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이 보이는 곳 [사진]

남단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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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판에는 이 홈에 올려진 글 중에 이곳에서 따로 소개하고 싶은 글도 포함됩니다. 

천국이 보이는 곳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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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앉아 근무하는 사무실 창문입니다.

앞에는 예배당 앞의 손 집사님 댁에 단감 나무입니다. 위 쪽과 왼 쪽은 등나무 그늘입니다. 백 목사님이 아끼시던 서부교회 5층의 등나무의 子木입니다. 그늘을 만들어 주어 아무리 여름에 더워도 아직까지는 에어컨 없이 삽니다. 왼 쪽으로 예배당이 보입니다. 손양원 목사님의 사모님의 피 눈물과 땀 그리고 마지막 생명이 쏟아 진 곳입니다.

야곱이 자다가 천국으로 향하는 사닥다리를 보았습니다. 바로 자기 누운 그 현실 그 환경이 천국을 마련하는 장소였습니다. 제게는 이 곳이 제가 갈 천국을 준비하는 곳입니다. 말세를 파악하고 앞 날에 어려움을 미리 살피며 끝까지 이 길을 전하고 이 길을 걷고 싶습니다. 무더위와 장마가 교체 되는 과정에 이 환경이 너무 감격스러워 사진으로 담아 보고 이 곳을 찾는 분들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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