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목사양심인가?

남단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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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목사양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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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제목을 보고 깜작 놀랐다. 정말 어느 목사가 싫어서 절로 간 사람이 있었는가 해서이다. 한마디로 기독교에서 불교로 개종했다는 비유로 보이는데, 실상을 알고 나서 아연실색했다. 인천교회 이재순목사의 불법 신임투표에 반대해서 장로를 비롯해서 다수 교인들이 나왔고, 소속문제로 고민하다가 결국 서부교회측의 소위 부산공회2로 옮겨갔다는 것이다. 그런데 그 교회에 탐을 내고 이영인목사측 부산공회3에서 공작을 벌인 것으로 알고 있다. 자기편으로 오지 않았다고 마치 불교로 넘어간, 배교한 듯한 표현을 쓰는 것이 양식 있는 사람으로서 할 도리인가? 더더군다나 목사라는 사람이 말이다. 결국 갈데까지 갔다는 느낌만이 들 뿐이다. 그렇게 비유하는데 일말의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 않는다면 그것은 목사라고 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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