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가족들을 위한 기도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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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10 00:00
/초기화면/총공회/내부소식/에 오늘 올린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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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공] 백목사님 사모님, 이경순권사님 근황
1.이 홈의 '소중한 가족'
백목사님 가족상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공회인이면 늘 소중한 가족으로 기억하고 위하여 기도하셨으면 합니다.
목사님 부부 2명
자녀분 부부 14명
손주분 전체 20명 *결혼한 손주 3명
부부 : 백영희 이경순
1 남 : 백도광 성현숙 - 백은혜 백은석 백은옥 백은실
2 녀 : 백순희(최재현) - 최창근 최창원
3 녀 : 백은희 손헌배 - 손원일 손기용 손원경
4 남 : 백도진 박옥주 - 백영선 백영신 백영수
5 남 : 백도충 유화순 - 백영헌 백영호
6 남 : 백도영 이향숙 - 백남용 백남선 백남신
7 녀 : 백명희(서영준) - 서동진 서동신 서동화
2.이경순사모님 근황
현 93세이며 2000년 다리를 다치고 수년 간 불편했습니다.
연로하여 회복이 불가능할 것으로 보았으나
2004년에 골절이 완전히 유합되어 부상은 완치되었습니다.
기쁜 일입니다.
지금도 기도하면 1시간 정도 깊이 집중하며 기도합니다.
교회의 평안과
교회의 부흥을 반드시 챙기며 묻습니다.
자녀분들의 극진한 사랑과 섬김을 받으며
80대까지도 그렇게 정정하게 심방하며 활동했으나
이제 외부 활동보다 고요히 집안에서 기도와 재독으로
이 노선의 모든 이들을 위해 기도하는 모습을 보며
성자 주변에는
거룩한 분들로 가득차고 그 은혜와 복이
젖과 꿀처럼 흐르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의인과 그 가정을 위해 복을 빌고 기도하면
그에게도 복이 임한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천사와 같은 그 얼굴에서
오직 평안과 기쁨 그리고 감사와 복음 향한 중심만 남고
땅 위에 살며 활용하던 모든 외부 기능들은 고요히 접어두고 계시는 듯 했습니다.
3.특별히 기도를 요청합니다.
이제 93세 연세면
아무리 현재 건강하다 해도
숨 한 번, 기침 한 번에도 육체의 모든 기능이 중지 될 수 있습니다.
오늘 우리에게 이 귀한 노선과 교훈을 전달하는 과정에서
백목사님의 가족들은
여러 차원에서 우리가 알지 못하는 수고를 하셨습니다.
마땅히 감사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에게는 '소중한 가족'들입니다.
4.교인가정 포도농사가 있었습니다.
올해 유난히 포도농사가 잘 되었던 교인 가정이 있어
가장 좋은 포도송이를 담아 인사했습니다.
1973년, 전성수 당시 조사님이 부산을 찾을 때는
반드시 그 당시 시장에 나온 것 중의 극상품으로 준비하던 것을 본 적이 있습니다.
사모님께 인사를 드리자
주는 자가 받는 자보다 복이 있는데... 라는 말씀을 몇 번이고 하셨습니다.
그분은 우리들에게 너무 많은 것을 주셨습니다.
우리는 그분을 위해 한 것이 너무 없습니다.
홈의 모든 분들에게 우리의 소중한 가족들을 위해 기도해 주시기를 요청합니다.
특히 93세 연세로 기도하시는 사모님을 위한 기도를 요청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