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권사님 - 서부교회를 서영호목사님 체제로 확립한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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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판에는 이 홈에 올려진 글 중에 이곳에서 따로 소개하고 싶은 글도 포함됩니다. 

김권사님 - 서부교회를 서영호목사님 체제로 확립한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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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김권사님의 공로

백목사님을 찾아 서부교회 교인이 되었고
서부교회 백목사님 생전 38년 역사에서 제3위 구역을 만들었습니다.


2.김권사님의 실수

1960년
서부교회 내 주력교인들이 백목사님 사례를 끊고 배척 운동을 할 때 앞장섰고
사택에 와서 식구들에게 강박을 할 때 늘 앞장

1986년(85?)
가족 빚을 구역식구들에게 얻어 돌렸다가 대규모 부도가 나서 치리를 받고
도평집회장소에서 근신

1987년
송용조목사님의 사직동교회 탈퇴 때 자녀가 탈퇴 주력교인으로 앞장서고
김권사님은 서부교회 내부에서 송목사님 입장을 적극 변호 지지하여 내부에서 저항

1988년
백목사님 사모님의 권사임명 투표 때 반대운동을 주도하여 저지 성공
다음해인 1989년 백목사님은 무투표로 임명

1989년
백목사님 사후 4명 권사들의 모임에서 대구공회의 수정노선을 유일하게 견지
다른 3명 권사님들과 행동통일을 약속했기 때문에 그 노력은 실패
특히 목회연구소 공증조처도 막판까지 반대하며 극심한 저항

1990년
서부교회 2대 후임 선정 과정에서 서영호목사님 지지를 성사시키고
이후 서부교회 최고 유일의 지도자 위치 확보하고 오늘의 노선 이탈 서부교회 체제 확립

1991년
교역자회에서 자신이 과거 86년 자기 가족 경제 문제로 치리를 받았다며
백목사님도 가족의 경제 문제가 있었다고 백목사님을 정면 비판하고
하나님이 자기를 백목사님 사후까지 살려놓은 것은 이를 밝히라는 것이라며 비판

1992년
서목사님 시무투표 낙선을 무시하고 담임직 유지를 위해 10년 투쟁 주도


3.김권사님의 서부교회 내 의미

김권사님은 백목사님과 서부교회에 대하여 마치 다윗에게 있어 요압과 같은 인물이나
솔로몬은 요압을 정리시켜 다윗을 이어가는 시대를 만들었고
서부교회는 내부 저항세력을 정리하지 못하고 오히려 그 반대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오늘 서부교회가 자기 담임이 타 노선의 신학교 주력 교수직을 겸직하는
이런 사태를 맞이하면서도 예사로 알고 있는 바 이런 상황을 가능하게 한 인물이
김권사님입니다.

현재 공회적으로 보수측이면서도 가장 큰 교세를 가지고 있는 곳이 부산공회2인데
부공2의 실질적인 주도 목회자들이 김권사님 구역 출신이며
부공2 건설 초기 때 김권사님의 공회 내부 직계 세력이 되어
서목사님 체제 방어를 위해 서부교회 안팎에서 온갖 행동을 했으니
서부교회 뿐 아니라 공회 내에서도 김권사님 노선의 활동은 큰 영향력을 가졌습니다.

말하자면 백목사님 사후 총공회의 가장 중요한 서부교회와 부산공회2 내부를
김권사님이라는 백영희노선의 내부 반항세력이 주도하게 된 것을 인적 요소로
살펴본다면 이 노선의 불행은 김효순 이름이 그 중심에 있다 할 것입니다.

이 노선
이 교훈
이 신앙에게 복된 앞날을 주지 않으시는 백목사님 사후 상황에 대한 탄식을
그 소식에 담아보았습니다.

이런 실상도 알지 못하고
백목사님 생전에 목사님이 서부교회 어린 교인 교육을 위해
자기 신앙의 구역장을 어머니처럼 대하라 했다는 대목만 유일하게 기억하여
김권사님에게 기도 받으러 다니던 목사님들
김권사님에게 백목사님 생전보다 더 충성을 바치던 목사님들
그것을 자랑스럽게 외치면서 한편으로는 이 노선을 말하는 많은 분들에 대하여
안타까운 마음을 가지고 있으나

하나님께서 주지 않은 범위에 대하여는
상관치 않는 것도 우리가 가져야 할 행동 조심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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