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격지심?

남단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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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판에는 이 홈에 올려진 글 중에 이곳에서 따로 소개하고 싶은 글도 포함됩니다. 

자격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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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인간의 환경을 잠시 뒤로 하고
하나님이 주신 깨끗한 자연 속에서
인간 머리에서 나온 인간지식들을 뒤로 하고
하나님의 말씀 성경만 읽고 있으니까 너무나 좋다는 글로 읽었는데요.

윗글 어디에
이전 신앙과 선진들의 전통을 무시하는 듯한 내용이 있는지요?
이런 경우를 두고 자격지심이라 하는가요?

한국 총공회 이전에 장로교라 하셨나요?
장로교 이전에 예수교가 먼저랍니다.

인간보다 하나님,
인간 머리에서 나온 지식보다 하나님 말씀을 앞세우는
이것이 예수교지요. 이것이 장로교요, 한국총공회입니다.

하나님만으로 전부삼는 하나님 유일주의
성경만으로 전부삼는 성경 유일주의
이것이 예수교 장로회 한국총공회랍니다.

지금 수많은 장로교 교파와 교회들 중에
이런 장로교가 별로 있나요?
지금의 칼빈주의가 정상적인 칼빈주의인가요?
자기들이 우상처럼 떠받들던 칼빈주의 신앙을
헌신짝처럼 버리고 있지 않는가요?


우물 안 개구리라는 말에 재건파가 생각 나셨다고요?


이런 우화가 생각이 나네요.
우물 밖에 나갔던 개구리 이야기지요.


제목: 우물 밖 개구리

해설: 우물 안에 개구리 몇 마리가 살고 있었습니다. 어느 화창한 봄날

개구리1)와우~ 정말 화창한 날이다!!<하늘을 보며>

개구리2)그래! 나들이 가기 참 좋은 날이야^^<박수를치며>

개구리3)그래!! 그럼 우리 나들이 가자!<무엇이 생각난듯,>

개구리4)그럼 우리 우물 밖으로 나가보자!<웃으며>


해설: 개구리들은 우물 밖으로 나와 구경을 하고 있었습니다.


개구리1)와~이꽃좀봐. 너무 이쁘다

개구리2)어? 저기 황소가 지나간다.!<황소를 가르치며>

개구리4)정말이네? 황소야. 안녕? 만나서 반가워.^^<손을 흔들며>

황소: 어디서 나는 소리지?<주위를 두리번 거린다.>

개구리3)여기야!!밑에있다구!<손을 입에모아 말한다>

황소: 오! 개구리구나.. 나도 만나서 반가워. 니가 너무 작아서 잘 안보였단다.<당황한듯>

개구리2)뭐!! 우리가 작다구!-_-;; 흥! 난 너보다 더커질수있어!!<배를불린다.>

황소: <깔보듯> 아니야. 지금은 내가 더 큰걸?

개구리4)왜그래. 그만둬.<가로막으며>

개구리2)<배를 더 불린다> 이젠 내가 더커!!

개구리3)이러다가 위험하겠어!!

황소: 아직도 내가 더 크다고!!<코소리를 내며>


해설: 개구리2는 계속해서 배를 불리기 시작했습니다.


황소:뭐야~ 넌 날 따라올수 없어.<놀리며>

개구리2)난 꼭 너보다 더 커질꺼야!<인상을 쓰며>

개구리1)계속 그렇게 싸울거야?!<걱정하며>


- 뻥 -


해설: 그렇게 개구리2 는 배를 많이 불려서 터져 죽어버리고 말았습니다.


개구리3)오!!이런...<놀라며>

개구리4)그러게.. 괜한욕심을 부렸다봐.<후회하며>

개구리1)이를 어쩜좋아..ㅠㅠ<발을 동동 구르며>



우물 밖의 세상이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니랍니다.

신앙 걸음은 더 그러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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