반대하는 이들을 막상대할 필요가 없어 그러하고 또한 반대하는 이들 중에 소망 있는 이들에게 문을 열어두기 위함입니다.



둘째, 애매한 분들도 있습니다.

이 노선을 반대하지 않는 분들, 이 노선의 교훈이나 노선을 부분적으로 인용도 하는 분들, 외부에서 보면 교계에 포진되어 있는 백목사님 우호세력 또는 모방세력 또는 중립적 인사들, 총공회 내부에서 보면 여전히 공회 울타리 밖에 있는 분들이 있습니다.

지나치게 앞서 가면 목덜미를 잡아 주저 앉히고
자기들보다 뒤에 선 이들에게는 끌어주는 이들
그들은 이 노선과 교계 사이에 완충역할을 하며 이 노선의 이단시비 때는 아주 도움이 되나
교계에서 이 복음으로 들어오는 이들에게는 굳이 까다로운 공회 울타리 안으로까지 들어가지
않아도 이들 주변에서 이 시대의 답답함을 풀 수 있는 공간이 됩니다.

대외적으로는 그렇게 표현하는 경우가 거의 없고, 거의 고맙고 감사하다고 우호적으로 표현하지만
이곳은, 회색분자라고 보고 있습니다. 당장에는 유익한 듯 하지만
멀리 보면 자기의 자리를 확보하여 적당히 눌러앉는 이들은 무조건 반대하던 기계적 신앙인과 같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교계에서도 여러 차원의 여러 분들이 있습니다.
공회 내에도 중간 정도에 위치한 공회가 그렇습니다.
공회 제일 중심에도 그런 분들은 있습니다.


공회라는 이름과 그 노선 안에서
본인들이 개인적으로 챙길 것은 챙기고
남들에게 이 노선의 중심에 서 있는 분으로 인정도 받는 분들이 계십니다.
주로 지혜로운 분들입니다.


이곳과 가장 어려운 시대를 가장 힘들게 함께 걷던 분들 중에도 있었습니다.
어떤 분들은 성격이 달라 길은 달리 걸어도 성향은 꼭같은 분들도 있습니다.



지금은 같은 공회 안에서 함께 가는 식구들을 보며
평소 반대를 해도 무조건 반대하는 분들이 계시면 그냥 두고만 볼 뿐입니다.
혹 사안별로 다른 의견을 내놓지만 그냥 어려서 그런 분들은 전혀 상관치 않고 때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충분히 파악하고 알만한 때가 되었는데도 중간 자리를 자기 자리로 생각하는 분들을 향해서는 가장 안타까운 마음으로 보고 있습니다.


현재 이 홈이 제공하는 여러 많은 자료들은
거의 중간길을 걸을 수 있는 여지를 주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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